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er Petal

니트 톱 세인트 제임스

GIRLISH CORAL

원래 피부보다 반 톤 정도 밝은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가볍게 정돈한다. 말괄량이 주근깨는 갈색 브로 파우더와 브라운 아이섀도를 섞어 연출하면 되는데, 이때 아이라인 브러시로 콕콕 찍어 바르면 자연스럽다. 코럴 핑크 립밤을 입술에 얇게 펴 발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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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톱 H&M

MELTING VIOLET

섬유질을 풍부하게 함유한 볼륨 마스카라를 위아래 속눈썹에 두세 차례 덧바른 후 눈썹을 두세 가닥씩 뭉친다. 바이올렛 톤의 립 래커와 멀티 밤을 잘 섞어 입술 위
에 색이 녹아내리는 듯한 멜팅 시어 립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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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톱 H&M

DEWY DEWY

깨끗하고 맑은 피부로 표현하기 위해 핑크빛 메이크업 베이스를 아주 얇게 펴 바른 후 촉촉한 쿠션 파운데이션을 가볍게 두드려 바른다. 립 전용 스크럽으로 입술을 매끈하게 만든 다음, 립밤과 투명 립글로스를 2:1로 섞어 립 브러시로 펴 바른다. 젤 타입 코럴 블러셔를 물에 적신 스펀지에 묻혀 볼에 두드리듯 발라 발그레하게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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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자라

SOFT TINT

투명 클리어 마스카라만으로 눈썹 결을 깔끔하게 잡아준다. 눈두덩은 장밋빛 틴트를 소량 덜어 납작한 브러시로 물들이듯 바르고 그 위에 무색 립밤을 톡톡 두드려 촉촉하게 연출한다. 착색되는 레드 립 아이템을 입술 전체에 바르고 티슈로 누르듯 닦아낸 후, 자연스럽게 물든 입술에 바셀린을 살짝 덧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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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ECT VALENTINE MATCH

섹시한 밸런타인 나잇을 위한 레이스 네일

페더 디테일이 달린 화이트 컬러 쿠션 5만9천원, 나뭇잎 모양 골드 미니 플레이트 1만9천원, 골드 프레임 액자 3만9천원, 골드 톤 재떨이 2만5천원, 라운드 쉐이프 캔들홀더 1만9천원 모두 자라홈(Zara Home). 화이트 컬러 레이스 브라와 힙스터 팬티 각각 3만9천원, 2만5천원 오이쇼(Oysho), 오크 알토 서빙 플래터 18만원 이딸라(iittala).

 

달콤한 밸런타인을 위한 초콜릿 네일

대리석 패턴의 피라미드 쉐이프 북엔드 5만9천원, 유리 모래시계 3만9천원 모두 자라홈(Zara Home).

 

사랑스러운 밸런타인을 위한 핑크 네일

라이트 핑크 색상의 메탈릭 프레임 액자 2만9천원 자라홈(Zara Home), 화이트, 핑크 미니 플레이트 각각 4만5천원 이딸라(iittala), 레드 컬러의 미니 조명 아물레또 20만원대 라문(RAMUN)

덕후를 위한, 덕후에 의한, 덕질 필수 뷰티템

인간의 ‘덕질’은 끝이 없고, 새로운 덕후템을 찾아 나서기 마련. SNS만 팔로우했을 뿐인데 잠자고 있던 ‘덕심’이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 뷰티 브랜드를 모았다. 자, 이제 모두 텅장 예약!

글리터덕후? 스틸라!

 

골드 케이스와 글리터 코스메틱계의 강자 스틸라. 아름다워지고 싶은 모든 여성에게 기존에는 없었던 색다른 제품들을 선보이고 싶다던 그녀의 바램처럼 스틸라는 화려한 글리터 제품이 유명하다. 대표 아이템은 매그니피센트 메탈 글리터와 글로우 리퀴드 아이섀도. 펄과 글리터의 비율이 적절해 광택의 지속성이 좋고 수분 베이스 텍스쳐로 발림성과 발색력 또한 뛰어나다. 스틸라의 SNS에는 제품뿐만이 아닌 다양한 튜토리얼도 만날 수 있으니 자글자글한 펄 입자가 빛을 받을 때 희열감을 느끼는 글리터 덕후라면 대리만족 100%일 듯!

애니덕후? 더페이스샵!

 

월드 디즈니의 피글렛과 도날드덕. 마블 어벤저스의 파워 히어로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토르. 드림웍스의 트롤. 여기에 심슨과 카카오 프렌즈까지!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친구들은 바로 작년 한 해 동안 더페이스샵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애니메이션 리스트다. 키덜트라면 한 번쯤은 혹했을 더페이스샵의 콜라보 제품들은 13만 개의 물량이 출시 이틀 만에 동이 날 정도로 그 인기가 대단하다. 더페이스샵의 SNS에서 재빠르게 소식을 접하고 덕력을 파워로 끌어올려야만 제품을 GET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소장 가치 100%의 다음 콜라보 제품이 궁금하다면? 당장 더페이스샵 SNS를 팔로우하길.

환경덕후? 러쉬!

 

리사이클링, 네이키드 캠페인, 팜프리 캠페인, 타르 샌드 캠페인, 에코백 캠페인, 동물실험 반대 캠페인 등, 캠페인 이름만 들어도 심장이 쿵쿵 뛰는 환경 운동 덕후라면? 러쉬의 SNS를 주목할 것. 환경을 이롭게 하는 캠페인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직접 참여해 후기까지 세세히 남겨주니 말이다. 러쉬는 회사의 모든 결정에 있어서 환경에 대한 이슈가 가장 먼저 고려되는 브랜드로 지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한다. 포장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만약 사용해야 한다면 90% 재활용된 재료를 사용하는 것. 환경 보전적으로 생산된 재료만을 원재료로 사용하며, 석유 대신 올리브 오일을 첨가하는 것. 또한 사용 기한이 조금밖에 남아있지 않은 제품은 폐기하기보다는 자선 사업을 위해 기부하기도 한다. 이만하면 둘째 가라면 서러운 환경 덕후 인정?

앤티크덕후? 안나수이!

 

뉴욕 소호 구역에 있는 그린 스트리트 113번지에 보라색의 벽과 붉은 바닥, 검은 앤티크 가구 등 빈티지숍 같은 매장이 나온다. 바로 안나수이의 시그니처가 모여 완성된 부티크다. 부티크의 퍼플 컬러와 고풍스러우면서도 따뜻한 느낌은 안나수이의 SNS에도 그대로 스며들었는데, 마치 할머니의 오랜 화장대를 엿보는 듯 그 재미가 쏠쏠하다. 최근 새롭게 출시된 립스틱에 수놓아진 화려한 패턴의 프린팅, 장미와 나비 양각이 그야말로 빈티지의 절정이다. 앤티크 덕후라면 하나쯤 소장해도 좋을 듯!

아트덕후? 닥터자르트!

 

의사를 뜻하는 닥터(Dr.)와 예술을 뜻하는 아트(art)를 더해 `의사가 예술에 참여하다(Doctor Joins Art)`의 뜻을 갖고 있는 닥터자르트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소통하며 예술적 영감을 공유한다. 2017년 진행했던 ‘핑크힐 코끼리’와 ‘블루 피쉬’를 시작으로 올해엔 디자인 스튜디오 세컨드 호텔과 함께 ‘인투 더 미스트’를 기획했다. 춥고 건조한 겨울, 피부에 필수요소인 수분을 안개(Mist)로 시각화 해  빛과 향, 소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분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 닥터자르트의 SNS는 그들의 심미안으로 선택된 신진 아티스트들의 작품과 감도 높은 아트 프로젝트 영상을 만날 수 있으니, 예술가의 피가 흐르는 아트덕후라면 닥터자르트의 SNS를 당장 FOLLOW!

집덕후? 런드레스!

 

내가 좋아하는 향, 소품들을 모으고 관리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집덕후라면 런드레스 SNS만 한 게 없다. 샤넬과 랄프로렌 등 럭셔리 패션 브랜드에서 디자인과 경영, 상품 개발에 대한 경험을 쌓은 창립자 린지와 그웬이 런칭한 런드레스는 옷과 패브릭 등을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독특한 패브릭 케어 브랜드다. 천연 세재 뿐만이 아닌 패브릭 케어, 패브릭 퍼퓸, 홈 클리닝, 베이비 케어는 물론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 제품을 선보이는데, 특히 SNS에는 제품을 이용해 소중한 옷과 소품을 처음 구입했을 때처럼 최상의 상태로 관리할 수 있는 팁을 공유한다. 애착템을 오랜시간 덕질하려면 잊지 말고 팔로우하길!

냥덕후? 폴앤조 보떼!

 

 ‘폴앤조’의 디자이너 소피 미쉘리가 파리지엔의 여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며 2002년에 코스메틱 브랜드 ‘폴앤조 보떼’를 선보였다. 가장 큰 특징은 아이템의 앞, 옆, 뒤 어딜 봐도 고양이가 툭 튀어나온다는 것! 특히 이번 2018 S/S 컬렉션에서는 낭만적인 파리의 활기를 가득 담아낸 컬러감이 돋보이는데, 핑크 리본을 한 아이코닉한 폴앤조보떼의 캣은 집사라면 감히 지나칠 수 없는 비주얼이다. 심장 부여잡고 폴앤조 보떼의 인스타를 팔로우해 랜선 덕질을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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