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의 빛

화이트 톱 렉토
왼쪽부터) 르 블랑 쎄럼 하나의 제품으로 피부에 진정한 광채를 선사하기 위해 탄생한 3 in 1 헬시 라이트 크리에이터 쎄럼. 매화꽃 추출물과 샤넬의 독자적인 TXC™ 활성 성분, 진주 단백질을 함유해 피부 활력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지친 피부를 한결 화사하게 빛을 살려주고 피부결을 부드럽게 가꿔준다. 30ml, 17만6천원.
르 블랑 오일 피부에 닿자마자 에센스처럼 촉촉하게 흡수되는 샤넬 최초의 브라이트닝 페이스 오일. 냉침법으로 추출한 매화꽃 오일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며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과도한 색소침착을 막아 투명하고 순수한 피부 빛을 되찾아준다.50ml, 16만8천원.
르 블랑 마스크 나이트 리추얼의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는 슬리핑 마스크. 매화꽃 추출물과 특수 쿨링 포뮬러가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 색소침착을 막아주며, 피부를 노랗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 피부 표면 산화를 억제해 피부를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50g, 10만2천원.

LEBLANC

화이트닝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샤넬의 르 블랑. 샤넬은 2018년 르 블랑의 명성을 이어갈 혁신적인 원료로 피부 속의 건강하고 순수한 빛을 이끌어내는 진귀한 꽃나무 매화를 선택했다. 매화꽃 추출물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과도한 색소침착 없이 피부를 빛나게 하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는데, 샤넬의 매화는 특히 사람의 손으로 일일이 정성스레 수확해 유효 성분이 잘 보존돼 있다. 이렇듯 귀하게 얻은 매화꽃은 3주간의 추출 과정을 거쳐 제품에 함유되며, 샤넬의 독자적인 TXC™ 활성 성분, 르 블랑의 핵심 원료인 진주 단백질과 결합해 피부 속 깊은 곳에서 광채를 끌어올려준다. 오랜 시간에 걸쳐 차가운 상태로 추출하는 냉침법으로 얻은 귀한 매화꽃 오일 역시 지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다지는 데 효과적이다. 샤넬이 지향하는 화이트닝인 스킨케어 루틴은 심플하고 간결하되, 신중하고 감각적으로 피부 광채를 이끌어내는 ‘건강한 화이트닝’ 정신을 이어갈 샤넬 르 블랑의 신제품 트리오를 만나보자.

 

 

르 블랑 오일-인-크림 컴팩트 파운데이션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경계를 넘나들며 샤넬이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에 기반을 둔 아름다움, 투명함, 감각적인 웰빙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접목해 탄생시킨 콤팩트 파운데이션. 스킨케어 크림 같은 편안함과 부드러움을 선사하며, 피부가 숨 쉴 수 있게 하는 보호막을 생성해 1년 내내, 기후와 온도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 투명하고 화사한 피부로 가꿔준다. 10g, 8만2천원.
귀고리 샤넬, 원숄더 니트 스웨터 코스

GORGEOUS GIRL

오직 르 블랑 오일-인-크림 컴팩트 파운데이션 하나만으로 완벽한 피부를 연출했다. 눈썹의 빈 곳을 자연스럽게 채워주고, 팔레트 에쌍씨엘의 크림 블러셔를 볼에 터치해 은은한 생기를 더했다. 입술은 투명한 루쥬 코코 샤인 #136 데그니에 지브르로 촉촉하게 표현했다.

 

 

트위드 베스트 샤넬

LOVELY PASTEL

팔레트 에쌍씨엘의 컨실러로 피부 잡티를 자연스럽게 가리고, 르 블랑 오일-인-크림 컴팩트 파운데이션으로 결점 없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표현했다. 옹브르 프리미에르 롱 웨어 파우더 아이섀도를 #54 누아즈 블루를 눈머리부터 둥글게 펴 발라 사랑스러운 눈매를 완성하고, 입술은 루쥬 코코 샤인 #134 레누보를 발라 촉촉하게 표현했다.

위부터)
르 베르니 #606 오로르 다양한 컬러의 미세 펄을 함유해 오묘하게 반짝이는 핑크 네일 래커. 발색이 선명하며 광택이 오래 지속된다. 13ml, 3만4천원.
팔레트 에쌍씨엘 #180 로즈 페탈 컨실러 화이트 골드의 진줏빛 하이라이터와 볼과 입술에 컬러를 더해주는 은은한 핑크 블러셔, 핑크 베이지 컨실러가 담긴 멀티 팔레트. 9g, 8만4천원.
옹브르 프리미에르 롱웨어 파우더 아이섀도 #52 블루밍 로즈 우아한 새틴 피니시의 핑크 섀도. 2.2g, 4만7천원.
옹브르 프리미에르 롱웨어 파우더 아이섀도 #54 누아즈 블루 은은한 펄감으로 돌게 마무리되는 파스텔 블루 섀도. 2.2g, 4만7천원.
루쥬 코코 샤인 #134 레누보 은은한 펄이 감도는 코럴 컬러의 립스틱. 촉촉하게 발리며 끈적이지 않고, 얼굴에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는다. 2g, 4만3천원.

 

연관 검색어
, ,

스타들의 뉴 봄 헤어

 

가벼워진 날씨에 가벼워진 헤어

서예지, 한승연, 경리

데뷔 때부터 유지해오던 긴 머리에 스타일링 변화를 준 스타들이 있다. 13년간 긴 머리를 유지했을 정도로 5 대 5 가르마의 스트레이트 헤어가 트레이드 마크였던 서예지는 최근 쇄골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중단발로 헤어컷을 감행했다. 나인뮤지스의 경리 역시 레이어드 스타일의 미디엄 기장 헤어로 한결 가벼워진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승연은 봄을 맞아 한동안 고수해오던 긴 머리를 잘랐다. 층 없이 일자로 잘라낸 헤어스타일이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봄바람에 살랑살랑 씨스루 뱅

예리, 써니, 정유미

이번 새 앨범에서 컬러 톤 다운을 하고 앞머리를 내린 레드벨벳 예리. 한결 차분해진 스타일링으로 흰 피부가 더욱 대비된다. <윤식당>에서 사랑스러운 히피펌을 선보였던 정유미는 드라마 <라이브>를 위해 턱선까지 내려오는 단발로 스타일을 바꾸며 앞머리도 자연스럽게 내려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밝은 컬러의 단발머리에 시스루뱅을 선보인 써니처럼 봄바람에 살랑이는 앞머리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기분전환엔 역시 러블리펌

아이린, 김태리, 유빈

겨울철 내내 그저 기르기만 한 스트레이트 헤어가 식상하다면 러블리한 컬을 넣어보자. 레드벨벳의 아이린은 뿌리 쪽부터 굵은 컬을 내 사랑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완성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 속 싱그러운 김태리 역시 자연스러운 컬을 넣은 후 하나로 높게 묶은 포니테일을 연출했다. 5대 5로 연출한 앞머리부터 머리끝까지 동글동글 말아 스타일링한 유빈. 유빈의 귀여운 헤어 스타일링은 파마보다는 고데기로 가닥가닥 말아 연출해야 자연스럽다.

2018 봄 신상 파운데이션

LIQUID foundation

1 한스킨 배어 글로우 파운데이션 SPF35/PA++. 30ml, 2만8천원. 히알루론산 콤플렉스와 글로스 오일이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한다. 2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글로우 SPF25/PA++. 30ml, 3만8천원. 보습 성분과 오일 콤플렉스를 함유해 바르면 피부가 매끈하고 윤기 있어 보인다. 3 디올 디올스킨 포에버 언더커버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40ml, 6만8천원대. 세럼처럼 묽은 제형이지만 고농도의 피그먼트를 함유해 보정 효과가 우수하며 가볍고 편안하게 마무리된다. 4 나스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30ml, 7만2천원. 팥알보다 적은 양으로 얼굴 전체에 바를 수 있을 만큼 커버력이 뛰어나고 얇게 발린다. 5 바비 브라운 올데이 파운데이션 SPF15/PA++. 30ml, 6만5천원대. 산뜻한 에몰리언트 젤 베이스와 미세한 피그먼트의 조합으로, 얇고 균일하게 발리면서도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가린다. 6 이니스프리 마이 파운데이션 1.3. 30ml, 2만원. 3가지 보습 레벨과 5가지 커버 레벨, 5가지 컬러 등 50종으로 구성돼 선호하는 피부 표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7 케이트 파우더리 스킨 메이커 SPF15/PA++. 30ml, 3만2천원대. 얼굴에 바르면 리퀴드 제형이 파우더로 바뀌어 답답한 느낌 없이 보송보송한 피부를 연출해준다.

 

 

COMPACT foundation

1 맥 라이트풀 C 코랄 그라스 SPF50/PA++++ 퀵 피니시 쿠션 컴팩트. 14g×2, 5만8천원대. 커버력이 우수한 기존 라이트풀 C 쿠션에 보습력을 강화해 산뜻하게 발리면서도 피부 결점을 완벽히 가린다. 2 슈에무라 페탈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SPF25/PA+. 13g, 4만5천원대. 파우더 입자가 미세해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돼 모공까지 정교하게 가릴 수 있다. 3 샤넬 르 블랑 오일-인-크림 컴팩트 파운데이션 SPF50+/PA++. 10g, 8만2천원. 히알루론산이 결합된 글리세린과 매화꽃 오일을 함유해 밤 제형처럼 피부에 착 달라붙어 피부 톤을 투명하고 균일하게 만든다. 4 에스티 로더 크레센트 화이트 톤업 쿠션 SPF50/PA++++. 12g, 6만8천원대. 에멀션처럼 촉촉한 제형으로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부여한다. 5 라네즈 레이어링 커버 쿠션 SPF34/PA++. + 컨실링 베이스 SPF50+/ PA++. 16.5g, 3만2천원대. 수분 함량이 높은 쿠션과 커버력을 강화한 컨실링 베이스를 하나에 담아 윤기 있는 피부부터 보송보송한 피부까지 두루 연출할 수 있다. 6 시슬리 휘또 블랑 쿠션 파운데이션 PF30/PA+++. 14g, 13만원. 피부에 매끄럽고 산뜻하게 발리며, 골드 펄과 핑크 펄이 피부를 투명하게 빛으로 감싼다. 7 입생로랑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모노그램 에디션 SPF23/PA++. 14g, 8만2천원대. 입생로랑 로고를 골드 모노그램으로 입힌 리미티드 에디션. 칙칙한 피부 톤과 잡티를 말끔하게 커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