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S/S 패션 트렌드 리포트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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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SNEAKERS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슈즈는 샌들도 하이힐도 아닌 스니커즈. 지난 시즌 대란을 불러일으킨 발렌시아가의 영향일까? 각 브랜드의 개성이 담긴 스니커즈가 줄지어 등장했다. 넥스트 ‘잇’ 스니커즈의 영광이 어느 브랜드에 돌아갈지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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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NGE EFFECT

에스닉 룩을 상징하는 프린지의 대변신! 이번 시즌 많은 브랜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프린지는 이전에 비해 길이가 긴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질샌더, 캘빈 클라인, 로에베 등 모던한 스타일을 고수하는 브랜드의 룩에도 프린지가 등장했으니. 프린지가 올여름 미니멀리스트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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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ZLING SEQUIN

디자이너들이 이번 시즌 시퀸에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별다른 액세서리가 필요 없을 만큼 움직일 때마다 화려하게 반짝이는 스팽글 룩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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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NY PACK

패니 팩의 유행은 계속된다, 쭈욱! 지난 시즌만 해도 약간 낯설게 느껴지던, 허리에 매는 패니 팩이 이제 트렌드로 확실히 자리 잡은 듯하다. 구찌를 시작으로 여러 브랜드에서 선보인 패니 팩은 디자인과 소재, 사이즈까지 그 선택의 폭도 넓다.

2018 S/S 패션 트렌드 리포트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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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TRANSPARENT

이번 시즌은 뭐니 뭐니 해도 PVC 소재가 메가트렌드. 속이 훤히 비치는 옷과 더불어 투명한 백과 슈즈, 장갑 등이 런웨이에 등장했다. 휴양지에나 어울리는 패션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디자이너들은 PVC 소재의 아이템으로 쿨한 시티 룩을 시도했다. 올여름엔 속살이 섹시하게 드러나는 투명한 워터프루프 패션에 주목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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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SEE-THROUGH

PVC 소재와 함께 트렌드 양대 산맥을 이룰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S/S 시즌이면 늘 등장하는 트렌드지만 이번엔 오간자와 시폰에 국한되지 않고 니트와 레이스 등 다양한 소재로 구현돼 눈길을 끈다. 올여름 시스루 패션을 실용적으로 스타일링하는 방법은? 코치나 미우미우의 룩을 참고해 여러 겹 레이어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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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FF SLEEVES

1980년대의 웨딩드레스에서나 볼 법한 풍성한 퍼프 슬리브가 돌아왔다. 다만 새로운 세대의 퍼프 슬리브는 각진 파워 숄더가 아니라 여성스러운 느낌의 둥근 볼륨 숄더여야 한다. 코튼이나 레더 등 힘 있는 소재와 만나 모던하게 변형된 디자인을 선택하면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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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OUT SHOULDER

과감히 노출해도 좋은 계절 여름에는 어깨에 포인트를 줄 것. 볼륨감 넘치는 퍼프 슬리브와 더불어 어깨 라인을 동그랗게 도려낸 컷아웃 숄더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지난해 유행했던 콜드 숄더보다 움직이기 편한 디자인이라 스트리트에서도 반응이 뜨거울 듯하다.

White Dream

어깨의 오리가미 디테일이 인상적인 드레스 잭 포즌 바이 아틀리에쿠(Zac Posen by atelier KU),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마의 보도블록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적인 파렌티지 컬렉션의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모두 불가리(Bulgari).
섬세한 레이스 톱에 풍성한 튈 스커트를 매치한 드레스 마이도터스웨딩(My Daughter’s Wedding), 진주 티아라 블랑슈네쥬(Blanche Neige), 아코야 진주 3개를 세팅한 밸런스 에라 링 타사키(TASAKI).
봉긋한 벌룬 실루엣이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해주는 튜브톱 드레스 잭 포즌 바이 아틀리에쿠(Zac Posen by atelier KU),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뱀의 비늘을 우아하게 재해석한 세르펜티 스킨 컬렉션의 이어링, 네크리스 모두 불가리(Bulgari),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한 간결한 디자인의 에땅셀 드 까르띠에 링 까르띠에(Cartier).
심플한 머메이드 드레스 레이아 바이블랑슈네쥬(Leigha by Blanche Neige),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기하학적 디자인의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 컬렉션의 링과 이어링 모두 까르띠에(Cartier).
풍성한 프릴로 포인트를 준 레이스 드레스 데니쉐르 바이 서승연(Denicheur by Seo Seung Yeon), 클래식한 디자인의 아코야 진주 네크리스와 아코야 진주 이어링, 아코야 진주 3개를 세팅한 밸런스 에라 링 모두 가격 미정 타사키(TASAKI).
오프숄더 레이스 드레스 칼라 블랑슈 바이 블랑슈네쥬(Calla Blanche by Blanche Neige), 왼손에 낀 페어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조세핀 오브 프랭타니에르 솔리테어 링, 오른손에 낀 깃털을 우아하게 표현한 조세핀 아그레뜨 솔리테어 링 모두 쇼메(Chaumet).
드레이핑으로 풍성한 실루엣을 이룬 실크 드레스 데니쉐르 바이 서승연(Denicheur by Seo Seung Yeon), 우아한 롱 베일 마이도터스웨딩(My Daughter’s Wedding), 양손에 낀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별 모티프 꼬메뜨 컬렉션의 링 모두 샤넬 화인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유니크한 디자인의 머메이드 드레스 비욘드 더 드레스(BEYOND: The Dress),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마의 보도블록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적인 파렌티지 컬렉션의 네크리스 불가리(Bulgari), 반지 중앙을 비롯해 밴드에도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볼드한 디자인의 바운드 솔리테어 링 타사키(TASAKI).

클래식한 디자인의 슬리브리스 드레스 브라이드앤유(BRIDE AND YOU), 최상급 아코야 진주로 만든 롱 네크리스와 이어링 모두 타사키(TASAKI), 플래티넘 밴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인콘트로 다모레 링 불가리(Bulgari).
엠파이어 라인의 우아한 드레스 오스카 드 라 렌타 바이 소유 브라이덜(Oscar de la Renta by SOYOO BRIDAL), 롱 베일 아틀리에쿠(atelier KU), 영원을 상징하는 체인 디자인의 마이용 인피니 드 까르띠에 컬렉션의 네크리스와 링 모두 까르띠에(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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