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But the Blue

실크 리본 장식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화이트 후드 베스트, 다크 네이비 실크 와이드 팬츠, 앤티크 골드 컬러 이어링과 링 모두 디올(Dior).
다크 네이비 톱과 크롭트 팬츠, 미니 사이즈 오블리크 빈티지 토트백, 벨벳 쟈디올 슬링백 펌프스, 앤티크 골드 컬러 참이 달린 블루 보헤미안 초커 모두 디올(Dior).
캐시미어와 실크 혼방 소재의 니트 터틀넥 스웨터, 다크 네이비 실크 드레스, 블루 크리스털로 장식한 쟈디올 이어링, 링과 가죽 베레모, 그물 타이츠 모두 디올(Dior).
섬세한 실크와 미드나이트 블루 컬러 벨벳이 어우러진 롱 드레스, 레드 컬러 하트 모티프로 장식한 디올 아무르 슈즈, 링 모두 디올(Dior).
네이비 톤 재킷, 네이비 컬러의 풍성한 튈 스커트, 링 모두 디올(Dior).
네이비 드레스와 안에 입은 재킷, 후드 케이프, 스몰 사이즈 디올 애비뉴 버킷 백, 벨벳 쟈디올 슬링백 펌프스, 가죽 베레모, 앤티크 골드 컬러 이어링과 링 모두 디올(Dior).
연관 검색어

지지 않을 김지원 – Video

연관 검색어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가브리엘 샤넬 필름

누구보다도 자유로웠던 가브리엘 샤넬은 여성에 대해 고정된 기준을 깨고, 새로운 사고방식으로 새로운 여성상을 만들었죠! 가브리엘 샤넬 향수는 이렇듯 자유 분방한 그녀의 모든 성격과 모습, 영혼을 담고 있답니다. 자신의 길을 스스로 선택하고 개척하고 여성을 위한 향수인 셈이죠.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는 샤넬 향수의 역사에 기록된 각종 플로랄 노트를 바탕으로 상상 속의 꽃, 이상적인 화이트 플라워를 탄생시켰어요. 일랑 일랑과 자스민, 오렌지 블로썸에 그라스 튜베로즈를 약간 더해 완성된 상상 속의 화이트 플라워 향은 놀랍도록 눈부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