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예신을 위하여

신라호텔 겔랑 스파

겔랑의 스파 전용 제품을 사용해 셀룰라이트를 부드럽고 매끈하게 만들고 체내 독소를 제거해 몸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슬리밍 앤 펌 실루엣 프로그램이 인기다. 90분과 120분 두 가지 코스로 구성되며, 비용은 모두 30만원대다.

 

발몽 브이스파

스위스 발몽 스파의 리추얼 가이드를 그대로 따르는 브이스파. 에너지 리추얼 중 대표 프로그램인 에너지 익스프레스가 인기다. 안색과 피부결을 집중 관리하며 대표 제품인 프라임 리뉴잉팩을 사용해 피부가 즉각 환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1회 20만원대.

 

마리꼬 에스테틱

마리꼬의 웨딩 프로그램은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채워주는 바이탈 관리와 얼굴 윤곽을 또렷하게 만드는 리프팅 관리로 구성된다. 이 중 특히 인기를 끄는 것이 리프팅 관리로, 림프와 근육을 운동시켜 흐트러진 얼굴 윤곽을 바로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1회 14만원.

 

스파머시

결혼식 날 사진 촬영에 적합한 피부와 아름다운 드레스 라인을 위한 보디라인을 만드는 90분 케어로 구성된다. 특히 쇄골과 가슴 라인, 어깨로 이어지는 상체 슬리밍 케어로 웨딩드레스 핏을 살려주어 만족도가 높다. 10회 1백20만원.

 

라 메종 꼬달리

꼬달리 하면 생각나는 포도씨 스크럽. 예신들은 특히 어깨와 팔이 매끄러워야 하기 때문에 각질을 부드럽게 없애면서 독소까지 배출시켜주는 슬리밍 & 바디 컨투어링 트리트먼트가 인기다. 천연 그레이프 시드로 만든 스크럽과 시그니처 트리트먼트로 강력한 디톡스 효과를 볼 수 있다고. 1회 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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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가을 스킨케어 트렌드

 

1 다단계 아이 케어

탱탱한 눈가를 위해선 체계적인 아이 케어가 필수. 시슬리에서 아이 크림과 롤링 마사저를 함께 선보는데, 바르기 전에 가볍게 마사지하면 크림의 흡수력을 높여준다. 롤링 세럼을 돌돌 굴려 눈가의 부기를 뺀 후 패치를 붙여 유효 성분을 전달하는 샤넬의 아이 케어 듀오도 눈여겨볼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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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뉴 더마 브랜드

클리오에서는 저자극을 넘어 ‘무자극’을 지향하는 더마 브랜드 ‘더마토리’를 론칭했다. 대기오염과 미세먼지, 스트레스로 자극받은 두피를 순하게 케어해주는 더마 샴푸를 선보이는 ‘더마앤모어’도 눈에 띄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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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GI 다이어트

인슐린 분비를 줄여 체중을 감량하는 GI(저인슐린)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싶다면 서플리먼트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보자. 식단을 따로 짤 필요가 없으니 간편한 것은 물론이고, 프로그램에 비타민과 오메가-3 등 필수양소와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요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유사나 헬스팩. 56포, 12만8천원.

 

4 톤업 크림

반짝 유행할 줄 알았던 톤업 크림이 스킨케어 루틴으로 자리 잡을 기세다. 백탁 현상 없이 자연스럽게 피부를 밝혀주고 로션처럼 촉촉하게 발리는 게 매력. 피부의 노란 기를 감추거나 베이스 첫 단계에 발라 피부 톤을 한 단계 밝게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단 톤업 크림이라고 해서 모두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갖춘 건 아니니 SPF 지수를 꼭 확인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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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마트 펌프

듀얼 에센스의 원조 격인 클라란스 더블세럼이 사용량을 완벽하게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 펌프로 출시된다. 보틀 뚜껑을 좌우로 돌리면 한 번에 딱 원하는 만큼만 내용물이 나오는 ‘신박’한 아이템!

클라란스 더블세럼. 30ml, 11만원.

 

6 MORE SENSITIVE

예민한 피부를 위해 탄생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에서 ‘더’ 순한 라인을 론칭한다. 피지오겔 진정 세럼엔 벌써 순하게 진정시킨다는 의미로 ‘순진세럼’이라는 귀여운 별칭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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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RESH COSMETIC

랑콤에서 ‘오늘부터 1일’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출시한 새로운 제니피끄. 개봉과 동시에 파란 제형이 구름처럼 퍼지면서 항산화 성분이 활성화된다. 최대 60일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안티에이징 효과를 피부에 오롯이 전달하고 싶다면 30일 이내에 사용하길.

랑콤 제니피끄 더블 드롭 20ml, 11만원대.

 

8 핀 미 업

헤어스타일에 상관없이 헤어핀을 되는 대로 마구 꽂은 모습이 어찌나 쿨한지! 정갈한 슬릭 스타일이나 히피 펌에 핀 하나를 더하면 생동감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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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

 

1 불완전의 미학

올가을엔 굳이 완벽할 필요가 없다. 프린 바이 손턴 브레가치나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뭉개진 립 라인과 포츠 1961의 잡티만 겨우 감춘 베이스 메이크업을 보면 무슨 말인지 이해될 터. 잡티나 주근깨가 드러난 피부, 어설프게 번진 스머지 메이크업이 쿨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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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RY FOUNDATION

빅 브랜드를 중심으로 기존 베스트셀러 파운데이션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결점은 감추되 두껍지 않은 베이스 트렌드에 맞춰 커버력은 유지한 채 질감은 공기처럼 가볍고 촉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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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LORFUL WONDERFUL

가을이라고 차분한 버건디나 브라운만 고집할 필요 있나. 올가을엔 눈가를 컬러풀하게 연출해보자. 색감은 선명할수록, 터치는 과감할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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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형 같은 속눈썹

1960년대를 주름잡던 인형 속눈썹이 부활했다. 제레미 스캇과 MSGM 백스테이지에서는 아랫눈썹에 인조 속눈썹을 붙이느라 여념이 없었다. “속눈썹이 전체적으로 풍성하면 부담스럽죠. 인형처럼 보이고 싶다면 아랫눈썹 라인에 서너 가닥만 길게 붙여 연출하는 게 더 효과적이에요.” 프랑수아 나스의 조언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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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리퀴드 매트?

촉촉하고 매트하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두 질감의 결합을 구현한 꿈의 립 제품이 등장했다. 바를 땐 액체 틴트처럼 촉촉하게 발리고 전혀 묻어나지 않을 정도로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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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컬러 아이라이너

컬러 라이너 스펙트럼이 확장되고 있다. 메이블린은 기존 베스트셀러인 붓펜 아이라이너에 레드와 골드 등 네 가지 컬러를 추가했다. 바비 브라운의 젤 크림 투톤 아이라이너도 눈여겨볼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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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마른 장미의 계절

올해도 어김없이 마른 장미 컬러가 유행할 전망. 슈에무라의 가을 베스트셀링 컬러에 세 가지 색을 더한 사랑스러운 F/W 시즌 마른 장미 컬렉션 이름은 ‘my shu ML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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