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의 홀리데이 컬렉션

1 입생로랑 루쥬 솯르 꾸뛰르 대즐링 라이트 에디션. #1 르 루쥬, 3.8g, 4만3천원. 불꽃 패턴을 각인한 순도 높은 레드 립스틱.
2 베네피트 더 그레이트 브로우난자! 8만3천원대. 미니 장식장에 5가지 브로 메이크업 제품을 정품 용량으로 담았다.
3 록시땅 홀리데이 시어버터 콜라보레이션 솝 세트. 100g×3, 가격 미정. 라이플페이퍼가 디자인한 사랑스러운 패턴을 입은 솝 세트.
4 샤넬 루쥬 알뤼르 벨벳 N°3. 5.5g, 4만1천원. 모던한 레드 패키지가 돋보이는 브릭 레드 립스틱.
5 샤넬 N°5 프라그망 도르. 250ml, 13만6천원. N°5의 향을 머금은 골드 시머링 젤.
6 조르지오 아르마니 I ♡ ARMANI 홀리데이 팔레트. 24g, 16만원대. 이탈리아의 겨울밤에서 영감을 받은 10가지 아이섀도 파우더와 2가지 크림 컨실러가 담겨 있다.
7 로라 메르시에 라무르 이그져티크 페이스 일루미네이터 컬렉션. 3.3g×4, 7만9천원. 샴페인, 브라운 계열의 하이라이터를 담았다.
8 디올 5 꿀뢰르 프레셔스 락. 3g, 8만7천원대. 버건디 컬러의 고혹적인 눈매를 완성할 수 있는 팔레트.
9 어딕션 홀리데이 어딕션 크리스마스 러브. 9만원대. 4가지 베이지 톤 섀도와 핑크 블러셔로 구성된 팔레트, 네일 폴리시, 립글로스를 클러치 백에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
10 조 말론 런던 크레이지 컬러풀 크리스마스 코롱 컬렉션. 9ml×5, 20만5천원. 오각형 박스에 조 말론 런던의 베스트 향을 담은 세트.
11 설화수 2017 실란 콤팩트 리미티드 에디션. 10g×2, 15만원대. 실란 파우더를 기품 있는 블루 콤팩트 형태로 출시했다.
12 펜할리곤스 2017 크리스마스 홈 컬렉션. 룸 스프레이 100ml + 캔들 290g, 가격 미정. 따스한 우디 향이 매력적인 컬렉션.
13 나스 만 레이 러브 트라이앵글 더블 유어 플레저. 블러쉬 2.5g + 립스틱 2.3g, 3만2천원. 골드빛이 감도는 피치 핑크 컬러의 블러셔와 미니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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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의 향수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캘빈 클라인 옵세스드 포 우먼. 50ml, 9만7천원. 아로마틱한 톱 노트로 시작해 화이트 라벤더와 머스크로 이어지는 중성적인 향. 끌로에 압솔뤼 드 퍼퓸 리미티드 에디션. 75ml, 15만7천원. 강렬하고 깊은 다마스칸 로즈에 바닐라 앱솔루트가 더해져 벨벳 같이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디올 자도르 로르. 40ml, 21만4천원대. 재스민과 메이 로즈에 바닐라 향을 더해 관능적이고 풍성한 향을 선사한다. 겔랑 라 쁘띠 로브 느와르 블랙 퍼펙토. 50ml, 13만7천원. 달콤한 로즈 향과 관능적인 블랙머스크 향이 어우러진 향수. 랑콤 라 뉘 트레조 오 드 뚜왈렛. 50ml, 9만5천원. 와일드베리, 로즈 다마스크 에센스, 화이트 머스크를 대담하게 조합했다. 보테가 베네타 오 드 벨루어. 50ml, 16만원. 벨벳 로즈의 매혹적인 향에 레더와 파촐리가 가미돼 강한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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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건조 민감 피부를 위한 좋은 水

토너워시가 뭐야?
클렌징 후 마무리 단계에서 물에 토너를 섞어 세안하는 방법으로, 말 그대로 얼굴을 헹구면 되는 간단한 피부관리법이다. 강한 석회 성분의 물인 유럽지역에선 피부 스크래치나 트러블을 막기 위해 장미 수를 물에 넣어 세안하곤 하는데, 이 방법이 우리에게 암암리에 전해진 것. 세안하고 마무리로 쌀뜨물을 사용해 미백효과를 주는 ‘쌀뜨물 세안’법과 비슷하게 생각하면 된다.

어디에 좋은데?
세안을 끝내고 수분이 증발하기 전, 스킨케어를 바로 시작할 수 있어 즉각적인 수분 공급이 가능하다. 화장 솜을 사용하지 않아 마찰에 의한 자극이나 스크래치가 없이 피부 결이 손쉽게 정리된다는 것도 큰 장점. 또, 토너워시의 차가운 기운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1차 미온수 세안으로 넓어진 모공을 원래대로 수축시켜주는 데도 효과적이다.

어떻게 하는 건데?
물과 토너를 9:1이나 8:2로 섞어서 마지막 세안을 하면 끝이다. 세안 뒤에는 수건 사용 없이 피부를 톡톡 두드리며 남아있는 물을 흡수시켜주면 된다.

 

동안 중심 의원 청담점 구소연 대표 원장님께 물었다.

토너워시, 이런 사람에게 그레잇!
“평소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거나 유분 등 피부에 분비물이 많이 나오는 분들의 경우 토너워시 세안이 도움 될 수 있다. 세안 후 추가적으로 토너워시 이중 세안을 하는 것이라 피부 위 남아있는 노폐물들이 더욱 깨끗하게 씻겨나갈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

이런 피부에는 스튜핏!
“민감성 피부나 건성 피부는 세안을 빠르게 마무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토너워시로 2중, 3중 세안할 경우 피부 건조함을 심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빠르게 토너워시를 끝내고, 보습크림을 꼼꼼하게 바르는 것을 잊지 말 길.”

 

현명한 소비를 위해 에디터가 제안하는 토너워시 추천템

물과 잘 섞이는 것은 물론, 대용량으로 듬뿍 사용할 수 있는 토너워시 5종. 스킨케어 첫 단계인 만큼 어떤 제품이 피부 타입에 잘 맞는지, 자극되는 성분은 없는지 성분을 꼼꼼히 살펴본 후 사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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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리퍼블릭 리얼 슈퍼 그레인 토너. 400ml, 1만5천 원. 렌틸콩, 귀리, 율무, 치아씨드, 퀴노아의 5가지 슈퍼 곡물이 모공을 정화해 피부를 맑게 가꿔주는 지복합성 피부용 토너.

VT 워터 드롭 토너. 250ml, 2만3천 원대. 더마 코스메틱 제품으로 민감 피부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탄력 리프팅 효과는 덤!

A.H.C 허브 솔루션 토너. 각각 500ml, 1만2천 원대. 수딩 진정, 보습 영양, 피지 컨트롤, 유수분 밸런스 조절 등 오늘의 피부 컨디션에 따라 골라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토너.

마몽드 로즈워터 토너. 500ml, 2만 5천 원. 물 대신, 장미수를 90.89% 함유로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촉촉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3-Free로 자극 없이 토너워시가 가능하다.

키엘 500ml, 10만2천 원. 칼렌듈라 꽃잎 토너 한 잎 한 잎 채취한 카렌듈라 꽃잎이 촉촉하게 피부를 진정시키고, 번들거리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효과적으로 조절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