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의 어느 멋진 날

겨자색 코트 로샤스.
화이트 풀오버 에스카다, 화이트 샤 스커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화이트 실크 셔츠 클루드클레어, 그레이 와이드 팬츠 셀린느.

나이가 들수록 생각이나 행동이 더 자연스러워지는 것 같아요. 피부도 마찬가지예요. 젊어 보이려 애쓰기보다 제 나이에 맞는 아름다움과 건강함을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네이비 실크 원피스 라실루엣드유제니.

BEAUTY DIARY

40대의 나이에도 맑은 피부 톤과 탄탄한 피부결을 간직한 김희선의 피부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매일 아침과 저녁, 자신만의 규칙에 따라 기본에 충실해 관리하는 것. 특히 저녁에는 안색과 탄력개선에 공을 들인다. 매일 밤 탄력 앰플로 관리하는데, 세안 직후 토너로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한 뒤 고농축된 항산화 앰플이 들어 있는 랑콤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을 얼굴과 목에 펴 바른다. (30일 간 집중 케어를 해주는 이 제품을 사용한 후 매일 아침 피부가 쫀득하고 환해지는 것이 느껴져 만족 스럽다며 환절기 필수품으로 꼽았다.)

베이비핑크 카디건 에스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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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아트 오브 컬러>가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서울에서 시작되는 전시인만큼 게스트 명단도 화려했답니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 디올 메이크업의 뮤즈인 모델 벨라 하디드, 현아, 뷰티 크리에이터 포니, 이소라, 이호정이 참석한 뜨거운 현장을 영상으로 감상해 보실까요?

<디올, 아트 오브 컬러>전시는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청담동 하우스 오브 디올 4층 갤러리에서 평일 및 토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 일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