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 You Marry Me ?

왼손 검지에 낀 퀼팅 모티프의 플래티넘 링, 약지에 낀 중앙에 1.0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우아한 코코 크러쉬 웨딩 링, 독특한 트위드 모티프 스트랩과 6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이 어우러진 보이프렌드 블랙 트위드 워치, 오른손 약지에 낀 3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래티넘 링과 함께 레이어드한 18K 화이트 골드 바로크 체인 모티프에 0.23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3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퀼팅 모티프 코코 크러쉬 이어링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주얼리(Chanel Watch & Fine Jewelry), 화이트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 모두 샤넬(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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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약지에 낀 1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래티넘 까멜리아 모티프 링, 검지에 낀 0.23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바로크 체인을 모티프로 한 18K 옐로 골드 밴드 링, 왼손의 18K 옐로 골드 케이스에 56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프리미에르 옐로 골드 28mm 워치, 오른손 검지에 낀 플래티넘 소재의 퀼팅 모티프 코코 크러쉬 브라이덜 컬렉션 링, 약지에 낀 퀼팅 모티프 플래티넘 링과 함께 너클 링으로 연출한 퀼팅 모티프 코코 크러쉬 브라이덜 컬렉션 링, 오른손의 18K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주얼리(Chanel Watch & Fine Jewelry), 레이스 블라우스와 블랙 새틴 팬츠 모두 샤넬(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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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약지에 낀 1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래티넘 까멜리아 모티프 링, 검지에 레이어드한 까멜리아 모티프 링과 같은 디자인에 0.23캐럿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오른손 검지의 18K 화이트 골드 밴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풍성한 까멜리아 꽃송이 모양의 부통 드 까멜리아 컬렉션의 링과 이어링,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멜리아 모티프 주얼리 워치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주얼리(Chanel Watch & Fine Jewelry), 블랙 실크 드레스와 시스루 볼레로 모두 샤넬(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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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자최애템 여름에 만난 가을 아이템

 

 

#비오는날엔

비오고 습한 날씨엔 시원한 화이트 컬러에 애정이 퐁퐁 샘솟습니다.

비오는 날은 물론 데일리 슈즈로도 신기 좋은 심플한 러버 스트랩 샌들은 멜리사(Melissa).
블랙 스터드 장식이 멋스러운 화이트 투웨이 백은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Michael Kors Collection).

 

#메탈릭컬러

뜨거운 햇살보다 더 반짝반짝 빛나는 메탈릭 컬러 아이템을 장착해봤어요. 퍼 트리밍 디테일로 이열 치열 써머룩 완성!

뽀송한 양털이 트리밍 된 샴페인 컬러 슬라이더는 로플러 랜달 by 라움(Loeffler Randall by Raum).
가볍고 편한 메탈릭 핑크 쇼퍼백은 아벡모토(Avecmoto).

 

 

#데일리백

최기자 가 고른 가을 데일리 백!
캐주얼한 룩, 포멀한 룩에 두루 잘 어울려요. 내부 공간도 넉넉하고 수납하기 편하답니다.

레디투웨어에 사용되던 택을 백에 접목한  블랙 컬러 에티켓 백은 프라다(Prada).

 

 

#골드 포인트

주말 저녁 외출을 위해 블링블링한 골드 포인트 백 앤 슈즈를 매치해 봤어요.

CD 로고 버클 디테일의 송치 레오파드 체인 백은 디올(Dior).
청키한 골드 힐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샌들은 페라가모(Ferragamo)

The Look

로고를 활용한 건축적인 굽이 독특한 펌프스 모두 생 로랑(Saint Laurent).
팝 컬러 스웨이드 가죽 부츠와 옆면에 레터링 프린트를 장식한 데님 팬츠 모두 샤넬(Chanel).
왼쪽부터) 비즈를 촘촘히 장식한 니트 카디건과 브라톱, 풍성한 타조 털이 포인트인 울 스커트, 퍼 슬라이더, 핑크 퍼 핸들 에티켓 백, 스터드와 프린지, 비즈 장식이 화려한 가죽 코트, 타조 털 장식 울 스커트, 레오퍼드 프린트 퍼 슬리퍼, 옐로 퍼 핸들 에티켓 백 모두 프라다(Prada).
등에 컬러 블록 가죽을 덧댄 하이브리드 레이서 셔츠와 테크닉 팬츠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왼쪽부터) 옵티컬 프린트 실크 드레스, 니트 스웨터와 플리츠스커트, 레이스업 부츠, 백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왼쪽부터) 캐멀 컬러 코듀로이 블레이저와 팬츠, 버건디 울과 캐시미어 혼방 소재의 벨티드 코트와 캐시미어 니트 터틀넥, 코듀로이 팬츠 모두 막스마라(MaxMara), 블랙 니트 앵클부츠 버버리(Burberry).
프린지 장식 맥시 드레스와 레이어드한 니트 팬츠, 레터링 프린트 숄, 앵클부츠 모두 셀린느(Celine).
트위드 소재 원숄더 드레스 포츠 1961(Ports 1961), 누드 컬러 사이하이 부츠 니나 리치(Nina Ricci).
왼쪽부터) 니트 터틀넥과 니트 팬츠, 앵무새가 프린트된 핫핑크 니트 피케 셔츠와 니트 팬츠, 복슬복슬한 퍼 핸들이 달린 파이톤 가죽 미니 백, 펌프스 모두 미우미우(Miu Miu).
레오퍼드 프린트 벨티드 코트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데님 점프수트와 크로스로 멘 디올 오블리크 라인 카프스킨 디테일 미니 백, 쟈디올 슬링백 슈즈 모두 디올(D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