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플러, 이렇게 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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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싸매라, 머리카락 보일라!

최강한파에는 역시 머리부터 발끝까지 감싸는 게 답. 머플러 안에 머리카락까지 꽁꽁 싸맨 스타들의 모습을 참고해보자. 여기서 주목할 것은, 온몸을 다 가리는 데일리 룩에도 묻히지 않을 화려한 컬러의 머플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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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거나 특별하거나!

머플러를 한 번 접고 목에 둘러맨 뒤, 한 쪽에 만들어진 고리에 넣어주는 것이 가장 베이직한 방법. 하지만 이번 겨울에는 특히 려원의 스타일링을 시도해보자. 숄처럼 한 쪽 어깨를 감싸듯이 둘러준 머플러 스타일링은 보온성이 배가 되어 훨씬 멋스럽고 더 따뜻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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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클래식하게, 때론 쿨하게!

이 머플러 스타일링은 보온이 되지 않을 것 같다고? 천만에 말씀! 아우터의 안 혹은 밖으로 길게 늘어뜨려진 머플러는 생각보다 꽤 따뜻하다. 심지어 코트에 입으면 클래식한 분위기를, 캐주얼한 룩에 입으면 쿨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니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Skin Blossom

브래지어와 팬티 모두 에레스(Eres), 울 코트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Michael Kors Collection).
레이스 브래지어 메종 르자비(Maison Lejaby), 캐멀 컬러 코트 막스마라(MaxMara).
시스루 브래지어 에퓌르(Épure), 스타킹 팔케(Falke), 브라운 체크 팬츠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Michael Kors Collection).
코튼 브래지어 브룩 데어(Brook There), 코튼 팬티 디올(Dior), 크롭트 피케 톱 넘버21(N°21).
레이스 팬티 프린세스 탐탐(Princesse Tam-Tam), 브라운 니트 스웨터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Michael Kors Collection).
레이스 브래지어와 팬티 인티미시미(Intimissimi), 스타킹 세르뱅(Cervin), 브라운 체크 재킷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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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SNEAKERS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슈즈는 샌들도 하이힐도 아닌 스니커즈. 지난 시즌 대란을 불러일으킨 발렌시아가의 영향일까? 각 브랜드의 개성이 담긴 스니커즈가 줄지어 등장했다. 넥스트 ‘잇’ 스니커즈의 영광이 어느 브랜드에 돌아갈지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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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NGE EFFECT

에스닉 룩을 상징하는 프린지의 대변신! 이번 시즌 많은 브랜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프린지는 이전에 비해 길이가 긴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질샌더, 캘빈 클라인, 로에베 등 모던한 스타일을 고수하는 브랜드의 룩에도 프린지가 등장했으니. 프린지가 올여름 미니멀리스트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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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ZLING SEQUIN

디자이너들이 이번 시즌 시퀸에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별다른 액세서리가 필요 없을 만큼 움직일 때마다 화려하게 반짝이는 스팽글 룩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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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PACK

패니 팩의 유행은 계속된다, 쭈욱! 지난 시즌만 해도 약간 낯설게 느껴지던, 허리에 매는 패니 팩이 이제 트렌드로 확실히 자리 잡은 듯하다. 구찌를 시작으로 여러 브랜드에서 선보인 패니 팩은 디자인과 소재, 사이즈까지 그 선택의 폭도 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