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t Yourself

가죽을 덧댄 셔츠, 트라우저, 메탈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코트 로에베(Loewe), 롤넥 톱 케틀웰 컬러스(Kettlewell Colours), 트라우저 에르메스(Hermes).
니트 슬리브, 블레이저, 베스트, 니트 스커트 모두 캘빈 클라인 205W39NYC(Calvin Klein 205W39NYC).
코트, 트라우저 모두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셔츠 샬라얀(Chalayan), 롤넥 톱 존 스메들리(John Smedley), 슈즈 율이에(Yuul Yie).
코트 조셉(Joseph), 블레이저 형태의 드레스, 트라우저 모두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롤넥 톱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메탈 이어링 애니 코스텔로 브라운(Annie Costello Brown), 부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실크 오간자 코트, 트라우저 모두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폴로넥 톱 미스가이디드(Missguided).
코트, 후드 스웨터, 트라우저 모두 델포조(Delpozo).
재킷, 레더 셔츠, 트라우저 모두 셀린느(C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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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패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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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ÈS

에르메스의 가방을 만들고 남은 소재로 새롭게 탄생시킨 오브제 ‘쁘띠 아쉬’를 선보이는 전시가 서울에서 열린다. 독창적인 아티스트와 장인들의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로 향하길. 전시는 11월 22일부터 12월 17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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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MARA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또 하나의 대규모 패션 전시 막스마라의 <코트!>가 11월 29일부터 시작된다. 막스마라를 대표하는 코트의 변천사를 통해 현대 여성이 변화해온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THOM BROWNE

10꼬르소 꼬모 서울이 10주년을 기념해 톰 브라운과 함께 <톰 브라운: 모던 유니폼> 전시를 개최한다. 10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리는 이 전시에서는 지난 10년간의 브랜드 아카이브와 함께 수트의 정형화된 틀을 깬 톰 브라운의 독창적인 디자인 세계를 엿볼 수 있다.

패턴이 중요해

패턴과 짜임이 각각 다른 니트를 이어 붙인 듯한 스웨터 가격 미정 버버리(Burberry).

 

곡선형 패턴이 돋보이는 벌키한 카디건 3백70만원대 프라다(Prada).

 

멀티컬러 크롭트 스웨터 1백38만원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램스울 소재 페어아일 패턴 스웨터 72만원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