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룩을 완성시켜주는 발 끝 아이템 3

 

1 삭스

양말은 사계절 내내 신을 수 있는 아이템이지만 겨울에는 이 사소한 포인트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유난히 데일리 룩의 채도가 낮아지는 계절인 겨울에는 양말의 컬러 혹은 디자인에 초점을 맞춰볼 것. 패셔니스타 김나영의 캐주얼한 룩, 리한나의 믹스 앤 매치 룩의 마무리가 되는 것은 결국, 양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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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니 삭스

작년에 이어 올 겨울에도 유행이라는 싸이하이 부츠에 도전하기 부담스럽다면 니 삭스는 어떨까? 아무리 추워도 겨울에 놓치고 싶지 않은 하의 실종 패션에 따뜻함을 더해줄 아이템이다. 살짝 보이는 허벅지가 두렵다면 스킨 톤의 스타킹을 신은 뒤 레이어드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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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타킹

겨울 그리고 여자들에게만 주어지는 아이템, 스타킹. 단순히 추워서 신는다고 하기에는 이 아이템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다. 이번 겨울에는 흔히들 신는 불투명 검정색 스타킹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컬러,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의 스타킹을 선택해서 아우터 밖으로 보여지는 틈새 엣지에 집중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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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홀리데이 기프트

5만원 미만
가성비 최고의 연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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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원 미만
실용적인 패션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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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있는 럭셔리 브랜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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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옷장을 사수하라 #패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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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VET GOLDMINE

이번 시즌 빅 트렌드로 떠오른 벨벳 소재. 그런데도 벨벳이 어쩐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옷보다는 액세서리를 먼저 시도해보자. 벨벳 소재의 슈즈나 백만으로도 스타일링에 강렬한 포인트를 줄 수 있기 때문. 이 소재의 진가를 맛보면 아마 곧 머리부터 발끝까지 벨벳으로 치장하고 싶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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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UME UP

패딩 아이템이 나날이 진화하는 가운데 얇게 누비거나 퀼팅해 패턴을 만든 액세서리가 눈길을 끈다. 패딩이 겨울 아이템 중 방한 기능이 월등하다는 걸 감안하면 퀼팅 슈즈나 패딩 가방은 소유욕을 불끈 솟게 할 만하다. 신고 메는 것만으로도 체온을 높일 수 있으니 기특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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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DUROY BEAR

테디베어를 연상시키는 프라다의 낙타색 코듀로이 수트가 대히트를 친 후 그 룩을 꼭 닮은 옷차림을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게 됐다. 보기에도 귀엽고 입으면 포근하기까지 하니 올겨울엔 누구라도 코듀로이를 거부하기 힘들지 않을까? 이 소재는 오직 추운 날에만 마음껏 즐길 수 있으니 이를 명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