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운동스타그램과 말, 말, 말!

수지 says, “이 정도는 재미로!”

 

아이유 says, “효리 언니 보고 있나요?”

 

손담비 says, “짐볼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부들부들)”

 

손나은 says, “추울수록 운동을!”

 

정은지 says, “자세 그리고 뒷태의 중요성!”

 

소유 says, “요즘 유일한 취미? 운동!”

 

하니 says, “복근과 등근육의 비결은? 발레!”

 

성유리 says, “머리까지 닿는 그 날까지!”
 

마리약국에 다녀오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지난 11월 10일, 피부와 모발에 대한 고민을 진단하고 맞춤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마리약국’ 팝업스토어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셀더마, 인스티튜트 카리테, 일리윤, 잇츠스킨, 츠바키가 함께한 팝업스토어에서는 개인별 피부와 모발 상태에 맞춘 처방을 받아 제품을 사용해볼 기회를 제공하고 정품 화장품을 받을 수 있는 러키 드로 이벤트 등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피부과 전문의 김홍석 원장과 송기훈 원장, 닥터 윤지수 클리닉의 윤수정 원장, 김연옥 에스테틱의 김연옥 원장, 성임 스파의 조성임 원장 등 뷰티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뷰티 클래스를 통해 좀 더 전문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청순한 핏빛 입술

GIAMBATTISTA VALLI

이번 시즌 돌체 앤 가바나, 앤 드뮐미스터, 오주르 르주르 쇼의 모델들은 방금 포도주를 마신 것처럼 입술이 붉게 물들어 있었다. 특히 사계절 내내 누드 립 메이크업을 고집하는 에디터도 도전하고 싶을 만큼 매혹적인 메이크업이 있었으니, 청순한 뱀파이어를 연상시키는 지암바티스타 발리 쇼의 메이크업이다. 핏물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립 메이크업을 했는데도 어딘가 청초해 보이는 것이 신기했는데, 치밀한 투명 메이크업의 대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숙경에게 그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었다.

“블러드 립 메이크업은 한 끗 차로 나이 들어 보이거나 세 보이기 쉬워요. 관건은 말갛고 촉촉한 피부입니다. 그리고 입술 이외에 다른 곳은 컬러감 없이 깨끗하게 정리하는 정도로 끝내는 거죠.”

먼저 수분감이 풍부해 얇게 커버되는 파운데이션을 바른 다음 미세한 펄이 든 크림 타입 하이라이터로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힌다. 속눈썹은 뷰러로 바짝 올리고, 눈썹에 헤어 컬러와 비슷한 브로 마스카라를 바른다. 이때 옆으 (미간에서 눈썹 꼬리로) 바르는 것이 아니라 눈썹 하단에서 위쪽으로 올려 발라야 약간 거칠면서도 청순한 분위기의 눈썹이 연출된다. 눈썹 숱이 많이 경우 눈썹을 브로 아이라이너로 한 올 한 올 심는 느낌으로 그리는 것도 좋은 방법. 마지막으로 매트한 핏빛 립스틱이나 글로시한 립 래커를 입술에 꽉 채워 풍부하게 바르면 완성된다.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