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넷째주 별자리 운세

  • aquarius

    물병자리 1/21~2/19

    모든 사람이 항상 협조적일 수는 없는 법. 약속이 있다면 그 약속이 여전히 유효한지 다시 확인하자. 물병자리는 꼼꼼해질 필요가 있다. 계속 정보를 놓친다면 놓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주 후반부에는 행복한 인생의 추진력을 얻게 된다. 연애에서도 마찬가지.

  • pisces

    물고기자리 2/20~3/20

    대부분의 물고기자리들이 불현듯 편안함을 느끼며 인생을 쉽게 생각하게 된다. 일상의 갈등들은 고요함과 안정감으로 치환된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 역시 똑같이 편안함을 느끼게 되니, 훌륭한 동료의식을 가지고 뛰어난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게 된다. 그저 즐겨보자.

  • aries

    양자리 3/21~4/20

    온 우주가 한 뜻으로 당신을 응원하니 개인적으로 부쩍 성장하게 되는 한 주다. 팀워크가 필요한 시기에 운 좋게도 중요한 장소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는 당신. 물론, 첫 걸음을 떼기 전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자.

  • taurus

    황소자리 4/21~5/21

    여러 행운이 뒤섞여 이뤄지는 한주지만 돈에 너무 집착하지는 말자. 지금까지 당신이 누려왔던 행운을 되돌아보고 인생에는 돈보다 더 값진 것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좋겠다. 그동안 추구해오던 금전적 목표가 빛을 잃었다면, 아마 다른 목표를 좇을 때가 온 것일수도.

  • gemini

    쌍둥이자리 5/22~6/21

    지쳐 쓰러지지 않는 한 이번 주에는 많은 일을 이룰 수 있다. 에너지를 최대한 끌어올리되 극단까지 밀어붙이지는 말 것. 마찬가지로, 경쟁자들이 당신을 한계까지 밀어붙이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 기억하자. 모든 것은 당신 손에 달렸다는 것을.

  • cancer

    게자리 6/22~7/23

    이 세상이 발전하는 것은 모두 당신 덕. 그러나 누구나 희생을 감수하는 것은 아니니 당신 역시 자신의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 놓을 것. 직장에서 사람들의 반대에 부딪힐수록 당신은 더욱 강해질 뿐이다. 다만, 너무 많은 책임을 떠안지는 말자.

  • leo

    사자자리 7/24~8/23

    현 상황을 통제하려 할수록 당신은 뒤로 밀려나면서 다른 누군가가 주도권을 장악하는 것을 보게 된다. 정말로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도움을 제안하지 말 것. 다른 사람이 저지른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해결하도록 내버려두는 것도 필요한 법이다

  • virgo

    처녀자리 8/24~9/23

    부와 기쁨, 기회라는 세 가지를 모두 잡게 되니 마법 같은 기적을 믿어도 좋다.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왔으니 누군가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면서 모든 기회를 놓치지 말 것.

  • libra

    천칭자리 9/24~10/23

    외교적인 성향의 천칭자리에게 좋은 인상은 언제나 소중하다. 그러나 천칭자리의 인생이란 언제나 갖가지 책임감을 안고사는 처지. 그러다 결국 과부하에 걸려도 놀랍지 않다. 당신이 할 수 있는 만큼만 약속할 것.

  • scorpio

    전갈자리 10/24~11/22

    여러 갈등을 구분 짓는 것이 필요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의 질투가 상황을 더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에 주의하자. 그럴 경우에는 전략적인 설명을 준비해 놓는 것이 좋겠다. 직장에서 성급한 마음 때문에 갈피를 잃을 수 있다. 결국 당신의 노력은 묻힌 채 그냥 지쳐버릴 수도 있으니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자.

  • sagittarius

    사수자리 11/23~12/21

    이번 주에 지인으로부터 엄청난 제안을 받게 된다. 당신에게 유리한 파트너십이 맺어질 가능성에 마음을 열어 둘 것. 단, 당신과 일하는 사람이 정직하고 윤리적인 사람인지를 확인하자. 이 세상엔 사기꾼이 아주 많거든.

  • capricorn

    염소자리 12/22~1/20

    아주 작은 비판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염소자리. 무심결에 한 말에 과도하게 반응하지 말자. 그 누구도 고의적으로 당신에게 상처를 주려는 것이 아니니까 말이다. 그래도 마음의 상처가 너무 크다면 상대에게 알릴 것. 그 누구도 남의 속을 먼저 알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