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X 랑콤

블랙 재킷 폴앤앨리스(Paul&Alice), 블랙 와이드 팬츠 르비에르(Leviere).
화이트 재킷 마시모 두띠(Massimo Dutti), 셔츠 블라우스 르비에르(Leviere).
셔츠 블라우스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블랙 와이드 팬츠 르비에르(Leviere).
크림색 셔츠 리휴(REEHUE).

왼쪽부터) 레네르지 멀티 리프트 젤 인 로션 본연의 모양으로 되돌아가려는 ‘폴리머’ 성분인 메모리 텍스처의 젤 스킨으로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하여 차오른 듯 탄력 플럼핑 효과를 제공해준다.
레네르지 탄력 광채 세럼 멀구슬 나무 추출물이 함유된 포물라가 24시간 수분을 공급해주고 잡티 없이 깨끗한 탄력 광채 피부로 케어 해주는 세럼. 피부 탄력을 강화하고 다크 스팟을 완화한다.
레네르지 탄력 광채 크림 고농축 아마씨유 추출물이 피부 깊숙이 흡수되어 24시간 수분 공급 및 피부 속 탄력을 채워주어 깊은 주름을 개선하며 눈에 띄는 잡티를 케어 해주는 제품.
셔츠 블라우스와 스카프 모두 르비에르(Leviere), 이어링은 셀린느(C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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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X 디올

도트 패턴 블라우스와 화이트 재킷, 화이트 점프수트, 시스루 스커트, 반짝이는 미러 장식 슈즈, 베레모, 링, 이어링, 초커 모두 디올(Dior).
메탈릭한 시퀸 장식 점프수트, 블랙 시스루 스커트, 컬러풀한 스톤 장식 초커, 이어링, 링, 매듭 브레이슬릿, 뱅글 모두 디올(Dior).
반짝이는 스팽글 장식 미니드레스, 컬러풀한 더블 핑거 링, 칠보 구슬 장식 롱 네크리스 모두 디올(Dior).
스트라이프 브라 톱, 쇼츠, 하트와 도트 패턴의 롱 시스루 드레스, 메시 소재의 실버 컬러 부츠, 뱅글,
이어링, 초커, 롱 네크리스 모두 디올(Dior).
스포티한 레더 재킷, 점프수트, 블랙 시스루 스커트, 브레이슬릿, 실버 컬러 디올라마 백 모두 디올(Dior).
스트라이프 보디수트, 블랙 시스루 드레스, 메시 소재 슈즈, 메탈릭 핑크 컬러의 쟈디올 백, 롱 네크리스, 이어링 모두 디올(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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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X 샤넬

화이트 톱 렉토
왼쪽부터) 르 블랑 쎄럼 하나의 제품으로 피부에 진정한 광채를 선사하기 위해 탄생한 3 in 1 헬시 라이트 크리에이터 쎄럼. 매화꽃 추출물과 샤넬의 독자적인 TXC™ 활성 성분, 진주 단백질을 함유해 피부 활력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지친 피부를 한결 화사하게 빛을 살려주고 피부결을 부드럽게 가꿔준다. 30ml, 17만6천원.
르 블랑 오일 피부에 닿자마자 에센스처럼 촉촉하게 흡수되는 샤넬 최초의 브라이트닝 페이스 오일. 냉침법으로 추출한 매화꽃 오일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며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과도한 색소침착을 막아 투명하고 순수한 피부 빛을 되찾아준다.50ml, 16만8천원.
르 블랑 마스크 나이트 리추얼의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는 슬리핑 마스크. 매화꽃 추출물과 특수 쿨링 포뮬러가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 색소침착을 막아주며, 피부를 노랗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 피부 표면 산화를 억제해 피부를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50g, 10만2천원.

LEBLANC

화이트닝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샤넬의 르 블랑. 샤넬은 2018년 르 블랑의 명성을 이어갈 혁신적인 원료로 피부 속의 건강하고 순수한 빛을 이끌어내는 진귀한 꽃나무 매화를 선택했다. 매화꽃 추출물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과도한 색소침착 없이 피부를 빛나게 하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는데, 샤넬의 매화는 특히 사람의 손으로 일일이 정성스레 수확해 유효 성분이 잘 보존돼 있다. 이렇듯 귀하게 얻은 매화꽃은 3주간의 추출 과정을 거쳐 제품에 함유되며, 샤넬의 독자적인 TXC™ 활성 성분, 르 블랑의 핵심 원료인 진주 단백질과 결합해 피부 속 깊은 곳에서 광채를 끌어올려준다. 오랜 시간에 걸쳐 차가운 상태로 추출하는 냉침법으로 얻은 귀한 매화꽃 오일 역시 지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다지는 데 효과적이다. 샤넬이 지향하는 화이트닝인 스킨케어 루틴은 심플하고 간결하되, 신중하고 감각적으로 피부 광채를 이끌어내는 ‘건강한 화이트닝’ 정신을 이어갈 샤넬 르 블랑의 신제품 트리오를 만나보자.

 

 

르 블랑 오일-인-크림 컴팩트 파운데이션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경계를 넘나들며 샤넬이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에 기반을 둔 아름다움, 투명함, 감각적인 웰빙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접목해 탄생시킨 콤팩트 파운데이션. 스킨케어 크림 같은 편안함과 부드러움을 선사하며, 피부가 숨 쉴 수 있게 하는 보호막을 생성해 1년 내내, 기후와 온도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 투명하고 화사한 피부로 가꿔준다. 10g, 8만2천원.
귀고리 샤넬, 원숄더 니트 스웨터 코스

GORGEOUS GIRL

오직 르 블랑 오일-인-크림 컴팩트 파운데이션 하나만으로 완벽한 피부를 연출했다. 눈썹의 빈 곳을 자연스럽게 채워주고, 팔레트 에쌍씨엘의 크림 블러셔를 볼에 터치해 은은한 생기를 더했다. 입술은 투명한 루쥬 코코 샤인 #136 데그니에 지브르로 촉촉하게 표현했다.

 

 

트위드 베스트 샤넬

LOVELY PASTEL

팔레트 에쌍씨엘의 컨실러로 피부 잡티를 자연스럽게 가리고, 르 블랑 오일-인-크림 컴팩트 파운데이션으로 결점 없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표현했다. 옹브르 프리미에르 롱 웨어 파우더 아이섀도를 #54 누아즈 블루를 눈머리부터 둥글게 펴 발라 사랑스러운 눈매를 완성하고, 입술은 루쥬 코코 샤인 #134 레누보를 발라 촉촉하게 표현했다.

위부터)
르 베르니 #606 오로르 다양한 컬러의 미세 펄을 함유해 오묘하게 반짝이는 핑크 네일 래커. 발색이 선명하며 광택이 오래 지속된다. 13ml, 3만4천원.
팔레트 에쌍씨엘 #180 로즈 페탈 컨실러 화이트 골드의 진줏빛 하이라이터와 볼과 입술에 컬러를 더해주는 은은한 핑크 블러셔, 핑크 베이지 컨실러가 담긴 멀티 팔레트. 9g, 8만4천원.
옹브르 프리미에르 롱웨어 파우더 아이섀도 #52 블루밍 로즈 우아한 새틴 피니시의 핑크 섀도. 2.2g, 4만7천원.
옹브르 프리미에르 롱웨어 파우더 아이섀도 #54 누아즈 블루 은은한 펄감으로 돌게 마무리되는 파스텔 블루 섀도. 2.2g, 4만7천원.
루쥬 코코 샤인 #134 레누보 은은한 펄이 감도는 코럴 컬러의 립스틱. 촉촉하게 발리며 끈적이지 않고, 얼굴에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는다. 2g, 4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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