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워치, 그리고 코드

한번의 클릭으로 작동되는 ‘코드 코코’ 워치는 다이얼의 중심부가 특별한 잠금 장치로 장식됐어요! 꼭 1955년 마드모아젤 샤넬이 탄생시킨 퀼트 패턴의 2.55백을 닮았죠? 볼륨감이 매력적인 브레이슬릿 또한 샤넬 퀼트 패턴의 특별한 기원을 떠오르게 하죠. ‘코드 코코’는 시대를 초월하는 샤넬 고유의 코드를 고스란히 담아냈답니다.

디올의 쇼장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쇼장을 만들어 컬렉션을 디올의 2018 S/S 컬렉션! 선보였던 잔디밭이 반짝이는 구조물의 쇼장으로 변신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20일입니다. 그 20일간의 여정을 마리끌레르에 독점 선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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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 Rhapsody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고향은 로마죠! 그의 혈통을 반영하듯 이번 구찌 크루즈 컬렉션 캠페인의 테마는 ‘로마의 랩소디’. 포토그래퍼 믹 록과 함께 실제 로마 사람들의 개성 넘치는 일상을 담담하게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