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S/S 백스테이지 뷰티 ①

UNDERCOVER

ULTRA VIOLET

팬톤은 2018년 올해의 컬러로 극도로 자극적이면서 고급스럽고, 한편으론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보라색을 선정했다. ‘글리터 장인’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팻 맥그래스 역시 트렌드를 좇아 발렌티노 쇼에서 바이올렛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매트한 바이올렛 아이섀도를 눈두덩과 관자놀이 가득 바른 모습이라니! 바이올렛의 매력에 압도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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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 DE VINCENZO

REGAL RED

수많은 쇼의 백스테이지에서 레드 립이 건재함을 과시했다. 돌체 앤 가바나의 볼드한 레드 립이나 블루마린의 매트한 레드 립을 보면 당장 입술을 빨갛게 칠하고 싶은 충동이 일 정도. 샤넬 쇼에서 톰 페슈가 선보인 핑크빛이 살짝 감도는 레드 립도 놓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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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WU

NEWEST CAT’S EYE

한물간 줄 알았던 캐츠아이의 재발견! 통념을 깨고 아랫눈썹 라인부터 빼 올린 질 스튜어트나 눈머리부터 관자놀이까지 얇은 라인을 그린 로레알의 캐츠아이도 눈여겨볼 만하다. 아이라이너가 아니라 마스카라 팁으로 눈두덩 바깥쪽을 꾹 누른 듯한 랑방의 반항적인 룩은 쿨하기 이를 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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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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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er Petal

니트 톱 세인트 제임스

GIRLISH CORAL

원래 피부보다 반 톤 정도 밝은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가볍게 정돈한다. 말괄량이 주근깨는 갈색 브로 파우더와 브라운 아이섀도를 섞어 연출하면 되는데, 이때 아이라인 브러시로 콕콕 찍어 바르면 자연스럽다. 코럴 핑크 립밤을 입술에 얇게 펴 발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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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톱 H&M

MELTING VIOLET

섬유질을 풍부하게 함유한 볼륨 마스카라를 위아래 속눈썹에 두세 차례 덧바른 후 눈썹을 두세 가닥씩 뭉친다. 바이올렛 톤의 립 래커와 멀티 밤을 잘 섞어 입술 위
에 색이 녹아내리는 듯한 멜팅 시어 립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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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톱 H&M

DEWY DEWY

깨끗하고 맑은 피부로 표현하기 위해 핑크빛 메이크업 베이스를 아주 얇게 펴 바른 후 촉촉한 쿠션 파운데이션을 가볍게 두드려 바른다. 립 전용 스크럽으로 입술을 매끈하게 만든 다음, 립밤과 투명 립글로스를 2:1로 섞어 립 브러시로 펴 바른다. 젤 타입 코럴 블러셔를 물에 적신 스펀지에 묻혀 볼에 두드리듯 발라 발그레하게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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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자라

SOFT TINT

투명 클리어 마스카라만으로 눈썹 결을 깔끔하게 잡아준다. 눈두덩은 장밋빛 틴트를 소량 덜어 납작한 브러시로 물들이듯 바르고 그 위에 무색 립밤을 톡톡 두드려 촉촉하게 연출한다. 착색되는 레드 립 아이템을 입술 전체에 바르고 티슈로 누르듯 닦아낸 후, 자연스럽게 물든 입술에 바셀린을 살짝 덧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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