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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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캔버스화는 모델 소장품.
블랙 캔버스화는 모델 소장품.
레터링 장식 스킨 컬러 스타킹 가격 미정 월포드 바이 실버텍스(Wolford by Silvertex), 스킨 컬러 브리프는 모델 소장품.
레터링 장식 스킨 컬러 스타킹 가격 미정 월포드 바이 실버텍스(Wolford by Silvertex), 스킨 컬러 브리프는 모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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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터링 장식 스킨 컬러 스타킹 가격 미정 월포드 바이 실버텍스(Wolford by Silvertex), 스킨 컬러 브리프는 모델 소장품.
레터링 장식 스킨 컬러 스타킹 가격 미정 월포드 바이 실버텍스(Wolford by Silvertex), 스킨 컬러 브리프는 모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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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팬츠는 모델 소장품,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은 에디터 소장품.
데님 팬츠는 모델 소장품,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은 에디터 소장품.
화이트 스타킹 가격 미정 월포드 바이 실버텍스(Wolford by Silvertex).
화이트 스타킹 가격 미정 월포드 바이 실버텍스(Wolford by Silvertex).
블랙 시스루 톱 가격 미정 월포드 바이 실버텍스(Wolford by Silvertex).
블랙 시스루 톱 가격 미정 월포드 바이 실버텍스(Wolford by Silvertex).
블랙 시스루 스타킹은 에디터 소장품.
블랙 시스루 스타킹은 에디터 소장품.

퍼펙트 브라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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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라인 브라

과도한 노출보다, 셔츠 단추를 3개 정도 풀었을 때가 더욱 섹시한 법. 여름엔 셔츠 단추를 하나 더 풀어 클래비지 라인을 살작 느러내는 것만으로도 훨씬 시원해 보인다. 이럴 땐 가슴 연결부위가 U자형태로 파인 브라를 착용하면 속옷이 보일까 5분에 한번씩 셔츠 매무새를 가다듬는 불편함과 이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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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리스 브라

이번 시즌 전세계적으로 유행중인 오프숄더! 오프숄더 드레스나 톱의 매력을 살리려면 매끈한 어깨 라인을 드러내는 것이 핵심이다. 일반 브라의 어깨끈을 떼서 착용할 경우엔 브라가 줄줄 흘러내려 가슴이 4개처럼 보이는 낭패를 경험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오프숄더 전용으로 나온 스트랩리스 브라를 착용하되 밴드의 폭이 넓은지, 흘러내림을 방지하는 실리콘 처리가 되어있는지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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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웨이 풀컵 브라

원 숄더 스타일의 의상은 비교적 브라 선택이 쉬운 편이다. 스트랩을 탈착 할 수 있는 브라가 있다면 OK! 단 스트랩을 한 쪽만 착용할 경우 반대쪽 컵이 들떠 가슴이 짝짝이처럼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하자. 이럴 땐 옆구리 부분의 밴드가 넓고 컵이 가슴을 완전히 감싸는 타입의 브라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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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 백 브라

등 부분이 깊이 파인 의상을 입을 때 브라의 후크 부분이 드러나 전체적인 스타일을 망치는 경우가 있다. 특히 후크에 붙은 하얀 택까지 드러난다면 그것은 NG중의 NG! 이럴 땐 등을 가로지르는 스트랩의 높이가 낮은 ‘로우 백 브라’를 추천한다. 허리까지 파인 과감한 의상까지는 커버할 수 없지만, 등 노출이 필요할 때 안정적이면서도 매끈한 뒷태를 완성해주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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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링 백 브라

베어백 톱은 입고 싶지만 누브라가 영 불안하다면, 차라리 제대로 보여주는 방법을 선택하자. 사이드 후크 혹은 프론트 후크 타입의 스트링 백 브라를 매치하면 의외로 섹시하면서도 유니크한 뒷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단, 캐주얼한 스타일의 의상일 경우에만 활용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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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브라렛

셀러브리티들의 룩에서 자주 목격되는 시스루 톱 스타일링! 우선, 시스루 톱에는 같은 컬러의 브라를 매치하는 것이 정석. 또한 지나치게 야해 보이는 속옷보다는 라인이 심플한 솔리드 컬러의 브라렛을 매치해야 한층 쿨해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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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착식 브라

허리까지 훤히 드러나는 섹시한 베어백 드레스를 입을 땐, 접착식 누드 브라 외에는 방법이 없다. (국내 정서상 노브라는 감당하기 힘들 테니까!) 가슴이 아예 없거나, 자신감이 있다면 유두 부분만 가리는 니플 브라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편할 테지만, 애매한 사이즈라면 가슴을 모아주는 브라가 필요할 터. 최근에는 코르셋 타입 등 볼륨을 살려주는 업그레이드 누드 브라들이 등장했으니 눈 여겨 보자. 단, 접착식 브라 사용 시 바디 로션 사용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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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을 포토월로 배웠어요

BLACK + NAVY

웬만해선 브랜드 행사에 얼굴을 내비치지 않는 배우 공유가 루이 비통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전시 포토월앞에 섰다. 평소 와이드 팬츠와 스니커즈의 조합을 즐기는 그는 루이 비통 2017 F/W 맨즈 컬렉션을 마치 늘 입던 옷처럼 근사하게 소화했다. 샤넬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를 찾은 배우 이제훈은 벨벳 소재의 블루종과 발목이 드러나는 슬랙스를 입고 등장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냈다. 두 남자의 공통점은 블랙과 네이비 컬러를 상하의에 영리하게 믹스했다는 것. 올 블랙 룩이 다소 무겁게 느껴질 때 참고하면 좋겠다.

 

168센티미터의 마법

여자들이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키가 168센티미터쯤 되지 않을까? 똑같은 키지만 180도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인 배우 박신혜와 신민아. 샤넬이 사랑하는 배우 박신혜는 데님에 트위드를 덧댄 재킷과 레더 스커트로 펑크 룩을 완성했다. 걸리시한 반묶음머리도 분위기를 살리는 데 한 몫 했다. 까르띠에가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를 국내 론칭하며 뮤즈로 선정한 배우 신민아는 론칭 파티에 참석해 우아한 글램 룩을 뽐냈다. 그녀의 스타일링에서 눈여겨볼 것은 액세서리 레이어드. 못에서 영감을 받은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과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를 함께 착용해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톱 모델들의 컬러풀 잇백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톱 모델 박지혜와 김성희는 요즘 어떤 백과 사랑에 빠져 있을까? 두 사람 모두 차분한 컬러의 의상에 톡톡 튀는 컬러의 백을 매치했다. 펜디 갤러리아 부티크 리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박지혜는 펜디가 2017 프리폴 컬렉션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백투스쿨’ 백을 선택했다. 책가방을 연상시키는 귀여운 실루엣이 매력적인 ‘백투스쿨’ 백은 캔아이, 피카부 등의 뒤를 이을 새로운 펜디의 잇 백으로 자리매김하기에 충분해 보인다. 큼지막한 진주 장식이 더해진 테일러드 수트를 입은 김성희의 선택은 유연한 곡선형 라인의 디자인과 은은한 광택이 매력적인 C 드 까르띠에 백!

 

SM vs YG

SM과 YG를 대표하는 베스트드레서를 꼽으라면 지드레곤과 엑소 세훈이 아닐까? ‘샤네루’ 부채를 한 손에 들고 등장한 지드래곤. 이날의 포인트 아이템을 꼽자면 레드와 블루 컬러 조합의 샤넬의 가브리엘 백. 같은 날 밤에 열렸던 샤넬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 애프터 파티에서도 이 백을 멘 채로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 반면 루이 비통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전시 프리뷰에 참석한 엑소 세훈은 궁극의 패턴 플레이를 선보였다. 루이비통 로고 프린트 셔츠에 체크 패턴 팬츠를 매치한 것. 보그닷컴 미국판이 지난 봄 파리에서 열린 루이 비통 쇼에 참석한 남성 가운데 가장 옷을 잘 입은 스타로 꼽기도 했던 그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스타일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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