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듯 쿨한 봄 스타일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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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 UP

사카이, 알렉산더 왕, 이자벨 마랑, 발렌시아가 등 내로라하는 브랜드의 캣워크에서 가장 눈에 띈 디테일은? 바로 소매를 묶은 듯한 장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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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MATCHED EARRING

볼드한 스테이트먼트 이어링이 여전히 인기지만, 이번 봄엔 서로 다른 것끼리 짝지어보면 어떨까? 뉴트럴 컬러의 서정적인 룩을 대거 선보인 자크뮈스조차 자신만의 위트를 톡톡 튀는 짝짝이 이어링으로 과시했을 정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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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 TOP

레이어드용으로 이따금 모습을 드러내던 흰 ‘난닝구’가 주인공이 된 순간! 더로우의 룩처럼 질 좋은 화이트 코튼 톱에 배기 핏 팬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쿨하디쿨한 룩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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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ORTS

한동안 디자이너들에게 홀대받던 반바지가 최신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블레이저와 짝을 맞춘 버뮤다 쇼츠나 오버사이즈 피케 셔츠와 합을 이룬 복서 쇼츠 등 다양한 실루엣의 반바지를 기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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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 THE TULL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소재의 옷을 입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튈, 시폰, 오간자 등의 여릿한 소재를 케이프처럼 두르기도 하고, 젬스톤이 달린 블랙 오간자를 옷 위에 걸쳐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평범한 쇼츠를 쿠튀르 룩에 버금가게 변신시킨 와이 프로젝트의 누드 컬러 튈 팬츠를 보라!

#마리패션위크 #LIVE 📣 #모스키노 #18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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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듯 쿨한 봄 스타일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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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EE SOCKS

추억의 니삭스가 2018 S/S 시즌 키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단 기존에 프레피한 스쿨걸 룩에서 자주 보이던 이 목이 긴 양말이 로맨틱한 시스루 스커트나 힙한 데님 옷과 찰떡궁합을 이뤘다는 점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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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RIX SUNGLASSES

당장이라도 레이저가 나올 듯한 1990년대 풍 매트릭스 선글라스가 대세다. 눈동자만 겨우 가릴 정도로 작고 네모난 렌즈가 포인트. 단 얼굴이 크거나 각이 졌다면 단점이 더 부각된다는 것이 슬픈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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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BAGS

스타일이 밋밋해 보인다면 서로 다른 가방 두 개를 같이 스타일링해보길. 올봄 유행할 패니 팩을 허리에 두른 후 큼직한 토트백을 손에 들거나 오버사이즈 토트백과 마이크로 미니 사이즈 숄더백을 한 손에 들어도 좋다. 만만찮은 무게와 지출이 수반되긴 하겠지만 어쩌랴! 이토록 쿨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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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KET HAT

스트리트 룩에 자주 등장하던 버킷 햇이 하이패션으로 진화했다! 특히 달콤한 셔벗 컬러 원피스와 조화를 이룬 로에베의 라피아 햇은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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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BELT

2018 S/S 시즌 캣워크에 가장 많이 등장한 액세서리가 바로 벨트다. 런웨이의 모델들처럼 무채색 수트에 네온 컬러 벨트 하나로 포인트를 주거나 단조로운 화이트 톱에 와이드 벨트를 가볍게 둘러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해도 좋다. 벌키한 카디건이나 오버사이즈 재킷을 여미지 않은 채 벨트를 둘둘 동여매면 색다른 느낌이 나니 기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