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tional Brand – Skincare 시슬리

드레스 마시모 두띠, 이어링 코스

INTERNATIONAL AWARD

지난해 시슬리아 랭테그랄 앙티 아쥬로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를 수상한 시슬리가 올해는 블랙 로즈 스킨 인퓨전 크림으로 인터내셔널 어워드까지 석권하며 안티에이징 케어의 선구자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블랙 로즈 워터와 블랙 로즈 오일, 메이 로즈 등 장미에서 추출한 진귀한 성분을 함유한 블랙 로즈 스킨 인퓨전 크림은 풍부한 영양 성분을 담고 있으면서 수분 크림처럼 산뜻한 제형으로, 묵직하고 번들거리는 안티에이징 크림을 부담스러워하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장미 추출물에 들어 있는 보습 성분과 항산화 성분이 피부 깊숙이 흡수돼 피부를 환하고 탄력 있게 만든다.

 

블랙 로즈 스킨 인퓨전 크림 블랙 로즈 워터와 블랙 로즈 오일, 메이 로즈와 알파인 로즈 추출물에 들어 있는 풍부한 항산화 성분과 보습 성분이 피부를 환하고 탄력있게 가꾼다. 50ml, 20만원.

심사위원의 평가

“ 영양 크림처럼 묵직해 보이는 텍스처와 달리 바르면 수분 방울이 톡 터지면서 로션처럼 변해 피부에 빠르게 스며든다.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전달하면서도 무겁거나 번들거리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다.”

“ 풍부한 보습 성분과 항산화 성분 덕분에 바르자마자 피부 톤이 맑고 환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수분 크림처럼 산뜻한 제형도 매력적이다.”

Future of Brightening

디올
디올스노우 퓨어 컨센트레이트 오브 라이트 브라이트닝 밀크 세럼 발효 효모 추출물이 자외선과 유해 물질을 비롯한 외부 자극에 대한 피부의 저항력을 높이고 에델바이스 추출물이 색소침착을 억제해 피부 본연의 환한 피부 톤과 광채를 되돌리는 세럼. 30ml, 16만5천원.

디올은 지난해 10월 스킨케어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변화상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디올 도쿄 스킨케어 서밋 2017’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화이트닝 라인으로 디올을 대표하는 디올스노우의 신제품도 함께 공개됐다. 외부 자극으로 약하고 칙칙해진 피부에 숨은 본연의 빛을 되살리는 ‘디올스노우 퓨어 컨센트레이트 오브 라이트 브라이트닝 밀크 세럼’(이하 디올스 노우 브라이트닝 밀크 세럼)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을 공급해 피부 톤을 화사하게 하는 ‘디올스노우 블룸 퍼펙트 퍼펙트 모이스트 쿠션’이 그 주인공이다. 디올스노우 신제품 개발에 참여한 디올 코스메틱 아시아 이노베이션 센터의 사카다 다카요시 R&D 디렉터와 LVMH 리서치 센터의 칼 페이 글로벌 리서치 디렉터에게 신제품을 비롯해 최신 브라이트닝 케어 트렌드에 관한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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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새 한국에서는 화장품으로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화이트닝에 대한 관심이 크게 줄었습니다. 미백 시술이 대중화되기도 했고요. 그런데도 디올은 매년 디올스노우 라인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사카다 다카요시 한국에서 화이트닝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감소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환한 피부 톤에 대한 여성들의 열망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것이 아닌 본연의 피부가 가지고 있던 환한 피부 톤과 자연스러운 광채를 되찾는 것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죠. 궁극적으로 밝고 건강한 피부를 되찾는 데 중점을 두면서 화이트닝과 안티에이징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브라이트닝 케어가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디올스노우 브라이트닝 밀크 세럼 역시 강력한 자외선과 미세먼지 같은 외부 자극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약해지고 어두워진 피부를 원래대로 밝고 투명하게 되돌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디올스노우 브라이트닝 밀크 세럼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칼 페이 디올스노우 브라이트닝 밀크 세럼의 주요 성분은 천연 효모 추출물과 디올 가든에서 재배한 에델바이스 추출물입니다. 발효 효모 추출물은 외부 공격으로 약해진 피부 저항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디올스노우 라인의 핵심 성분인 에델바이스는 외부 자극으로 생긴 색소침착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죠. 이 외에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붉은 기를 완화하고 거칠어진 피부결을 매끄럽고 균일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디올스노우 라인은 자연스러운 광채와 투명한 피부를 되찾는 것이 목표입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히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수분 공급과 탄력 강화, 피부 상태 개선 등과 같은 효능에 대해서도 연구합니다.

브라이트닝 케어에서는 자외선 차단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카다 다카요시 미백 제품을 사용한다는 것은 피부에 존재하는 멜라닌 색소를 감소시킨다는 의미입니다. 사실 멜라닌 색소는 자외선에 대항하는 최고의 보호 수단입니다. 자외선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미백 제품으로 멜라닌 색소를 감소시키면 강한 자외선이 피부에 닿았을 때 피부가 더 약해질 수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이 더욱 중요합니다. 미백 제품과 자외선 차단제의 조합이 중요한 이유지요. 자외선 차단제는 땀과 피지에 취약하기 때문에 적절히 덧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올스노우 라인의 핵심 제품인 디올스노우 블룸 퍼펙트 퍼펙트 모이스트 쿠션은 SPF50+/PA+++로 자외선 차단제에 버금가는 차단 효과가 있습니다. 디올스노우 브라이트닝 밀크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를 내 자외선 차단과 브라이트닝 케어를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죠.

브라이트닝 케어의 미래를 예측한다면? 칼 페이 환경이 오염되면서 자외선과 미세먼지 같은 외부 자극의 영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해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일상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잘못된 생활 습관까지 더해진다면 피부는 저항력이 약해지고 민감해질 수밖에 없죠. 브라이트닝 케어는 피부를 하얗게 바꾸는 인위적이고 자극적인 기능보다는 피부의 저항력을 높여 오늘날 환경이 주는 나쁜 영향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피부를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는 데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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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 유발하는 패피들의 메이크업

 봄에도 놓칠 수 없는

누드 메이크업

PINK TONE – 김수미, 홍수아

가을, 겨울에만 누드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봄, 여름에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는 거! 쿨톤의 피부를 가졌다면 김수미처럼 페일한 핑크 컬러 블러셔와 립을, 웜톤의 피부를 가졌다면 홍수아처럼 노란빛이 살짝 섞인 누드 핑크 컬러의 립과 은은한 핑크 블러셔를 사용해보자.

 

ORANGE TONE – 황승언, 정유진

브라운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과 오렌지 톤의 누디한 립은 퍼펙트한 누드 메이크업 조합! 같은 쇼를 찾은 황승언과 정유진은 보일 듯 말듯한 오렌지 컬러 블러셔까지 더해 오렌지 톤 누드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어떤 컬러를 골라도 굳!

레드 립 VS 핑크 립 VS 오렌지 립

 

RED LIP – 정은지, 은정

원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레드 립은 빼놓을 수 없는 존재! 이번 서울 패션위크를 찾은 스타들 중 정은지와 은정의 레드 립 메이크업은 단연 눈에 띄었는데, 음영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을 한 후 립에 포인트를 주어 피부가 더욱 빛나 보일 수 있게 연출했다.

 

PINK LIP – 고나은, 효민

형광기 도는 핑크 컬러 립을 연출한 고나은과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핑크 립 메이크업의 효민. 고나은처럼 발랄한 핑크를 연출해도 좋고, 효민처럼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핑크를 연출해도 좋다.

 

ORANGE LIP – 이다희, 정혜성

레드만 섹시한 게 아니다! 이다희는 오렌지 립도 충분히 섹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의상과의 컬러 매치를 통해 한층 더 분위기 있는 룩을 연출한 반면, 오렌지 코랄 컬러의 립 컬러를 사용해 이다희와는 정반대의 청순한 메이크업을 연출한 정혜성. 오렌지로 정반대의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