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입니까? 직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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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슬리브리스 톱 22만8천원 MY.
라이트 그레이 플리츠 미디 스커트 1백3만2천원 SEYA.
세라믹 네크리스 9만8천원 PURSUITS OF HAPPINESS.
스카프 디테일 토트 백 81만8천원 MARY AL TERNA.
그레이 폴딩 슈즈 69만8천원 S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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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컬러 오버사이즈 블라우스 22만8천원 MY.
블랙 니트 쇼츠 29만8천원 TAN.
클래식한 디자인의 선글라스 51만8천원 KAPTAIN SUNSHINE.
아일렛 디테일 클러치 89만8천원 MARY AL TERNA.
송치 소재 플랫 샌들 48만8천원 _F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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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 그레이 컬러 점프 수트 1백7만원 SEYA.
블랙 레더 캡 12만8천원 OVERHEAD.
입체적인 플라워 장식 버킷백 89만8천원 MARY AL TERNA.
블랙 워치 40만7천원 VAGUE WATCH.
그레리 벨크로 샌들 34만8천원 ORPHIC.

 

 

 

스태프 룩은 일종의 1LDK 문화 같은 것.
도쿄 1LDK 매장의 스태프들도 직접 스타일링한 룩을 SNS에 선보이곤 한다.
1LDK 서울과 도쿄 스태프들의 룩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다.

 

ABOUT 1LDK (@1ldk_seoul)

도쿄에서 쇼핑 좀 해본 사람들의 즐겨찾기 리스트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편집매장 1LDK(원엘디케이). 1LDK는 일본에서 ‘방 하나에 부엌과 거실을 겸한 집’의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다. “NON-DAILY LIFE IN DAILY LIF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패션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상적으로 매일 살아 가고 있는 공간(Living Room, Dining Room, Kitchen)에 어울리는 모든 것들을 선보이는 곳.

2008년을 시작으로 도쿄의 주요 스팟에 호텔, 창고, 아파트 같은 개성 있는 컨셉트의 매장을 전개 하고 있는 1LDK를 이제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다. 1LDK 서울은 아오야마, 나카메구로의 매장이 그러하듯 청담동 메인 스트림을 살짝 벗어난 골목에 조용히 문을 열었다. 유니버설 프로덕트, I, MY, 리빙 컨셉트 등의 자체 제작 브랜드와 스튜디오 니콜슨, 널디스, 탠, 메종 유레카 등의 브랜드를 전개하는데,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브랜드다. 대부분 유행을 따르기 보다는 평범한 듯 보이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1LDK 서울 매장 안에 위치한 스타일리시한 컨셉트의 카페 테이스트 앤 센스(Taste & Sense)까지 입소문을 타며 순식간에 청담동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78-5
영업시간: 11:00~21:00
전화번호: 02-3446-4789
홈페이지: 1ldkshop.co.kr 

여름 휴가, 어디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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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작년에 이어 올여름 휴양지도 베트남으로 정했다. 목적지는 다낭. 에메랄드빛 바다부터 향신료의 향과 맛이 짙은 음식까지 전부 매력적인 베트남. 이곳에선 에스닉한 프린트의 튜닉과 원석 주얼리, 레트로풍 틴트 선라스까지 자유로운 혼이 느껴지는 아이템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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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nue with palms in Beverly Hills (USA)

미국 LA

올여름엔 천사의 도시를 원 없이 즐기고 싶다. 선베드에서 늘어지게 낮잠을 자다가 거대한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서핑도 하고, 오픈카를 타고 야자수 사이를 드라이브하면서 말이다. 이 모든 걸 만끽하려면 스포티한 원피스 수복, 가볍고 간편한 크로스백, 화이트 스니커즈와 베이스볼 캡처럼 모던한 애슬레저 룩을 위한 아이템이 꼭 필요하다.

📌 Editor가 추천한 제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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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ProvenceAlpesCote d'Azur, France. View of Nice Beach from the promenade of the Quai des Etaes Unis, looking towards the old town of Nice

프랑스 니스 

지중해의 청량한 기운이 가득한 니스에서 휴가를 보낼 계획이다. 에릭 로메르의 영화 <여름 이야기>의 한 장면처럼, 사랑과 여유 그리고 근사한 스타일이 함께하는 바캉스를 꿈꾸며!

📌 Editor가 추천한 제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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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먹을 것도 살 것도 볼 것도 참 많은 도쿄지만 올 여름휴가 계획은 비교적 단순하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발길 닿는 대로 유유자적 걷는 것. 굽이 낮은 신발, 자와선 차단제, 블루투스 이어폰도 챙겼겠다, 여기에 시원한 아이스커피만 손에 쥐면 더없이 완벽한 휴가일 듯.

📌 Editor가 추천한 제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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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영복은 좀 달라

CL & 효린

세상 당당한 비키니

볼륨감 넘치는 몸매, 당당한 애티튜드를 자랑하는 CL과 효린이 선택한 비키니는? 위, 아래 색깔을 맞춰야한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한 CL은 블랙 브라와 화이트 브리프를 매칭했다. 고글 선글라스와 볼드한 이어링을 더해 수영장에서도 센 언니의 면모를 드러냈다. 효린은 그을린 피부색과 잘 어울리는 트로피컬 패턴의 스트링 비키니를 선택했다. 스트링 비키니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라인을 강조하기에 제격인 아이템! 짧은 휴가를 즐기고 돌아온 효린은 씨스타로서 마지막 활동을 준비중이다.

 

루나 & 설리

스트라이프 스윔수트

들뜬 마음으로 수영장에 풍덩 뛰어든 f(x) 자매들이 선택한 수영복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스윔수트로, 그 마음이 통했다. 루나는 강렬한 레드와 화이트 컬러가 배색된 원피스 수영복을 택했다. 등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귀여움과 아찔함 두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여름 나라를 사랑하는 설리는 무지개를 연상시키는 수영복을 준비했다. 수영복의 화려한 컬러만큼이나 체리, 유니콘과 같은 독특한 디자인의 튜브도 함께 준비해 물 만난 고기처럼 물놀이를 즐겼다.

 

재경 & NS윤지

액티비티를 위한 수영복

소문난 단짝 재경과 NS윤지는 서로의 남동생과도 절친하고 페스티벌, 휴가를 함께 떠나는 사이다. 평소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그녀들은 사이판에서 이른 여름을 만끽했다. 활동성을 고려해 파도에 맞서도 위험이 없는 홀터넥 상의와 하이 웨스트 하의를 골랐다. 쌍둥이 같은 미모,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 탁 트인 배경, 이 모두가 실화인가요?

수영복이 몇 개에요?

물놀이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스타들. 장소, 상황에 따라 다른 수영복을 매칭한 그녀들의 바캉스 룩에서 올 여름 쇼핑 힌트를 얻어보자.

효린 (@xhyolynx)

설리 (@jelly_jilli)

재경 (@_kimjaekyung_)

NS윤지 (@ns_yoong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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