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업계를 접수한 셀러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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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TY BEAUTY
by Rihanna

올 가을 펜티 뷰티 론칭을 예고한 리한나가 펜티 뷰티 제품을 활용한 메이크업 룩을 속속 공개하고 있다. 베일에 꽁꽁 쌓여 있어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는 그녀의 뷰티 브랜드! 자연스러운 톤의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글래머러스한 브론징 아이템, 스모키 아이섀도, 레드 립스틱 등 리한나가 평소 즐기는 메이크업 룩을 단서로 론칭 될 제품에 대한 여러가지 추측만 난무하는 중. 앞서 선보인 펜티 X 퓨마 컬렉션의 어마어마한 인기로 미루어 볼 때, 론칭과 동시에 불티나게 팔려나가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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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IE COSMETICS
by Kylie Jenner

전세계 10대들의 워너비 아이콘 카일리 제너! 그녀가 론칭한 카일리 코스메틱은 현재 SNS상에서 가장 핫한 뷰티 브랜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카일리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홍보 덕에 나오는 제품마다 품절과 재입고를 반복 중. 이미 국내에도 직구를 통해 카일리 코스메틱을 ‘영접’한 코덕들의 간증이 이어지고 있다. 베이식 라인 외에도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은 카일리 제너도 즐겨 사용하는 매트한 질감의 MLBB 컬러 립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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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W BEAUTY
by Kim Kardashian

킴 카다시안의 KKW 뷰티는 론칭한지 이제 한 달을 갓 넘긴 신생 브랜드다. 하지만 킴 카다시안이 가진 브랜드 파워는 실로 어마어마 했다. 론칭과 동시에 모든 제품이 솔드아웃 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것. KKW 뷰티 역시 품절과 재입고를 반복 중인데, 재입고와 동시에 품절 대란이 일어나니 ‘광클’은 필수! 카일리 제너가 색조에 중점을 두었다면 킴 카다시안은 베이스 메이크업에 초점을 맞췄다. 건강하고 글래머러스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컨투어링 키트가 주력 제품! 잘나가는 카일리 코스메틱과 콜라보레이션 제품까지 선보이며 서로 윈윈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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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 ORGANICS
by Miranda Kerr

코라 오가닉스는 미란다 커가 지난 2009년 론칭한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건강한 피부가 가장 아름다움 피부”라는 신념으로 페이스, 바디, 이너뷰티 제품까지 다양한 피부 타입을 고려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애정을 듬뿍 담은 미란다 커의 열정적인 홍보 덕에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 코라 오가닉스의 베스트 아이템은 미란다 커가 여행할 때 절대 빼놓지 않는다는 노니 글로우 페이스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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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BEAUTY
by Drew Barrymore

원조 로코퀸 드류 베리모어 역시 화장품 사업에 열심인 셀러브리티 중 한 명! 그녀가 론칭한 플라워 뷰티는 평소 드류 베리모어처럼 내추럴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선호하는 여성들의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다. 베이스부터 색조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데, 최근 SNS에서는 자연스러운 색감의 컨투어링 팔레트와 아이섀도 팔레트가 가장 자주 눈에 띈다. 물론, 저렴한 가격도 인기에 한 몫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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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이면 된다! 홈트레이닝 #박수로빅

NEW HAIR

단정한 똑단발

층을 내지 않고 일자로 자른 일명 ‘똑단발’이 대세다. 시크한 단발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배두나를 비롯해 한예슬, 신민아까지 단발로 변신하며 유행을 선도하는 중. 노랫말에 단발머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아이유와 싹둑 자른 똑단발로 컴백 무대에 선 에이핑크 보미도 단발병을 부추긴다. 층 없이 뭉뚝하게 떨어지는 단발은 얼굴이 각진 사람을 제외하면 무난하게 어울리며, 얼굴이 길더라도 앞머리를 만들면 귀여운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이런 단발 머리는 곱슬머리라면 볼륨매직을 꼭 해야 해요. 곱슬머리가 아니더라도 샴푸 후 모발에 물기가 남아 있을 때 모발 끝에 에센스를 바르고 바람을 안쪽으로 쐬어 말려야 뻗치지 않죠.” 헤어 스타일리스트 안미연의 조언을 참고하자.

 


히피 뱅

얼마 전 종한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열연한 김지원의 뱅 스타일이 대표적인데, 뿌리부터 굽슬굽슬하다고 해서 컬리 뱅 또는 히피 뱅으로 불린다. 앞머리는 펌을 하고 텍스처를 살려주는 스타일링 에센스나 왁스를 발라도 좋지만 하루 종일 탱탱한 컬을 원한다면 플랫 아이론으로 스타일링하길. 앞머리를 4~5섹션으로 나눈 후 각각 컬의 방향을 달리해야 자연스럽다.

 


여신 웨이브

한동안 주춤했던 C컬 웨이브가 다시 인기다. ‘언니 파워’를 과시 중인 김희선이 유행의 주역. 주의할 점은 모발 끝에만 C컬을 만드는 실수를 범하지 말라는 것. 우아한 여신 컬을 완성하려면 두피의 볼륨부터 살려야 한다. 샴푸 후에 두피 쪽부터 찬 바람으로 말리고 스타일링 마지막 단계에서 모근 쪽에 드라이 샴푸를 살짝 뿌리면 볼륨이 오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