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겨울 데님 스타일링

 

10 BEST DENIM ITEMS

겨울이든 여름이든,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는 필수 아이템!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지금 날씨에는 따뜻해 보일 수 있는 블루 또는 블랙 컬러의 데님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 라이트한 컬러의 데님을 매치하면 칙칙한 겨울 외투의 느낌을 상쇄시켜주니 어떠한 컬러의 데님을 선택하더라도 문제없다. 겨울철에 더욱 따뜻하게 입을 수 있도록 퍼 디테일 데님 재킷부터 데님 팬트, 데님 스커트까지! 하나 사두면 언제든 잘 입을 수 있는 10가지 데님 아이템을 골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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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WAYS TO WEAR A DENIM ITEMS

데님 재킷이나 데님 셔츠에 보온성을 한층 높여주는 터틀넥을 매치하고 스타일링에 완성도를 높여줄 수 있도록 이번 시즌 KEY 아이템인 앵클부츠나 싸이하이 부츠를 선택할 것. 인플루언서들의 인스타그램에서 포착한 15가지 데님 스타일링 아이디어!

파스텔 사랑

NINA RICCI

여자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부드러운 솜사탕, 달콤한 마카롱, 상큼한 아이스크림이 떠오르는 파스텔컬러가 새 시즌 런웨이를 수놓았다. 몇 시즌 전부터 키 컬러로 꼽히고 있는 핑크를 비롯해 베이비 블루, 라일락, 여린 살구색 등 다채로운 파스텔컬러까지. 마치 우유를 탄 듯 부드러워 보이는 이 컬러들이 달콤한 디저트만큼이나 유혹적이지 않은가? 여성스러움을 한껏 과시하고 싶은 날, 이토록 다채로운 파스텔컬러로 사랑스러움을 더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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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에 펼쳐진 정글

아프리카를 연상시키는 야생동물이 올겨울 디자이너들의 인스피레이션을 자극했다. 정글 프린트를 탐닉한 대표적인 디자이너는 발맹의 올리비에 루스텡. 매 시즌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글래머러스한 룩을 선보이는 그가 이번에는 레오퍼드 프린트를 한껏 활용한 것. 와일드한 애니멀 프린트가 스팽글이나 프린지를 만나 그 화려함이 정점에 달했다. 하지만 런웨이는 런웨이일 뿐, 애니멀 프린트를 이용한 도발적인 글램 룩과 일상의 거리는 멀게 느껴진다.

정글 프린트를 데일리 룩으로 소화하고 싶다면 애니멀 프린트를 좀 더 웨어러블하게 디자인에 적용한 디자이너들의 아이디어를 참고해보자. 구찌는 파이톤 가죽을 부드러운 컬러로 변주했고 미우미우는 지브라 패턴 코트와 페미닌한 드레스를 매치했다. 여기에 블링블링한 크리스털 장식이나 헤어 액세서리를 더해 적절한 밸런스를 맞추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 밖에 스텔라 진은 레오퍼드 패턴이 두드러지지 않게 다채로운 컬러의 포크 패턴 이너웨어를 선택했고 이자벨 마랑은 무난한 블랙 톱을 매치해 좀 더 실용적인 아프리칸 룩을 제안하기도 했다. 베이식한 룩에 애니멀 프린트 아이템 한 가지만 더해도 시크한 사파리 스타일이 완성되니 차분한 겨울 패션에 그 어떤 액세서리보다 강렬한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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