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ect Match

MONTBLANC

위부터) 지름 43mm의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와 은빛이 감도는 은은한 화이트 컬러의 기요셰 다이얼, 그 위를 장식한 몽블랑 스타 패턴, 레드 골드로 플레이팅한 로마숫자가 조화를 이루는 우아한 남성용 4810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워치. 시, 분, 초, 날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시, 분, 초, 날짜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여성용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 워치. 지름 28mm의 여성스러운 사이즈로 마더오브펄 다이얼과 검은색 아라비아숫자,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선명한 대비를 이룬다. 레드 골드 베젤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화려하게 빛난다.

 

 

 

MONTBLANC

위부터) 여성용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 워치. 기요셰 패턴으로 장식한 실버 화이트 다이얼에 검은색 아라비아숫자 인덱스와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어우러져 세련된 느낌을 준다. 오토매틱 시계로 블루 핸즈와 스틸의 대비가 돋보이며 시, 분, 초 외에 6시 방향의 나뭇잎 모양 날짜창으로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 41mm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내구성이 우수한 블랙 세라믹 베젤을 더한 남성용 타임워커 데이트 오토매틱 워치. 레이싱 정신을 담은 타임워커 컬렉션으로 실버 화이트와 블랙의 컬러 대비가 남성적인 매력을 느끼게 한다. 시, 분, 초 외에 3시 방향의 날짜창으로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

 

 

 

TAG Heuer

위부터) 1963년 모터레이싱의 열렬한 팬이던 잭 호이어가 까레라 경주에서 영감을 받아 정교하게 제작한 크로노그래프 워치를 재해석한 까레라 칼리버 16 데이데이트 크로노그래프 워치. 지름 43mm의 화이트 컬러 다이얼 3시 방향의 창으로 날짜와 요일을 확인할 수 있으며 로즈 골드의 선명한 아라비아숫자 인덱스와 핸즈가 고고하고 강인한 모습을 뽐낸다. 까레라 레이디 칼리버 9 오토매틱 워치. 사파이어 백 케이스를 통해 칼리버 9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다. 지름 28mm 사이즈의 다이얼에 12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와 얇은 베젤, 각진 혼 등 도회적이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JAEGER-LECOULTRE

위부터)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려한 베젤이 돋보이는 마스터 울트라 씬 문 핑크 골드 워치. 원형 문페이즈와 오목한 다이얼이 인상적인 볼륨감을 연출하며 문페이즈를 감싸고 있는 날짜창과 레드 앨리케이터 가죽 스트랩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두께가 1cm도 되지 않는 얇은 케이스 안에 날짜 인디케이터와 문페이즈가 정교하게 배치된 남성용 마스터 울트라 씬 문 워치. 케이스 뒷면의 투명한 창을 통해 두께가 4.9mm에 불과한 예거 르쿨트르 칼리버 925의 신비로운 모습이 드러나 있다. 가장자리를 22K 골드로 장식한 로터가 진동하며 시계에 끊임없이 동력을 공급한다.

 

 

 

PIAGET

위부터) 여성용 알티플라노 워치. 34mm 사이즈의 다이얼에 18K 핑크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매치하고 베젤에 6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하면서도 은근히 화려하다. 남성용 알티플라노 워치. 지름 38mm 다이얼, 18K 핑크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으로 이루어진 심플한 디자인으로 절제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두 제품 모두 자체 제작하는 견고한 534P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BVLGARI

위부터) 불가리 불가리 레이디 워치. 베젤에 ‘BVLGARI BVLGARI’라는 글씨를 새겨 고유성을 부각하면서도 컨템퍼러리한 감각을 잃지 않는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 지름 33mm의 화이트 마더오브펄 다이얼에 다이아몬드 인덱스와 레드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어우러져 럭셔리한 무드를 더한다. 지름 41mm의 18K 핑크 골드 케이스, 울트라 씬 셀프와인딩 매뉴팩처 메커니컬 무브먼트 BVL 128 칼리버를 장착한 불가리 로마 피니시모 워치. 브라운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을 더해 클래식한 남성의 멋이 느껴진다.

 

 

 

VAN CLEEF & ARPELS

위부터) 상징적인 알함브라 모티프에 유니크한 감각이 더해진 여성용 참 워치. 지름 32mm 다이얼에 화이트 골드와 세 줄의 다이아몬드 장식이 조화를 이루며 알함브라 참이 케이스 주위를 360도 자유롭게 회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셔츠에 블랙 타이를 맨 남성에게서 영감을 얻은 피에르 아펠 플래틴 워치. 남성의 젠틀하며 세련된 매력을 부각시킨다. 지름 38mm 블랙 래커 다이얼과 메탈 소재의 대비로 세련되면서도 절제된 품격을 드러낸다.

 

 

 

 

TAG HEUER

위부터) S자형 링크 브레이슬릿으로 유명한 링크 레이디 컬렉션의 새로운 버전으로 지름 32mm의 스틸 케이스는 러그 없이 브레이슬릿과 케이스가 결합한 모습이다. 원형과 쿠션형의 중간 형태 케이스에 짙은 블루 컬러 다이얼, 다이아몬드 인덱스, 유연한 링크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져 우아하며 현대적인 동시에 활동적인 여성을 표현한다. 41mm로 가독성을 높인 큼지막한 다이얼과 모던하며 절제된 디자인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링크 칼리버 5 워치. 원형과 쿠션형의 중간 형태 케이스와 중후한 블루 선레이 컬러 다이얼, 인체공학적인 S자형 브레이슬릿으로 스타일리시한 남성을 대변한다. 오토매틱 칼리버 5 무브먼트로 작동하며 사파이어 케이스 백을 통해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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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 On You

시폰 드레스, 메탈릭한 타이츠, 헤어밴드, 브레이슬릿, 부츠 모두 샤넬(Chanel).
트위드 코트, 팬츠, 타이츠, 부티, 프린지 장식 백 모두 샤넬(Chanel).
새틴 블라우스, 플리츠스커트, 하이 부츠, 메탈릭한 헤어밴드, 실버 가브리엘 백 모두 샤넬(Chanel).
시퀸 장식 트위드 드레스, 타이츠 모두 샤넬(Chanel).
메탈릭한 레더 재킷과 스커트, 그레이 톱, 타이츠, 부티 모두 샤넬(Chanel).
화이트 오버사이즈 코트, 톱, 시퀸 장식 트위드 스커트, 부티 모두 샤넬(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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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어도 괜찮아

 

PRADA

MUFFLER & STOLE

누구든 하나쯤 가지고 있을 법한 베이식한 니트 머플러를 색다르게 스타일링하는 방법! 프라다와 메종 마르지엘라, 소니아 리키엘 컬렉션에서 착안해 머플러를 뒤로 매듭을 지어 길게 늘어뜨려보자. 앞에서 보면 넥 워머를 두른 듯하고, 뒷모습은 머플러 자락이 가을바람에 나부끼는 드라마틱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스톨은 사이먼 로샤, 오주르 르주르, 드리스 반 노튼처럼 퍼로 된 것을 어깨에 걸쳐 우아한 분위기를 한껏 살리길.

 

MOSCHINO

SCARF

올가을에는 스카프를 목이 아니라 머리에 둘러야 한다. 구찌, MSGM, 스텔라 진 등 여러 쇼의 모델들이 도플갱어처럼 빈티지한 패턴의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고 등장했으니! 할머니처럼 보이면 어쩌나 걱정이라고? 발레시아가에서 힌트를 얻어 스카프와 아우터의 톤을 맞춰 스타일링하면 마치 아우터에 달린 후드를 쓴 듯 쿨한 스타일이 완성된다.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BOOTS

수많은 컬렉션에서 앞다투어 선보인 실버 부츠는 새 계절 꼭 구입해야 할 아이템 중 하나다. 리터, 비즈, 프린지 등의 과감한 장식과 쿠킹 포일이 연상되는 번쩍이는 소재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실버 부츠를 신을 때 미래의 우주인처럼 보이지 않으려면 이자벨 마랑, 샤넬, 생 로랑의 컬렉션을 참고해 올 블랙 룩에 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것.

 

N°21

BELT

올가을은 어느 때보다 벨트의 존재감이 강렬하다. 서스펜더가 접목된 디자인을 선보인 알투자라와 사이먼 로샤, 코르셋이 연상되는 와이드한 스타일을 제안한 마이클 코어스와 에스메스, 두 가지 종류의 벨트를 함께 스타일링한 겐조와 프린 바이 손턴 브레가치, 3.1 필립 림까지. 매니시한 오버사이즈 니트 풀오버와 팬츠 수트 차림에 벨트로 허리를 슬림하게 졸라매 여성스러움을 가미해보자. 벨트가 부리는 마법에 빠져드는 건 시간문제다.

 

 

HAT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길거리에서 자주 마주칠 두 가지 모자를 소개한다. 바로 니트 비니와 퍼 햇. 먼저 니트 비니는 매일 써도 질리지 않을 베이식한 디자인을 추천한다. 이번 컬렉션만 봐도 니트 풀오버에 티셔츠 차림은 물론 여성스러운 드레스까지 다양한 룩에 경계 없이 어울리는 걸 확인할 수 있다. 반면 퍼 햇은 과감하고 풍성할수록 매력적이다. 매일 쓸 수 없어도 상관없다. 프라다와 미우미우 걸처럼 트렌드의 최전선에 설 수 있을 테니.

 

 

JIL SANDER

BAG STRAP

백 스트랩이 실용적인 것은 물론이요 예뻐야 하는 시대다. 이번 시즌에도 다양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된 백 스트랩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비비드한 퍼를 비롯해 스터드, 자수, 프린지, 참 등 갖가지 장식으로 치장한 스트랩이 등장했으니!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백 스트랩이 매혹적인 가장 큰 이유? 오랜 쓴 가방이라도 새 스트랩을 달면 꼭 뉴 백을 득템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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