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사랑하는 바로 그 Coats!

 

 

Coats! Seoul

막스마라의 위대한 유산을 만날 수 있는 <Coats!> 전시가 베일을 벗었다.
우아함의 상징이자 여성들의 로망으로 자리매김한 막스마라 코트의 역사와 미학을 한눈에 만날 수 있던 자리.

11월28일 열린 오프닝 이벤트는 수많은 막스마라의 열렬한 팬을 자처한 패션피플과 셀러브리티들로 발디딜 틈 없이 인산 인해를 이뤘다.
전시 공간은 시대별 7개의 테마로 이루어졌다. 각각의 공간은 총 90여벌의 아이코닉한 코트와 오브제, 디지털 컨텐츠 등 막스마라 아카이브의 방대한 자료들로 채워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90년대 분더캄머 ‘포토그래퍼의 스튜디오’에는 막스마라 캐멀 코트를 직접 입고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밀리오레+세르베토 건축 스튜디오가 만든 공간, 한국 아티스트 강이연의 디지털 인스톨레이션, 막스마라 서울 전시를 위해 선보인 리미티드 에디션 코트까지…
이탈리아 패션 하우스 막스마라의 유산과 동시대적 감각을 예술적으로 소개한 이번 전시, 절대 놓치지 말 것!

 막스마라 <Coats!> 사전 예약하기 

전시 일정 11월 29일부터 12월 12일까지
전시 장소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알림 1관
관람 시간 10:00~21:00 (입장마감 20:30)

 

윤아부터 케이트 미들턴까지!

막스마라 코트는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여자들의 로망!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와 왕족도 예외는 아니다. 서울에서 열린 <Coats!> 전시를 축하하기 위해 막스마라 코트를 입고 참석한 스타들부터, 지지 하디드, 킴 카다시안, 올리비아 팔레르모, 케이트 미들턴 등 해외 유명인사들이 선택한 코트를 만나 볼 것.

 

<Coats!> 전시를 찾은 셀러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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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마라 코트를 선택한 국내외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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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톱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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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A GERBER

이번 시즌 패션위크의 핫 이슈라면 단연 카이아 거버가 아닐까. 처음엔 1990년대 슈퍼모델 신디 크로퍼드의 딸인 ‘금수저’ 모델 정도로 관심을 받기 시작했지만, 한 시즌만에 주요 컬렉션의 오프닝과 피날레를 책임지는 톱 모델로 급성장했다. 바비 인형을 연상시키는 긴 팔다리와 거침없는 워킹은 젊은 시절의 신디를 떠올리게 한다. 더 놀라운 건 이 완벽한 모델의 나이가 고작 열여섯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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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ELE FOX

짧은 빨강 머리에 주근깨가 선명한 얼굴을 가진 지젤 폭스. 전형적인 미녀는 아니지만 레트로 룩이 잘 어울리는 독특한 외모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 귀여운 외모로 평소에도 말간 메이크업에 수수한 옷을 입을 것 같은 그녀의 데일리 룩은 대반전! 그녀의 SNS에는 활동적이고 보이시한 옷차림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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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 WONG

뉴 시즌 가장 주목받는 아시안 모델은 단연 추웡. 중국인인 그녀가 정식 데뷔한 건 2015년이지만 본격적으로 눈에 띄기 시작한 건 지난 시즌부터다. 가장 모던한 아시안 모델이라고 평가받는 추웡은 이번 시즌 역시 드리스 반 노튼, 발맹, 에르메스 등 빅 쇼에 연이어 등장하며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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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SO HYUN

해외 컬렉션 무대에서 한국인 모델을 만나는 것보다 반가운 일이 또 있을까. 지난 시즌 알렉산더 왕 컬렉션으로 데뷔한 이후 누구보다도 바쁜 패션위크 일정을 소화해낸 정소현은 보이시한 헤어와 동양적인 마스크가 매력적인 한국인 모델이다. 최소라, 정호연, 배윤영 등 해외에서 주목받는 여느 모델과 달리 한국에서 거의 활동하지 않고 해외 컬렉션에서 먼저 인정받기 시작했다. 그야말로 혜성처럼 세계 무대에 등장한 정소현, 다음 시즌 역시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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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ANDRA MARTINEZ

아기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마스크를 가진 히안드라 마르티네즈. 지난 시즌 생 로랑의 익스클루시브 모델로 강렬하게 데뷔한 후 톱모델로 승승장구하는 중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시크한 애티튜드로 두 시즌 만에 패션계의 워너비 모델이 됐다.

윈터 아우터 트렌드, 비비드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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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CY FURS

컬러 퍼를 트렌디하게 입기 위해 필요한 조건은 단 두 가지. ‘과유불급’이란 말은 잠시 잊을 것, 그리고 당당한 애티튜드를 유지할 것! 화려한 퍼 코트에 양털 핸드백이나 퍼 햇, 볼드한 이어링을 더해 연출하는 맥시멀리즘 스타일이 대세니 말이다. 힙한 무드를 추가하고 싶다면 베이스볼 캡이나 빈티지 스니커즈로 살짝 힘을 빼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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