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식물

1 고온 건조한 환경에서 잘 자라는 올리브나무. 2 넝쿨과 식물인 야생초 보리싸리. 가지가 곡선을 그리며 힘 있게 뻗는다. 3 여름을 나면 빨간 열매가 열리는 보리수나무. 열매와 잎은 약재로도 사용한다. 4 6~7월에 열매를 맺는 블루베리나무는 열매가 많이 달려 여름 내내 싱싱한 블루베리를 맛볼 수 있다.
1 고온 건조한 환경에서 잘 자라는 올리브나무.
2 넝쿨과 식물인 야생초 보리싸리. 가지가 곡선을 그리며 힘 있게 뻗는다.
3 여름을 나면 빨간 열매가 열리는 보리수나무. 열매와 잎은 약재로도 사용한다.
4 6~7월에 열매를 맺는 블루베리나무는 열매가 많이 달려 여름 내내 싱싱한 블루베리를 맛볼 수 있다.
5 작은 꽃들을 한 송이씩 꽂기 좋은 수반에 클레마티스, 앤슈리엄, 블루베리를 담았다. 수반은 1304 플라워 스튜디오. 글라스는 이딸라. 6 에어 플랜트로도 키울 수 있는 박쥐란. 반음지에서 잘 자란다. 7 길쭉한 잎과 단단한 줄기 끝에 보리 이삭을 닮은 작은 열매가 열리는 유니폴라.
5 작은 꽃들을 한 송이씩 꽂기 좋은 수반에 클레마티스, 앤슈리엄, 블루베리를 담았다. 수반은 1304 플라워 스튜디오. 글라스는 이딸라.
6 에어 플랜트로도 키울 수 있는 박쥐란. 반음지에서 잘 자란다.
7 길쭉한 잎과 단단한 줄기 끝에 보리 이삭을 닮은 작은 열매가 열리는 유니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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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파인애플과 식물인 틸란드시아 이오난사. 흙 없이 나무나 공중에 매달려 자란다. 여름에는 일주일에 1~2회 30분씩 물에 담가주는 것이 좋다. 2 틸란드시아 이오난사와 함께 공기 정화 식물로 사랑받는 틸란드시아 안드레아나는 잎이 가늘어 과하게 건조하거나 습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1, 3 파인애플과 식물인 틸란드시아 이오난사. 흙 없이 나무나 공중에 매달려 자란다. 여름에는 일주일에 1~2회 30분씩 물에 담가주는 것이 좋다.
2 틸란드시아 이오난사와 함께 공기 정화 식물로 사랑받는 틸란드시아 안드레아나는 잎이 가늘어 과하게 건조하거나 습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4 반짝거리는 초록 잎에 은백색 잎맥이 뚜렷해 여름과 잘 어울린다. 아펠란드라.
4 반짝거리는 초록 잎에 은백색 잎맥이 뚜렷해 여름과 잘 어울린다. 아펠란드라.
5 수경 재배도 가능한 셀로움. 6 흙에서 키울 경우 줄기 끝에 아스파라거스 촉이 올라온다. 이국적인 잎사귀를 감상하고 싶다면 줄기를 조금 떼어내 재배를 해도 좋다. 7 연못이나 어항 등 물에 띄워 키우는 워터레터스. 8 덩굴과 식물인 인동. 6~8월 사이 꽃을 피운다.
5 수경 재배도 가능한 셀로움.
6 흙에서 키울 경우 줄기 끝에 아스파라거스 촉이 올라온다. 이국적인 잎사귀를 감상하고 싶다면 줄기를 조금 떼어내 재배를 해도 좋다.
7 연못이나 어항 등 물에 띄워 키우는 워터레터스.
8
덩굴과 식물인 인동. 6~8월 사이 꽃을 피운다.
. 9 여름에 작고 동글동글한 흰 꽃을 피우는 다루마수국나무. 10 이국적인 형태가 매력적인 자바나무.
9 여름에 작고 동글동글한 흰 꽃을 피우는 다루마수국나무.
10
이국적인 형태가 매력적인 자바나무.
 COOPERATION 1304 플라워 스튜디오 (070-4135-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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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음악

방탄소년단 🎬 COME BACK HOME

2017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후 방탄소년단의 첫 작업은 대선배 서태지의 곡, ‘COME BACK HOME’ 리메이크가 되었다. 지금 들어도 손색 없는 세련된 트랙에 방탄소년단만의 색깔을 녹여, 이 곡을 아꼈거나 처음 듣는 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곡이 탄생했다. 데뷔 25주년을 맞아 진행된 서태지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는 방탄소년단을 시작으로 어반자카파, 윤하, 에디킴, 볼빨간 사춘기 등이 이어갈 예정이다.

 

이효리 🎬 SEOUL

이 언니, 어떻게 참았을까. 제주에 머물던 이효리가 컴백을 알리며 ‘서울’이란 곡을 선보였다. 트레이닝복으로 일관해도, 섹시한 눈빛과 동작을 연출하지 않아도 그녀가 쌓아온 멋이란 것이 흘러 넘친다. 광화문의 촛불 시위를 모티프로 쓰여진 이 곡은, 서울의 가장 어두운 시기를 그렸지만 부정적인 메세지보다는 위로의 시선이 담겨있다.

 

보아 🎬 CAMO

연습생의 희로애락을 너무도 잘 알기에 <프로듀스 101> 출연자의 이름을 모두 외우고 따뜻하게 불러주었던 ‘보아’가 돌아왔다. 데뷔 이래 18년 동안 그녀는 얼마나 많은 컨셉을 소화해왔던가. 매번 새롭고 발전된 무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감, 그 어려운 것을 그녀가 또 이겨냈다. 보아의 내공은 국민 프로듀서의 ‘대표’다웠다.

 

크러쉬 🎬 OUTSIDE

발표하는 곡마다 차트에 줄을 세우며 요즘 가장 뜨거운 남자로 손에 꼽히지만, 크러쉬의 일상은 작업실 – 집 – 공연장 그리고 두유(aka. 크러쉬의 반려견)로 구성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그런 그의 일상과 위트가 잘 녹아져 있다. 곡 작업으로 산책을 못 나간다는 크러쉬의 뒤로 두유가 변신을 한다. 의인화된 두유가 휴가를 떠나고 쾌락을 즐기는 장면들은, 과연 멍 때리기 우승자다운 상상력이다.

 

남태현 🎬 더러운 집

‘위너’의 남태현에서 밴드 ‘South Club’의 남태현으로. 그가 ‘더러운 집’이라는 신곡을 발표했다. 아이돌이란 타이틀 아래에서 볼 수 없었던 헝클어지고 자유분방한 남태현을 마주할 수 있다. 위태로운 청춘을 닮은 그의 뮤직비디오는 흡연 장면을 포함해 19금 판정을 받기도 했다.

 

원 🎬 그냥 그래

<쇼미더머니 5>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원의 데뷔곡이 드디어 세상에 공개되었다. 양사장님의 인스타그램은 청순미로 무장한 원의 소식으로 가득찼다. YG家에서 세븐 이후로 남자 솔로 출격이 굉장히 오랜만이기 때문. 비주얼 엔터테인먼트를 꿈꾸는 YG의 기대주, 원의 성장을 지켜볼 차례이다.

 

지코 🎬 ARTIST

자신을 ‘음원깡패’라고 소개할 만큼 자신감이 넘치는 지코는 어떤 곡을 써야할지, 어떻게 해야 멋있는지를 아는 영민한 아티스트이다. 그의 두 번째 미니 앨범은 ‘Television’을 컨셉으로 수록된 트랙들을 채널(channel)에 비유했다. 자신을 빗댄 ‘Artist’와 ‘Anti’라는 더블 타이틀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딘, 크러쉬, 페노메코가 소속된 지코의 크루 ‘팬시차일드’도  아낌없는 지원 사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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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라는 꽃길의 법칙

장혁, 양동근, 배두나, 최강희

학교 1 (1999)

10대들의 방황과 고민을 다룬 성장 드라마의 원조, <학교>의 첫 시작은 19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장혁, 양동근, 배두나, 최강희가 그 시작을 함께했다. 아이의 아빠가 되거나 극을 이끌어가는 맏언니가 된 주인공들의 19년 전 모습을 되돌아보니, 세월이 이들만 빗겨간 듯 하다.

 

김래원, 김민희, 하지원, 이요원

학교 2 (1999)

시즌 1의 순조로운 출발에 힘입어 같은 해에 시즌 2가 바로 시작되었다. 전작보다 긴 호흡으로 돌아온 <학교 2>는 김래원, 김민희, 하지원, 이요원이 그 자리를 채웠다. 데뷔 초, 배우들의 숨길 수 없던 끼가 반항적이고 매서운 눈빛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조인성, 이동욱

학교 3 (2000)

<학교 3>에는 조인성이 있었다. 짧은 머리에 교복을 입어도 미모가 가려지지 않는 그는 군계일학이었다. <학교 3>를 졸업 후 <뉴 논스톱>에 합류해, 꽤 오랫동안 ‘청춘 스타’라는 수식어가 그를 따라다녔다. 더불어 같은 시즌, 그의 친구로 등장한 이동욱의 모습을 단체 사진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

 

공유, 임수정, 이유리

학교 4 (2000)

<학교 4>는 공유, 임수정, 이유리, 세 사람의 데뷔작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만인의 연인이 된 공유의 번개 머리에 막대 사탕을 문 풋풋한 모습이라니! 똘망똘망, 청순가련한 임수정은 물론이고 촌철살인, 연기장인이 된 이유리의 앳된 모습도 발견할 수 있다. 이유리가 <학교> 오디션에 추가 합격을 하지 못했더라면 지금의 변혜영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이종석, 김우빈

학교 2013 (2012)

<학교 4> 이후 꽤 오랫동안 멈췄었던 시리즈가 이종석, 김우빈라는 날개를 달아 부활했다. 브로맨스의 정점을 보여준 고남순과 박흥수. 실제로도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작품 밖에서도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중편 드라마의 첫 주연작인 <학교 2013>를 시작으로 이종석과 김우빈은 그야말로 승승장구, 대체 불가한 배우가 되었다.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후아유 – 학교 2015 (2015)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가 다음 시즌을 이어 받았다. 김소현은 1인 2역을 소화했고, 그녀를 두고 남주혁과 육성재가 삼각관계를 연출했다. 종영 후, 김소현은 누군가의 아역이 아닌 극의 여주인공으로 발돋움했고 육성재는 문근영, 공유, 이동욱, 선배들과의 유려한 호흡을 보여주었다. 남주혁은 라이징 스타를 넘어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중이다.

 

김세정, 김정현, 장동윤

학교 2017 (2017)

이쯤되면 드라마 <학교>를 역사와 전통이 있는 명문교로 인정할 수 밖에. 다음 시리즈의 주인공을 꿈꾸며 신인 배우와 아이돌의 오디션 경쟁이 치열했다고 전해진다. 그 중 아이돌, 예능 MC, CF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세정이 <학교 2017>의 입학자로 낙점되었다. 또한, <질투의 화신>에서 공효진의 동생 역할로 얼굴을 알린 김정현과 떠오르는 신예 장동윤이 합류했다. 세정이 자신의 솔로곡 제목처럼 꽃길만 걸을 수 있을지, 7월 17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학교 2017>은 <쌈, 마이웨이>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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