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쿠션

왼쪽부터) 샤넬 르 블랑 오일-인-크림 컴팩트 파운데이션. #12 베이지 로제. 10g, 8만2천원. 매화 오일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화이트닝 입자가 피부 결점을 커버해준다. 메이크업포에버 라이트 벨벳 쿠션 SPF50+/PA+++. #Y225, 14g, 6만원대. 피부 표면은 보송보송하게, 피부 속은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쿠션 팩트로 커버력이 오래 유지된다. 라이트 풀 C + 코랄 그라스 SPF50/PA+++ 퀵 피니시 쿠션 컴팩트. #라이트. 14g×2, 5만8천원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코랄 그라스 추출물이 피부를 환하게 개선하고 수분 손실을 막는다. 이니스프리 마이 투 고 쿠션. #C21 핑크 베이지, 13g, 2만5천원. 표면을 엠보싱 가공한 퍼프에 파운데이션이 균일하게 도포돼 뭉치지 않고 매끈하게 발린다. 에스티 로더 크레센트 화이트 쿠션 컴팩트 SPF 50/PA++++. #1호, 12g, 6만8천원대. 다크 스팟 및 결점을 매끄럽게 커버해 피부를 환하게 한다.

향기로운 몸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디올 로즈 핸드크림. 50ml, 5만9천원. 장미 성분이 손을 촉촉하게 보호해주는 진한 장미 향의 핸드크림. 더바디샵 스파 오브 더 월드 아드리아틱 피오니 바디 워시. 250ml, 1만4천원. 작약과 꿀 성분을 함유한 크림 타입 보디 워시. 파우더리한 꽃 향이 살결에 배어 꽤 오래 지속된다. 르 라보 바디 스크럽. 500g, 5만8천원대. 커피 씨앗이 들어 있는 오일 스크럽. 진하고 향긋한 커피 향과 함께 피부를 반질반질하게 만들어준다. 돌체 앤 가바나 라이트 블루 오 드 트왈렛 롤러볼. 7.4ml, 2만5천원. 깨끗하고 개운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포근하게 느껴지는 프루티 플로럴 향. 록시땅 시어버터 바디 멜팅 버터. 125ml, 4만8천원. 진득한 휘핑크림 제형의 고보습 보디 버터. 시어버터를 무려 70%나 함유했다. 르 라보 바디 크림. 히노키 향이 나는 버터 질감의 보디 크림. 보습력이 뛰어난 아보카도, 시어버터, 코코넛 오일이 담겼다.

단발병 유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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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크리스탈은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통해 데뷔 이래 첫 단발을 선보였다. 머리 하나 바꿨을 뿐인데 180도 다른 매력을 풍긴다. 왠지 모르게 어려 보이고 귀여워진 그녀의 모습을 보며 ‘단발은 노안의 지름길’이라는 공식은 잊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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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고양이 상의 대표적인 미녀 한예슬. 그녀가 단발머리로 돌아왔을 때 이렇게 청순할 줄 누가 알았을까. 한예슬의 다양한 단발머리 스타일링을 보고 싶다면  최근 MBC에서 방영됐던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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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언제나 소녀시대의 센터였던 윤아는 예쁘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 단발의 윤아도 예쁘다는 말씀!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단발 스타일을 찾고 있다면 윤아의 인스타그램을 참고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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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긴 머리를 유지해야만 청순할 수 있다는 편견을 버리자. 물론 그것이 ‘배우 손예진’이라는 것이 전제지만, 그녀의 스타일링은 충분히 눈 여겨 볼 만하다. ‘내추럴함’이 포인트인 단발머리뿐만 아니라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는 양 갈래로 땋은 머리에서도 단발머리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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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보기만해도 러블리한 설리도 오랫동안 유지했던 긴 머리를 잘랐다. 볼륨감을 주는 단발펌 스타일링으로 긴 머리였을 때 보다 조금 더 성숙해진 모습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