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s PICK!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 추천작

<백 투 버건디>

프랑스 영화 고유의 따뜻한 색감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영화 <백 투 버건디>는 프랑스 브루고뉴 지방 버건디 와인농장을 배경으로 한 삼 남매의 화해와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프랑스, 와인 그리고 영화. 이 완벽한 삼 박자와 마주할 시간.

 

 

<렛 더 선샤인 인>

사랑에 목마른 이혼녀의 진실한 짝 찾기가 시작된다. 주인공을 맡은 줄리엣 비노쉬의 존재감과 감칠맛 나는 대사뿐만 아니라 자비에 보브와, 제라르 드빠르디유 등 프랑스 정상급 배우들이 비노쉬의 남자로 깜짝 출연한다니 눈이 즐거운 영화가 보고싶다면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에서 확인해보자.

 

 

<두 개의 사랑>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영화 <두 개의 사랑>은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신작으로, 쌍둥이 형제와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여자의 이야기이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차세대 감독으로 잘 알려진 프랑수아 오종 감독만의 감각적이고 섹슈얼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이 영화가 답이다.

 

 

<더 미드와이프>

아름다운 도시 파리를 배경으로, 35년 전 떠나버린 새 엄마 베아트리체와 딸 클레어의 재회와 갈등, 화해를 그려낸 <더 미드와이프>. 프랑스 최고의 명배우 까뜨린느 드뇌브와 카트린 프로의 열연이 돋보이는 감동 드라마로, 영화를 보며 힐링 받을 수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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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의 시작은 간 관리

간 건강의 중요성

간은 우리 몸의 장기 중에서도 많은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장기다. 음식에서 얻은 성분을 영양분으로 저장해 몸 곳곳에 공급하는 것은 물론 에너지 관리, 살균 작용, 면역 체계 유지 등 담당하는 범위가 넓어 ‘몸속의 화학 공장’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간의 역할 중 특히 중요한 하나는 체내에 쌓인 노폐물과 독성 물질을 배출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이 저하될 경우 원활한 해독과 대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체내에 독성 물질이 쌓이고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안색이 칙칙하거나 부기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생리 불순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여성들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인 피부 건강과 여성 질환에 간 기능의 저하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 간은 이렇듯 몸에서 중요한 기능을 도맡아 하지만 ‘침묵의 장기’라고 불리기도 한다. 건강이 악화돼도 특별한 통증이나 증상이 없기 때문. 어느 날 갑자기 닥칠 수 있는 간 기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간에 해로운 습관을 버리고 현명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

간을 망치는 나쁜 습관

과도한 음주가 간 건강을 망치는 주된 원인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술을 즐기지 않는 여성들도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간 건강을 해칠위험이 있다. 간 건강에 독이 되는 대표적 생활습관은 바로 편중된 식습관이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이나 디저트, 간식등을 즐기다보면 중성 지방의 합성이 늘어나 비만은 물론 지방간이 생길 위험이 있다. 몸의 움직임을 생활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바쁜 회사 생활에 쫓겨 최소한의 움직임 외에는 다른 활동을 하지 않는 직장 여성이 많은데, 이 같은 운동 부족은 간 건강의 악화에 일조한다. 운동은 몸의 대사를 원활하게 해서 간에 쌓이는 지방을 줄이고 간이 해독 기능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게 한다.그 만큼 운동을 소홀히 하면 간에 지방이 쌓이고 지방간의 위험이 높아지기 쉽다.

간을 건강하게 만드는 현명한 선택

간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위와 같은 생활 습관을 고쳐나가는 것이다. 하지만 오래된 습관을 단번에 바꾸기에 현실은 녹록지 않다. 별다른 방책 없이 간이 묵묵히 제 기능을 다해주길 바란다면 간 기능 개선제를 섭취해보길.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간 건강을 챙기는 대안이 되어줄 것이다. 간 기능 개선제를 선택할 때는 우선 웅담의 주요 성분인 UDCA(우르소데옥시콜산, Ursodeoxycholic acid)와 실리마린 등 간 기능 개선 성분을 잘 따져봐야 한다. UDCA는 무독성 담즙산으로 체내 독소와 노폐물의 배출을 촉진해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 성분이다. 실리마린의 경우 위산 분비 억제 및 위점막 보호를 돕는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의 합성을 막아 위장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간 기능 개선제를 선택할 때 한 가지 더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주요 성분 외의 성분도 안정성 및 품질관리기준(GMP)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건강기능식품은 GMP 적용이 의무 사항이 아니지만, 원료와 생산 과정을 믿을 수 있는 간 기능 개선제를 선택하고 싶다면 알아두는 것이 좋다.

간 건강 UPGRADE PLAN

건강하게, 적게 먹기
설탕, 꿀, 액상 과당 등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는 단순당이 함유된 음식이나 정제된 쌀, 밀가루 등의 탄수화물은 일일 권장 에너지 필요량의 55~70%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더불어 식사량을 과하지 않게 조절하는 것도 좋은 방법.

유산소운동 규칙적으로 하기
일주일에 2~3회 이상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하면 간 내 지방량을 낮출 수 있어 간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적당한 운동은 간 기능을 높여 지방간뿐만 아니라 만성 간 질환 완화에도 좋다.

간 기능 개선제 챙겨 먹기
생활 속 습관을 재정비하는 것과 함께 간 기능 개선제를 섭취하는 것도 간 건강을 지키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간의 해독 및 노폐물 배출 기능을 활성화하는 성분인 UDCA가 함유된 간 기능 개선제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원활하게 배출하는 데 효과가 있어 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EDITOR’S PICK

여성의 간 건강을 생각한 간 기능 개선제 ‘알파우루사’

칙칙한 피부, 잘 빠지지 않는 부기, 쉽게 지치는 체력 등 간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겪는 문제로 고민하는 여성이라면 주목하자. 대웅제약의 알파우루사는 무독성 담즙산인 UDCA를 주성분으로 해 꾸준히 복용하면 간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고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도움을 준다. 이뿐만 아니라 피로 해소에 좋은 비타민 B1과 B2를 함유해 간 기능 저하에 따른 피로를 푸는데 효과적이다.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

거리의 가로수가 하나 둘 빨갛게 노랗게 옷을 갈아입기 시작하면, 어느덧 가을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늦가을인 지금, 머지 않아 곧 오게 될 겨울을 대비해 마음까지 따뜻해질 수 있는 영화가 필요한 때. 프랑스 영화 상영과 함께 프랑스 영화인들을 초청해 인터뷰 시간을 갖는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에서 늦가을의 분위기에 흠뻑 빠져보자.

세드릭 클라피쉬, 클레르 드니, 프랑수아 오종, 줄리엣 비노쉬, 까뜨린느 드뇌브의 오늘을 만나다!

주한 프랑스 대사관, 유니프랑스가 함께하는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가 오는 11월 16일(목)부터 29일(수)까지 전국 7대 도시의 CGV아트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처음 선보였으며, 관객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 행사를 맞이하게 되었다.

프랑스 영화의 최신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답게 프랑스 영화 10편이 상영될 예정이고, 상영작은 국내 미개봉 화제작들로 구성되어 좀처럼 접하기 어려웠던 프랑스 영화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에 만나볼 수 있는 영화는 <스페니쉬 아파트먼트>로 우리에게 친숙한 세드릭 클라피쉬 감독의 신작 <백 투 버건디>, 클레르 드니 감독, 줄리엣 비노쉬 주연의 <렛더 선샤인 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 <장고 인 멜로디>,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호러영화 <은판 위의 여인>,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신작 <두 개의 사랑>, 라울 펙 감독의 <청년 마르크스>, 까뜨린느 드뇌브 주연의 <더 미드와이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 상영작 <검은 숲 속으로>, 이자벨 위페르 주연의 코미디 <미세스 하이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실화>까지, 총 10편이 상영된다.

시네마 투어라는 이름에 걸맞게 영화 상영 외의 행사도 진행되니 더욱 눈여겨봐도 좋다. FCT 2017의 홍보대사로 확정된 배우 한예리가 참석하는 11월 16일(목)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 ‘오프닝 나이트’와 프랑스 신세대 배우인 아나 지라르도 등의 내한 게스트들과의 인터뷰가 진행될 예정이다.

프랑스 영화인들과의 만남을 넘어 프랑스 장르영화까지 누구보다 먼저 즐길 수 있는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가 일주일동안 진행되니 상영작들의 일정을 참고해 17년의 뜻깊은 늦가을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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