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 Dream

어깨의 오리가미 디테일이 인상적인 드레스 잭 포즌 바이 아틀리에쿠(Zac Posen by atelier KU),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마의 보도블록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적인 파렌티지 컬렉션의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모두 불가리(Bulgari).
섬세한 레이스 톱에 풍성한 튈 스커트를 매치한 드레스 마이도터스웨딩(My Daughter’s Wedding), 진주 티아라 블랑슈네쥬(Blanche Neige), 아코야 진주 3개를 세팅한 밸런스 에라 링 타사키(TASAKI).
봉긋한 벌룬 실루엣이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해주는 튜브톱 드레스 잭 포즌 바이 아틀리에쿠(Zac Posen by atelier KU),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뱀의 비늘을 우아하게 재해석한 세르펜티 스킨 컬렉션의 이어링, 네크리스 모두 불가리(Bulgari),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한 간결한 디자인의 에땅셀 드 까르띠에 링 까르띠에(Cartier).
심플한 머메이드 드레스 레이아 바이블랑슈네쥬(Leigha by Blanche Neige),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기하학적 디자인의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 컬렉션의 링과 이어링 모두 까르띠에(Cartier).
풍성한 프릴로 포인트를 준 레이스 드레스 데니쉐르 바이 서승연(Denicheur by Seo Seung Yeon), 클래식한 디자인의 아코야 진주 네크리스와 아코야 진주 이어링, 아코야 진주 3개를 세팅한 밸런스 에라 링 모두 가격 미정 타사키(TASAKI).
오프숄더 레이스 드레스 칼라 블랑슈 바이 블랑슈네쥬(Calla Blanche by Blanche Neige), 왼손에 낀 페어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조세핀 오브 프랭타니에르 솔리테어 링, 오른손에 낀 깃털을 우아하게 표현한 조세핀 아그레뜨 솔리테어 링 모두 쇼메(Chaumet).
드레이핑으로 풍성한 실루엣을 이룬 실크 드레스 데니쉐르 바이 서승연(Denicheur by Seo Seung Yeon), 우아한 롱 베일 마이도터스웨딩(My Daughter’s Wedding), 양손에 낀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별 모티프 꼬메뜨 컬렉션의 링 모두 샤넬 화인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유니크한 디자인의 머메이드 드레스 비욘드 더 드레스(BEYOND: The Dress),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마의 보도블록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적인 파렌티지 컬렉션의 네크리스 불가리(Bulgari), 반지 중앙을 비롯해 밴드에도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볼드한 디자인의 바운드 솔리테어 링 타사키(TASAKI).
클래식한 디자인의 슬리브리스 드레스 브라이드앤유(BRIDE AND YOU), 최상급 아코야 진주로 만든 롱 네크리스와 이어링 모두 타사키(TASAKI), 플래티넘 밴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인콘트로 다모레 링 불가리(Bulgari).
엠파이어 라인의 우아한 드레스 오스카 드 라 렌타 바이 소유 브라이덜(Oscar de la Renta by SOYOO BRIDAL), 롱 베일 아틀리에쿠(atelier KU), 영원을 상징하는 체인 디자인의 마이용 인피니 드 까르띠에 컬렉션의 네크리스와 링 모두 까르띠에(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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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S 패션 트렌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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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 PASTEL

봄기운이 느껴지는 사랑스러운 빛깔들이 런웨이를 수놓았다. 부드러운 핑크와 라벤더 컬러는 물론이고 셔벗을 연상시키는 민트와 옐로까지 다양한 색이 로맨틱한 무드를 이루었다. 파스텔컬러로 스타일링할 때 기억해야 할 점은 유치해 보이지 않도록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유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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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ALL

질샌더를 필두로 셀린느, 토즈 등 내로라하는 레이블에서 약속이라도 한 듯 화이트 일색의 룩을 선보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화이트라고 해서 단조로울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 펀칭, 위빙, 셔링 등의 디테일이 더해져 변화무쌍하다. 때론 우아하게, 때론 힘 있게 화이트의 다채로운 매력을 즐겨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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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QUE DENIM

이번 시즌에도 키 트렌드 자리를 고수하는 데님이 올봄 조금 더 특별해졌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다소 실험적인 디자인이 곳곳에서 눈에 띈 것. 비즈로 화려하게 장식하거나 기존의 형태를 벗어나 새롭게 디자인된 데님 룩은 ‘쿠튀르’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과하지 않을 정도로 섬세하고 유니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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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SCUBA

래시가드의 유행이 이어진 것일까? 스쿠버를 연상시키는 러버 소재 룩이 대변신했다. 이자벨 마랑과 디올, 펜티 푸마 바이 리한나의 룩이 대표적인 예. 더욱 놀라운 점은 스포티한 이 스쿠버 룩이 의외로 여성스러운 드레스나 스커트와 조화를 이룬다는 사실!

패션 월드는 지금 자매시대!

 

할리우드 핫 걸, 지지 & 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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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자매 셀러브리티, 지지하디드(@gigihadid)와 벨라 하디드(@bellahadid)는 ‘옷 잘 입기로 소문난’ 패션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언니인 지지는 베이비 페이스에 사랑스러운 무드, 동생 벨라는 관능적이고 시크한 무드로 상반되는 분위기를 지녔지만 스타일만큼은 서로를 쏙 빼닮았다는 사실! 지지와 벨라 모두 공식 석상에서는 큰 키를 돋보이게 만드는 맥시 길이의 코트와 팬츠, 글램한 드레스를 즐겨 입지만 일상에서는 캐주얼한 티셔츠와 헐렁한 팬츠를 즐겨 입는다고.

 

닮은 얼굴 다른 느낌, 키아라 & 발렌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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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블로거로 시작해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까지 성공적으로 론칭한 키아라 페라니(@chiaraferragni). 동생인 발렌티나 페라니(@valentinaferragni) 역시 언니의 뒤를 이어 메가급 인플루언서로 성장하는 중이다. 놀랍도록 닮은 이들이지만 추구하는 스타일은 정 반대. 키아라가 오버사이즈 퍼나 메시 스타킹같은 과감한 아이템을 즐기는 반면 발렌티나는 데님 팬츠와 스니커즈처럼 편안한 옷차림을 즐긴다. 키아라의 룩이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면, 발렌티나의 룩은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말씀!

 

시밀러 룩의 정석, 시미 & 헤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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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스타일링 감각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쌍둥이 DJ 듀오, 시미 & 헤이즈(@simihaze).  국내에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루이 비통 등 럭셔리 브랜드의 컬렉션에 초대받고, 화보 촬영까지 하는 등 현지에서는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중이다. 스트리트 무드부터 럭셔리한 옷차림까지 두루 소화하는 이들 스타일의 특징은? 누가 봐도 쌍둥이같은 시밀러 룩을 지향한다는 것! 맞춰 입는 것을 좋아하는 자매라면 한번쯤 이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눈여겨보길. 메이크업부터 스타일링까지, 이보다 더 완벽한 시밀러 룩 참고서를 찾기는 어려울 테니 말이다.

 

떠오르는 쌍둥이 인플루언서, 헤르몬 & 헤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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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패션 콘텐츠 중심의 인스타그램 계정(@being__her)을 운영하는 쌍둥이 자매 헤르몬 & 헤로다. 이들의 트레이드마크는 발랄한 프린트와 시원한 색감, 그리고 보는 사람까지 웃게 만드는 환한 미소다.  어려서부터 청각 장애를 앓았지만, 함께여서 늘 행복했다고 말하는 이들의  기분 좋은 에너지 덕에 팔로워는 연일 증가하는 중! 데님 팬츠, 플로럴 드레스 등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법한 아이템을 색다르게 매치하는 이들의 스타일링 아이디어는 꼭 한 번 눈여겨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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