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This Style

1940년대 티파니의 여행용 워치를 본뜬 직사각형의 간결한 형태와 가로로 배치한 획기적인 다이얼이 특징인 ‘이스트웨스트 워치’ 티파니(Tiffany&CO.).

 

DOUBLE WRAP STRAP

한 해의 시계 트렌드를 예측할 수 있는 바젤월드와 SIHH에서 눈에 띈 트렌드는 여성 시계의 화려한 스트랩. 특히 더블 랩 스트랩은 화사한 색상부터 세련된 무채색까지 다양한 컬러에 손목에 여러 번 감아 팔찌를 착용한 것 같은 효과가 있어서 패셔너블한 액세서리로도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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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GOLD CASE & BRACELET

위엄이 느껴지는 옐로 골드에 비해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핑크 골드 워치는 브랜드별로 로즈 골드, 레드 골드 등 명칭은 조금씩 다르지만 화사하고 세련된 아름다움으로 매 시즌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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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OF PEARL DIAL

시계를 볼 때마다 마치 진주처럼 우아하고 보석처럼 은은한 광채를 느낄 수 있는 자개 다이얼은 여성 워치 특유의 럭셔리하고 화려한 아름다움의 진수를 보여준다. 청아한 화이트 마더오브펄도 아름답지만 과감하고 컬러풀한 유색 마더오브펄 다이얼도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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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iant Moments

소담스러운 꽃송이를 표현한 다이아몬드 장식 로즈 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펜던트와 2개의 화이트 진주를 비대칭으로 장식한 네크리스, 가느다란 체인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브레이슬릿 모두 피아제(Piaget), 화이트 슬립 드레스 클루드클레어(Clue de Clare).

네잎 클로버 모양 펜던트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매직 알함브라 네크리스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뱀의 머리를 본뜬 쎄뻥 보헴 드롭 이어링, 왼손에 낀 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쎄뻥 보헴 스몰 링, 뱀의 비늘을 섬세하게 표현한 쎄뻥 보헴 웨딩 밴드, 오른손에 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밴드와 그로그랭 모티프 밴드가 결합된 콰트로 레디언트 웨딩 밴드, 심플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콰트로 클래식 체인 브레이슬릿 모두 부쉐론(Boucheron).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밴드와 핑크 골드 로프를 결합해 리본을 형상화한 인솔런스 네크리스, 백로 깃털로 장식한 티아라에서 영감을 받은 조세핀 아그레뜨 브레이슬릿 모두 쇼메(Chaumet).
두 가닥으로 나뉜 밴드가 독특한 인콘트로 다모레 링, 기하학적 부채꼴 모티프가 특징인 디바스 드림 이어링 모두 불가리(Bulgari), 플래티넘에 꽃송이를 형성화한 마르키스 컷 다이아몬드를 화려하게 세팅한 빅토리아 얼터네이팅 브레이슬릿, 마르키스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잠금장치가 특징인 빅토리아 라인 브레이슬릿, 가느다란 체인에 다이아몬드를 일정한 간격으로 세팅한 브레이슬릿 모두 티파니(Tiffany&CO.), 화이트 오프숄더 블라우스 클럽모나코 (Club Monaco).
원형 펜던트에 6개의 스크루를 음각한 러브 네크리스 까르띠에(Cartier), 가느다란 링에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한 메트로 이어링 티파니((Tiffany&CO.), 화관을 본뜬 플로레뜨 웨딩 밴드, 반클리프 아펠의 서명이 새겨진 이터니티 웨딩 밴드 모두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화이트 골드에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일렬로 세팅한 밸런스 솔로 링과 이어링 모두타사키(TASAKI).
무게감 있게 떨어지는 라인이 고급스러운 로제트 Y 네크리스 골든듀(Golden Dew), 화이트 롱 슬리브 드레스 브라이드앤유(BRIDE AND YOU).
왼손에 낀 플래티넘 밴드 중앙에 다이아몬드를 배치한 코코 크러쉬 솔리테어 링, 오른손에 낀 퀼팅 모티프의 코코 크러쉬 웨딩 밴드, 화이트 골드 밴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뱅글, 별똥별 모티프의 꼬메뜨 이어링 모두 샤넬 화인주얼리(Chanel Fine Jewelry), 블랙 오프숄더 톱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

다른 옷, 같은 느낌

JIL SANDER

FIRE UP

레드 마니아라면 이번 시즌이 더없이 행복할 듯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빨간 색으로 무장한 모델들이 런웨이를 점령했으니까! 쏟아지는 시선이 부담스럽다면 채도가 낮은 버건디를 섞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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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COUNTRY FLOWER

컨트리풍 플라워 패턴은 가을의 낭만적인 무드를 끌어올리는 일등 공신. 구찌의 런웨이 룩처럼 시어링 재킷과 헤드밴드로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더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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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BERRY

SOFT BROWN

브라운을 대할 땐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애티튜드가 필요하다. 편안한 실루엣의 스커트나 밋밋함을 덜어줄 프티 스카프, 고전적 디자인의 뮬은 의심할 여지없는 최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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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TY PUMA BY RIHANNA

SPORTY REALISM

운동복과 스포티즘은 한 끗 차이. 트랙 팬츠나 스웨트셔츠에 스포티한 무드의 스트랩 힐과 링 이어링을 더하면 반전 매력이 배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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