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자최애템 여름에 만난 가을 아이템

 

 

#비오는날엔

비오고 습한 날씨엔 시원한 화이트 컬러에 애정이 퐁퐁 샘솟습니다.

비오는 날은 물론 데일리 슈즈로도 신기 좋은 심플한 러버 스트랩 샌들은 멜리사(Melissa).
블랙 스터드 장식이 멋스러운 화이트 투웨이 백은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Michael Kors Collection).

 

#메탈릭컬러

뜨거운 햇살보다 더 반짝반짝 빛나는 메탈릭 컬러 아이템을 장착해봤어요. 퍼 트리밍 디테일로 이열 치열 써머룩 완성!

뽀송한 양털이 트리밍 된 샴페인 컬러 슬라이더는 로플러 랜달 by 라움(Loeffler Randall by Raum).
가볍고 편한 메탈릭 핑크 쇼퍼백은 아벡모토(Avecmoto).

 

 

#데일리백

최기자 가 고른 가을 데일리 백!
캐주얼한 룩, 포멀한 룩에 두루 잘 어울려요. 내부 공간도 넉넉하고 수납하기 편하답니다.

레디투웨어에 사용되던 택을 백에 접목한  블랙 컬러 에티켓 백은 프라다(Prada).

 

 

#골드 포인트

주말 저녁 외출을 위해 블링블링한 골드 포인트 백 앤 슈즈를 매치해 봤어요.

CD 로고 버클 디테일의 송치 레오파드 체인 백은 디올(Dior).
청키한 골드 힐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샌들은 페라가모(Ferragamo)

푸드로 아트하는 여자

내 손 안의 트레이너

헬스장에서 열나도록 달려도 봤다. 혹시 붓기인가 싶어 디톡스로 해독도 해봤다. ‘내 살은 정신적 스트레스 문제이겠구나!’라는 판단으로 요가와 명상으로 마음 수련도 해봤지만, 결과는 FAIL. 당장 덜 먹고 더 움직이는 것은 쉽지만 문제는 작심삼일이다. 당장 다음 주에 떠날 바캉스를 위해 벼락치기 하는 것보다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지금 우리에겐 더 중요하다. 한 번뿐인 인생, 습관 한번 바꿔보자. 개인 코치처럼 내 곁에서 살 빼는 과정을 꾸준하게 관리해줄 앱 추천 들어가겠다. 일어나서부터 잠들기 전까지 틈틈이 할 수 있는 운동 제안은 물론 식단 관리도 가능하다.

 

Am8:00 기상 시간 / 데일리 요가

<효리네 민박> 속 이효리는 아침 요가로 하루를 시작한다. 생활의 필수코스라고 한다. 아침 일찍 일어나 물 한 잔 마시고 요가를 하면 혈액순환을 도와 잠을 깨워주고 정신이 맑아져 업무에도 효율적이다. 몸을 유연하게 만드는 것은 다이어트의 기본이기에 더욱 추천한다. ‘데일리 요가’ 앱은 15분 코스로 할 수 있는 짧은 요가 동영상을 제공해 줄 뿐 아니라, 소모한 칼로리를 그래프로 그려준다. 요가 음악도 준비되어 있어 모닝 운동으로는 이만한게 없다.

 

Pm12:00 점심시간 / Noom Coach 눔 코 치

집에서는 건강식을 챙겨먹다가도 외출하면 무너지기 마련. ‘눔 코치’는 내가 방금 먹은 음식에 어떤 영양소가 들어있는지, 체중관리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지  ‘빨노초 신호등 시스템’으로 보여준다. 내 신체 정보와 목표 몸무게를 설정해놓으면 같은 열량이라 할지라도 영양분을 더욱 풍성하게 챙겨 먹을 수 있도록 올바른 다이어트 메뉴를 골라준다. 덤으로, 혈당과 혈압까지 체크해서 조언해주니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나가기에 딱이다.

 

Pm 6:00 퇴근 시간 / 다이어트신

 퇴근 시간이 다가오면 슬슬 외식하고픈 유혹이 생긴다. 회사에서 종일 고생한 나를 위한 선물 같은 거랄까? 이럴 때, ‘다이어트신’을 켤 것. 국내 최대 다이어트 커뮤니티 앱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100% 리얼 후기와 성공 사진은 그 어떤 연예인 몸매 짤보다 훌륭한 자극이 된다. 칼럼을 통해 건강에 대한 고급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운동을 하거나 식단을 잘 유지할 경우 뱃지를 수여하는 랭킹 시스템을 통해 다른 다이어터들과 선의의 경쟁도 펼칠 수 있다. 나만 다이어트를 쉬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외식을 향한 유혹은 사그라들듯.

 

 

Pm 9:00 저녁 시간 / 7 운동 첼린지

‘7분 운동 챌린지’는 전문가들이 선정한12가지 운동을 30초 간격으로, 짧은 휴식시간과 함께 구성한 운동 프로그램 앱이다. 짧은 시간 동안 고강도 운동으로 근육과 기초대사량을 높여 최대의 효율을 올리는 서킷 트레이닝을 활용해 불과 7분의 운동으로 1시간 동안 운동한 것과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스쿼트, 런지 등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 동작이지만 자세를 염두하며 따라해보니 금세 땀이 흐른다.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딱 7분만 참아볼 것. 하루 중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시간을 보낸 기분이 들 것이다.

 

 

틈날 때 마다 / 나의 물

건강을 위해 하루 섭취해야 할 물의 양은 2L다. 물을 마시면 칼로리 소비량이 약 30% 증가하며, 신진대사 촉진에도 효과적이다. 그러나 사실 매일 정량을 챙겨가며 마시기는 쉽지 않다. ‘나의 물’은 밀리리터 단위의 물컵을 놓고 해당하는 양의 물을 마시면 컵을 누르게 되어있는데, 꼼꼼하게 체크하면 하루 동안 얼마만큼의 물을 마셨는지 알 수 있다. 시간마다 알람으로 물 마실 것을 상기시켜줘 어느덧 나도모르게 물을 마시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주말에는 / NTC(NIKE+TRAINING CLUB)

 시간적 여유가 있는 주말에는 고강도 운동을 계획해볼 것. 근육을 최대로 자극하는 고강도 운동은 일주일에 2번만 해도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 ‘NTC’는 숙련된 선수나 이제 막 시작한 초보자 등 몸 상태와 스케줄에 맞춰 원하는 운동을 할 수 있게 돕는 “맞춤형 운동 서비스”이다. 시간과 반복 횟수 기준을 정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근력과 지구력, 활동성 운동이 레벨과 강도별로 150가지나 구성되어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