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펌프스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작은 리본 장식은 언제나 여성들이 가장 즐겨 이용했던 액세서리 중의 하나였다. 여성의 의상에서 이 장식을 못 찾아내는 경우는 참 드물다.”

– 크리스챤 디올은 ‘패션 소사전(Petit Dictionnaire de la mode)’ 중에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첫 번째 디올 패션쇼에서 공개했던 쟈도르 펌프스의 장식은 자수 장식 리본이었죠. 놀라운 건 이 리본과 펌프스가 바로 ‘한 땀, 한 땀’ 장인 기술의 집약이라는 거에요.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 영상으로 감상해 보실까요?

 

The Boot

 

샤넬의 반짝이는 부츠를 신고 일렉트릭 프룬즈의  ‘I Had Too Much to Dream (Last Night)’ 에 맞춰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는 그녀는?

바로 칼 라거펠트가 애정하는 모델 중 하나인, 안나 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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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도 맞춤이 되나요?

 

먼저 스와치 매장을 방문한다. 사이즈를 고르고 다이얼 컬러, 스트랩, 루프 디자인, 핀을 선택한다. 이 간단한 과정을 거치면 나만의 시계를 만들 수 있다. 바로 커스터마이징 워치인 ‘Swatch X You’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