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겨울 액세서리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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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T BEANIE

지루한 겨울 스타일링에 활기를 더하는 니트 비니. 이를 포인트로 활용하고 싶다면 폼폼 장식 혹은 컬러풀한 아이템을 선택할 것. 특히 하연수처럼 내추럴한 히피펌 헤어 스타일에 폼폼 비니를 매치하면 한층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 아직 부족하다고? 그렇다면 아기자기한 샤넬 브로치를 세팅한 현아의 패션 센스를 눈 여겨 보시길! 심심한 비니에 브로치 장식 만으로도 유니크한 룩을 연출할 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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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FFLER

기나긴 겨울에 떼어 놓을 수 없는 베스트 베이직 아이템은 단연 머플러다. 이제는 춥다고 ‘막’ 두르기보다는 ‘멋’스럽게 연출해보자. 차정원과 제시카는 화사한 컬러의 프린지 스타일 머플러를 울 재킷에 착용해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반면 체크 패턴의 머플러는 캐주얼한 룩에 제격이다. 만약 모노톤 컬러의 머플러뿐이라면 이선빈과 같이 체크 패턴의 재킷과 매치해 스타일링의 강약 조절을 시도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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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VES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글러브는 앙증맞은 니트 소재와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하는 가죽 소재 등이 있다. 뻔한 디자인의 장갑이 지겹다면 표예진처럼 배색 포인트가 더해진 니트 글러브를, 러블리한 캐주얼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벙어리 장갑이 제격이다. 이수경과 박민영처럼 아우터와 톤온톤 컬러의 장갑 역시 패션 센스를 높이는 아이템 중 하나! 최근에는 로고 프린트, 비즈 장식은 물론, 롱 슬리브 글러브까지 다양한 종류로 출시하니 선택의 폭은 무궁무진하다.

반짝이는 소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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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IE BOBBY BROWN

birth: 2004.2.19, Spain

데뷔작 & 대표작

2013년 ABC 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원더랜드>로 데뷔한 밀리 보비 브라운은 뒤이어 2014년 BBC 아메리카 시리즈 드라마 <인트루더스>에서 열연을 펼쳐 원작자인 스티븐 킹에게 극찬을 받으며 초신성으로 떠올랐다. 이 기세를 몰아 2016년에 방영을 시작한 넷플릭스 SF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의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그야말로 스타덤에 올랐다. 밀리의 인기 비결은 주인공인 초능력 소녀 ‘일레븐’에 빙의한 듯한 소름 끼치는 연기력!

패션 스타일

밀리의 패션 스타일을 하나로 정의하는 건 무리다. 그녀는 이제 막 열네 살이 되었기 때문. 그래서인지 잠재력으로 가득한 이 슈퍼스타에게 눈독을 들이는 패션 하우스가 수두룩하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그녀의 팬을 자처하며 루이 비통 쇼에 <기묘한 이야기>의 포스터를 프린팅한 룩을 버젓이 내놓았다. 한편 라프 시몬스는 캘빈 클라인 쇼에 밀리를 뮤즈로 초청하고 그녀만을 위한 시상식 드레스를 선사하는 등 아낌없이 공을 들이고 있다. 아직 조금 어색하고 과장된 스타일을 연출한들 어떠랴. 어떤 옷을 입어도 사랑스러운 열네 살 소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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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 HALLE BAILEY

birth: 1998.7.1 / 2000.3.27, USA

데뷔작 & 대표 앨범

언니인 클로이 베일리는 2003년 영화 <파이팅 템테이션스>를, 동생인 할리 베일리는 2006년 영화 <라스트 홀리데이>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베일리 자매는 2013년 유튜브 채널에 비욘세의 ‘Pretty Hurts’ 를 커버한 영상을 올려 한순간에 유명해졌다. 이후 2015년 비욘세의 파크우트 엔터테인먼트와 1백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하고, 2016 년엔 첫 EP인 <Sugar Symphony>를 공개해 호평을 받으며 뮤지션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패션 스타일

베일리 자매의 패션 스타일은 ‘시밀러 룩’으로 정의할 수 있다. 모든 스케줄을 함께 하기도 하거니와 쌍둥이처럼 닮은 때문인지 언제나 비슷한 옷을 입고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완전히 똑같이 입기보다 컬러와 패턴을 맞추는 방식으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포인트. 여러 패션 행사에 초청되는 것은 물론 각종 화보를 비롯해 돌체 앤 가바나의 2017 F/W 컬렉션에서도 모델로 활약하며 패션계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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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NDLA STENBERG

birth: 1998.10.23, USA

데뷔작 & 대표작

네 살 때부터 디즈니 카탈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광고에서 모델로 활동하던 아만들라 스턴버그. 2011년 영화 <콜롬비아나>를 통해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2012년 <헝거게임>의 ‘루’ 역할로 두터운 팬덤을 형성했다. 최근 싱글 앨범 <Let Me Baby Stay>를 발표하며 가수로도 활동 중이다.

패션 스타일

아만들라는 얼마 전 아프로헤어에서 블론드 컬러의 버즈 컷으로 스타일을 바꾸며 변신을 감행했다. 대중이 어떤 인물에 매료되는지, 무엇이 자신을 돋보이게 만드는지 잘 알고 있는 이 소녀는 주로 비비드한 컬러의 룩을 즐겨 입는다. 이런 영민함은 그녀의 사상에도 반영되어 있다. 자신을 양성애자라고 밝힌 아만들라는 동물 보호 운동과 흑인 인권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으로도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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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IE SINK

birth: 2002.4.16, USA

데뷔작 & 대표작

세이디 싱크는 2012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애니>로 배우의 꿈을 이룬다. 대표작은<기묘한 이야기> 시즌 2. 사랑스러운 외모와는 상반된, 스케이트를 즐겨 타는 거친 성격의 열세 살 ‘맥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패션 스타일

미우미우의 패션 필름 <Miu Miu Whispers>에 클로이 세비니, 엘르 패닝 등 다섯 명의 뮤즈 중 한 명으로 간택되며 새로운 패션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빨간 머리에 주근깨를 가진 귀여운 소녀답게 공식 석상과 각종 패션 화보에는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러블리한 드레스를 즐겨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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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AN BLANCHARD

birth: 2001.10.14, USA

데뷔작 & 대표작

2010년 디즈니 주니어 오리지널 시리즈 <댄스어랏 로봇>으로 데뷔. 디즈니 채널의 성장 드라마 <라일리의 세상>에서 ‘라일리’ 역할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한마디로 마일리 사이러스, 셀레나 고메즈의 뒤를 이을 디즈니 스타로, 그리고 미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거듭났다는 말씀.

패션 스타일

오프닝 세레모니의 쇼에 모델로 등장하거나 샤넬, 구찌, 코치, 겐조 등 여러 패션 하우스의 쇼와 행사에 꾸준히 러브콜을 받고 있는 로완 블랜차드. 그녀가 이토록 패션계의 사랑을 받는 건 타고난 패션 센스나 아리따운 외모 덕만은 아니다. 어리지만 소신 있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기 때문. 그녀는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며 아만들라 스턴버그와 함께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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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RA SHAHIDI

birth: 2000.2.10, USA

데뷔작 & 대표작

여섯 살 때부터 광고 모델로 활동하던 야라 사히디는 2009년 영화 <이매진 댓>으로 이름을 알렸다. 미국 ABC 채널에서 2014년 시즌 1을 시작해 2017년 시즌 4까지 인기리에 방영된 시트콤 드라마 <블랙키시>.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문화적 정체성을 그린 이 작품에서 야라는 주인공 ‘조이 존슨’으로 열연했다. 2018년 방영 예정인 <블랙키시>의 스핀오프 드라마 <그로우니시>에서도 주인공을 맡았다.

패션 스타일 

최근 감각적인 시상식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야라 사히디. 그녀가 유독 편애하는 건 바로 무지개색 줄무늬 드레스다. 이뿐만 아니라 비비드한 컬러와 과감한 패턴의 드레스를 다채롭게 섭렵하고 있는데, 덕분에 그녀의 아이코닉한 폭탄 머리와 반짝이는 검은 피부가 한층 돋보인다.

#마리패션위크 #LIVE 📣 #모스키노 #18FW

1월 14일(일) 오전 4시, 마리끌레르가 모스키노 2018 F/W 컬렉션을 생중계합니다. #채널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