내 수영복은 좀 달라

CL & 효린

세상 당당한 비키니

볼륨감 넘치는 몸매, 당당한 애티튜드를 자랑하는 CL과 효린이 선택한 비키니는? 위, 아래 색깔을 맞춰야한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한 CL은 블랙 브라와 화이트 브리프를 매칭했다. 고글 선글라스와 볼드한 이어링을 더해 수영장에서도 센 언니의 면모를 드러냈다. 효린은 그을린 피부색과 잘 어울리는 트로피컬 패턴의 스트링 비키니를 선택했다. 스트링 비키니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라인을 강조하기에 제격인 아이템! 짧은 휴가를 즐기고 돌아온 효린은 씨스타로서 마지막 활동을 준비중이다.

 

루나 & 설리

스트라이프 스윔수트

들뜬 마음으로 수영장에 풍덩 뛰어든 f(x) 자매들이 선택한 수영복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스윔수트로, 그 마음이 통했다. 루나는 강렬한 레드와 화이트 컬러가 배색된 원피스 수영복을 택했다. 등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귀여움과 아찔함 두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여름 나라를 사랑하는 설리는 무지개를 연상시키는 수영복을 준비했다. 수영복의 화려한 컬러만큼이나 체리, 유니콘과 같은 독특한 디자인의 튜브도 함께 준비해 물 만난 고기처럼 물놀이를 즐겼다.

 

재경 & NS윤지

액티비티를 위한 수영복

소문난 단짝 재경과 NS윤지는 서로의 남동생과도 절친하고 페스티벌, 휴가를 함께 떠나는 사이다. 평소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그녀들은 사이판에서 이른 여름을 만끽했다. 활동성을 고려해 파도에 맞서도 위험이 없는 홀터넥 상의와 하이 웨스트 하의를 골랐다. 쌍둥이 같은 미모,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 탁 트인 배경, 이 모두가 실화인가요?

수영복이 몇 개에요?

물놀이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스타들. 장소, 상황에 따라 다른 수영복을 매칭한 그녀들의 바캉스 룩에서 올 여름 쇼핑 힌트를 얻어보자.

효린 (@xhyolynx)

설리 (@jelly_jilli)

재경 (@_kimjaekyung_)

NS윤지 (@ns_yoong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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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레드카펫 어워즈

섹시 상

수상자 벨라 하디드
후보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카라 델레바인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는 슈퍼 모델들이 레드카펫을 장악했다. 각국에서 참가한 수많은 여배우들이 아름다움을 뽐냈지만, 그 중에서도 벨라 하디드의 섹시함은 단연 돋보였다. 그녀가 가장 섹시했던 이유는 바로 완벽한 스타일링과 카리스마 넘치는 애티튜드 때문! 깨끗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날렵하게 그린 아이라인, 새빨간 립 컬러가 레드 드레스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이번 영화제에서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아슬아슬한 룩도 여러 차례 선보였지만, 이 레드 드레스 룩은 어떤 노출 보다 더 관능적이었다. 근소한 격차로 벨라 하디드에게 섹시퀸 자리를 넘겨준 후보는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와 카라 델레바인. 핫 바디로 스타덤에 오른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섹시함이 조금 과했고, 카라 델레바인의 퇴폐적인 섹시함은 멋졌지만 살짝 무서웠다.

 

유니크 상

수상자 리한나
후보 잔느 발리바, 켄달 제너

리한나가 레드카펫에 선 이후, 한동안 에디터의 타임 라인은 그녀의 사진으로 도배됐다. 리한나가 입은 드레스는 디올의 수장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그녀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 한 것. 소매를 무심하게 걷어 올려 연출한, 마치 셔츠 같은 디자인의 코트도 독특했지만 여기에 매치한 선글라스가 신의 한 수였다. 타투로 뒤덮인 손목을 감싼 볼드한 브레이슬릿까지, 자타공인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줬던 순간! 리한나와 맞붙어 1등은 놓쳤지만 쟈크뮈스의 오버사이즈 슈트를 선택한 프랑스 여배우 잔느 발리바의 룩도 충분히 유니크하고 우아했다. 켄달 제너는 풍성한 트레인이 달린 뷔스티에 톱에 데님 쇼츠를 매치하는 독특한 스타일링을 시도했는데, 캐주얼 함이 조금 지나친 느낌.

베스트 헤어스타일 상

수상자 틸다 스윈튼
후보 김서형, 크리스틴 스튜어트

여배우가 레드카펫에 설 때, 드레스만큼이나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바로 헤어다. 하지만 레드카펫에 선 여배우들의 헤어를 살펴보면 깨끗하게 묶거나, 우아한 굵은 웨이브를 넣는 등 조금은 정형화 된 것이 사실. 하지만 이번 칸 영화제에는 유독 카리스마 넘치는 쇼트 헤어스타일이 눈에 띄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카라 델레바인은 파격적인 삭발 헤어스타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영화 <악녀>로 칸 영화제에 데뷔한 김서형은 강렬한 언밸런스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가장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 주인공은 <옥자>로 봉준호 감독과 또 한 번 호흡을 맞춘 틸다 스윈튼. 굵은 웨이브를 가미한 구조적인 형태의 헤어 스타일은 미니멀한 드레스와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힘있는 룩을 완성했다.

 

프린세스 상

수상자 위니 할로우
후보 아이쉬와라 라이, 엘르 패닝

풍성한 벨 라인 드레스가 등장하는 순간 레드카펫은 동화의 한 장면으로 변신한다. 어릴 때 즐겨 보던 동화 속 공주님들은 대부분 벨 라인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니까! 칸 영화제에서 가장 동화 같았던 장면은 주하이르 무하드의 짙은 블루 컬러 드레스를 입은 위니 할로우가 만들어 냈다. 풍성한 블루 드레스와 그녀의 신비로운 피부 색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것. 칸 레드카펫에서 공주님 드레스를 가장 많이 선보인 인물은 발리우드의 톱 스타 아이쉬와라 라이. 그녀는 늘 이렇게 풍성하고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다녔던 것처럼 공주님 뺨치는 우아한 애티튜드를 선보여 주목 받았다. 엘르 패닝의 비비안 웨스트우드 드레스도 멋스러웠다. 풍성한 트레일에 가미한 낙서 프린트가 관전 포인트!

연륜 상

수상자 수잔 서랜든
후보 니콜 키드먼, 줄리앤 무어

연륜이 쌓인 여배우에게는 어린 배우들에게서 결코 느낄 수 없는 아름다움이 있다. 수잔 서랜든은 일흔이 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로 좌중을 압도했다. 샤넬 블랙 레더 스커트에 화이트 블라우스, 블랙 재킷을 매치한 그녀의 스타일링은 그 어떤 드레스보다 강렬한 아우라를 내뿜었다. 니콜 키드먼은 시퀸과 시폰이 어우러진 로다테 드레스를 비롯해 다채로운 컬러와 실루엣의 드레스를 선보였다. 어떤 스타일도 레드카펫 위에서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그녀만의 내공이 드러났던 순간! 줄리앤 무어의 레드카펫 룩도 매력적이었다. 특히 개막식에서 선보인 섬세한 깃털 장식 레드 드레스는 그녀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욱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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