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자라서 스타가 됩니다

1 자이언티(@ziont)

이 아이는 자라서 음원깡패가 됩니다.

 

2 한지민(@roma.emo)

이 아이는 자라서 만인의 이상형이 됩니다.

 

3 윤균상(@yunkyunsang)

이 아이는 자라서 삼시세끼의 인턴이 됩니다.

 

4 비와이(@bewhy.meshasoulja)

이 아이는 자라서 쇼미더머니의 우승자가 됩니다.

 

5 아이유(@dlwlrma)

이 아이는 자라서 민박집의 알바생이 됩니다.

 

6 에릭남(@REALERICNAM)

이 아이는 자라서 프로 인터뷰어가 됩니다.

 

7 오상진(@sangjinoh)

이 아이는 자라서 책방의 사장님이 됩니다.

 

8 신민아(@illusomina)

이 아이는 자라서 사랑스러움의 대명사가 됩니다.

 

 

순백의 신부들

청순보스가 나가신다, 정소민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폭풍 공감 일으키는 캐릭터로 남녀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친 정소민은 깨끗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A라인 웨딩 드레스를 선보였다. 드레스에 특별한 디테일이 없는만큼 화관을 활용한 짧은 베일과 풍성한 부케가 싱그러운 느낌을 준다.

 

 

단순함의 미학, 한예슬

드라마 <20세기 소년 소녀>에서 세상 혼자 사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한예슬이 선보인 웨딩드레스는 그녀가 작품 속에서 착용한 웨딩 드레스 중 가장 심플한 드레스로 손꼽힐 듯 하다. 화려한 장식이 없는 드레스지만 그녀의 미모는 충분히 빛을 발했고, 러블리한 단발 헤어와도 찰떡 궁합을 자랑했다. 특히 가로로 넓은 네크라인은 그녀의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었으며, 허리 부분에 덧대어진 밴딩 디테일은 보디 프로포션을 한층 길어보이게 해주었다.

 

 

야외 결혼식의 로망, 신민아

작품 안팎에서 늘 남다른 패션 센스로 주목받는 신민아는 tvn <내일그대와>를 통해 뭇 여성들이 꿈꾸는 야외 결혼식의 정석을 보여줬다. 야외에서 진행하는 웨딩 세레모니인만큼 발목이 보이는 짧은 기장의 웨딩드레스를 선택한 것. 정갈하게 버튼으로만 장식한 클래식 디자인의 웨딩 드레스는 셀프 웨딩 또는 스몰 웨딩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참고해도 좋을 듯 하다.

 

 

어깨를 드러낸 여신, 신세경

올해 패션계를 휩쓸었던 오프숄더 열풍이 웨딩 드레스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하백의 신부 속 웨딩씬에서 신세경은 여성스러움을 배가시켜주는 오프숄더 웨딩 드레스를 선택했다. V 라인으로 어깨를 감싸는 디테일이 가녀린 어깨와 쇄골을 돋보이게 해주었고, 베일과 쥬얼리 없이 화관, 부케만으로 여신미를 뽐냈다.

 

 

촌스러워도 괜찮아, 장나라

드라마 <고백부부>의 과거 씬에서 사랑스러운 웨딩 드레스를 입은 장나라. 박제한 듯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낸 그녀는 어깨에 볼륨이 가득 들어간 촌스러운 웨딩 드레스마저 사랑스럽게 소화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반짝 반짝 빛나는 왕관을 쓰고 풍성한 소매에는 셔링 디테일로 장식한 웨딩 드레스를 입은 그녀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드라마 VS 현실의 웨딩 드레스, 송혜교

송송커플의 결혼 소식이 발표되자마자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것은 다름 아닌 송혜교의 웨딩드레스였다. 비록 태양의 후예에서 그녀의 웨딩씬을 볼 수는 없었지만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녀의 웨딩씬을 보지 않았던가. 대중의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 송혜교는 디올을 통해 특별 제작한 웨딩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렸다. 우아한 실크 소재를 사용했으며 깊게 파인 스퀘어 네크라인과 프릴 장식이 여성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신부 송혜교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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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의 홀리데이 뷰티

벨벳 터틀넥 톱 세컨플로어, 핑크 퍼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SOFT BROWN

펄이 은은하게 빛나는 브라운 아이와 오렌지 브라운 립으로 완성한 부드러운 음영 메이크업. 페이크 퍼 디자인이 돋보이는 킬커버 컨실 쿠션 #리넨으로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표현한다. 수퍼수퍼 에디션 프로 아이 팔레트의 화이트 핑크 아이섀도 #리플렉션을 눈두덩에 넓게 펴 바르고, 코퍼 브라운 아이섀도 #애프터러브를 쌍꺼풀 라인과 아랫눈썹 라인에 발라 음영을 준다. 입술에는 누디한 펄 핑크 컬러의 루즈 힐 #4 글로우 베일과 오렌지 브라운 컬러의 루즈 힐 #3 체스트넛을 섞어 자연스럽게 펴 바른다. 제품은 모두 클리오 수퍼수퍼 에디션 #퍼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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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건디 퍼 코트 원더스타일, 블랙 벨벳 슬리브리스 드레스 , 진주 반지 에르게.

PURE RED

펄이 반짝이는 화사한 눈매와 인형 같은 속눈썹, 번진 듯한 붉은 입술이 어우러진 청초한 레드 메이크업. 수퍼수퍼 에디션 프로 아이 팔레트의 베이지 펄 아이섀도 #겟 라잇과 코럴 오렌지 펄 아이섀도 #트라이미를 섞어 눈두덩에 연하게 펴 바른다. 3.5mm 슬림테크 컬링카라로 속눈썹을 깨끗하게 올리고, 아랫눈썹에도 발라 사랑스러운 눈매를 연출한다. 입술에는 체리 레드 컬러의 루즈 힐 #2 레드 탱고를 입술 안쪽에 바르고 손가락을 이용해 입술 바깥쪽으로 퍼뜨린다. 손톱에는 버건디 컬러의 네일 스타일러 #S251 와이니 체리를 바른다. 제품은 모두 클리오 수퍼수퍼 에디션 #퍼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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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 모티프 이어링 에르게.

PEARLY GOLD

화려한 펄 아이섀도와 시크한 아이라인, 누디한 오렌지 톤의 입술로 연출한 세련되고 고혹적인 펄 메이크업. 수퍼수퍼 에디션 프로 아이 팔레트의 베이지 펄 아이섀도 #겟 라잇을 눈두덩에 넓게 펴 바르고 코퍼 브라운 아이섀도 #애프터러브를 쌍꺼풀 라인에 덧바른다. 워터프루프 브러쉬라이너 #킬블랙으로 속눈썹 사이 점막을 메우고 눈꼬리를 위쪽으로 살짝 빼 아이라인을 그린 다음 3.5mm 슬림테크 컬링카라로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깔끔하게 올린다. 입술에는 오렌지 브라운 컬러의 루즈 힐 #3 체스트넛을 발라 마무리한다. 제품은 모두 클리오 수퍼수퍼 에디션 #퍼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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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 재킷 버쉬카.

COOL BURGUNDY

펄이 섬세하게 빛나는 화이트 핑크 톤의 눈매와 와인빛으로 물든 입술로 연출한 경쾌한 버건디 메이크업. 수퍼수퍼 에디션 프로 아이 팔레트의 화이트 핑크 아이섀도 #리플렉션을 눈두덩에 고르게 펴 바른다. 1.5mm 슬림테크 펜슬라이너 #1 블랙으로 속눈썹 사이 점막을 촘촘히 메운 다음 버건디 컬러의 루즈 힐 #1 빈티지 와인을입술에 자연스럽게 펴 발라 마무리한다. 제품은 모두 클리오 수퍼수퍼 에디션 #퍼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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