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renity – Video

The Art of Color


<디올, 아트 오브 컬러>가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서울에서 시작되는 전시인만큼 게스트 명단도 화려했답니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 디올 메이크업의 뮤즈인 모델 벨라 하디드, 현아, 뷰티 크리에이터 포니, 이소라, 이호정이 참석한 뜨거운 현장을 영상으로 감상해 보실까요?

<디올, 아트 오브 컬러>전시는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청담동 하우스 오브 디올 4층 갤러리에서 평일 및 토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 일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요.

Innocent Selfish

잔잔하게 흐르는 물결 패턴의 레이스로 모던함과 여성미를 살려주는 실루에터 샹티(Chanty), 화이트 오간자 드레스 쿠아코이(COICOI).
은은한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세련된 토프 컬러의 브래지어 샹티(Chanty), 베이지 카디건 에스카다(Escada).
굴곡 있는 레이스로 가슴의 볼륨을 강조해주는 크리스털 로즈 컬러의 실루에터 샹티(Chanty), 네이비 메시 소재 스커트 그레이스 레이먼트(Grace Raiment), 브레이슬릿은 에디터 소장품.
코드사 레이스와 블랙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레이스 톱 샹티(Chanty), 화이트 코튼 셔츠 뮤지엄(Museum), 브라운 와이드 팬츠 세컨플로어(2nd Floor), 브레이슬릿과 이어링은 에디터 소장품.
화사하고 산뜻한 분위기가 청초한 신부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 브래지어 샹티(Chanty). 브라운 브이넥 니트 톱 아치 더(Arch The), 피치 컬러의 메시 스커트 그레이스 레이먼트(Grace Raiment).
섬세하고 하늘거리는 투톤의 레이스로 목선이 아름다워 보이는 브래지어 샹티(Chanty), 누드 톤 캐미솔 비아플레인(Viaplain) 슬릿 스커트 에스카다(Escada), 브레이슬릿은 에디터 소장품.
톤 다운된 버건디 컬러에 은은하게 비치는 호피 레이스 패턴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브래지어 샹티(Chanty), 크림색 브이넥 니트 뮤지엄(Museum), 새틴 팬츠 자라(Zara).
소프트한 토프 컬러와 여성스러운 샹티의 토프 레이스가 돋보이는 브래지어 샹티(Chanty), 네이비 카디건과 네이비 실버 버튼 스커트 모두 에스카다(Escada), 블랙 스틸레토 힐 에이치앤엠(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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