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Brand – Readers Choice 입생로랑

드레스 앤디앤뎁

NATIONAL AWARD

립 메이크업 시장을 선도하는 입생로랑의 베르니 아레브르 바이닐 크림이 <마리끌레르> 코리아 독자들이 선정한 최고의 제품에 수여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리더스 초이스 상을 수상하며 립 메이크업 강자의 면모를 다시금 과시했다. 베르니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은 보습 성분 함량이 높아 입술에 바르면 섬세한 비닐 막을 씌운 것처럼 입술 표면이 매끈해지고 촉촉한 윤기가 돈다. 바를 때만 촉촉하고 수분이 금세 증발해 입술이 더 건조해지는 틴트나 래커와 달리 립스틱처럼 색상이 선명하게 표현되면서도 입술이 오랜 시간 촉촉하고 편안하다는 점이 독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보습 성분이 듬뿍 들어 있는 크림 제형이 입술을 도톰하고 편안하게 감싸 입술의 촉촉한 윤기와 매끈한 광택, 선명한 컬러가 오랫동안 지속된다. #407 카민세션, 5.5ml, 4만3천원대.

심사위원의 평가

“ 래커를 사용하면 바를 때만 촉촉하고 수분이 금세 날아가 오히려 입술이 더 건조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베르니 아레브르 바이닐 크림은 립밤을 바른 것처럼 입술의 촉촉함과 편안함이 오래 유지된다.”

“ 립스틱의 선명한 발색과 틴트의 투명함, 립글로스의 우아한 광택까지 모든 것을 갖췄다. 덧바르는 정도에 따라 자연스러운 룩부터 유리알 같은 고광택의 강렬한 룩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여성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랑콤 우먼스 데이

세계 여성의 날의 시작은 197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08년 열악한 환경에서 숨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을 기리고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1975년 3월 8일을 세계 여성의 날로 제정하고, 현재까지 매년 3월 8일이면 세계적으로 남녀평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기념 대회가 이어져왔다. 랑콤은 2013 년 처음으로 프랑스 파리와 러시아 모스크바 등 일부 지역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으며, 2014 년부터는 랑콤 코리아도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을 응원하고, 우먼스 데이 기념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왔다. 특히 올해는 마리끌레르와 함께 ‘행복한 여성’을 이야기하는 영화로 눈길을 끌었다. 이재용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안소희와 연우진이 재능기부로 참여한 <아노와 호이가>는 몽골의 설원을 배경으로 주체적인 몽골 여성 아노와 그의 연인 호이가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Declaring Happiness by LANCÔME

여성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뷰티 브랜드가 있다는 건 꽤 든든한 일이다. 2014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5년째 한국 여성의 행복을 응원하는 랑콤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마리끌레르와 손잡고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죽여주는 여자> <두근두근 내 인생> <여배우들>을 만든 이재용 감독과 함께 ‘여성의 행복’을 주제로 영화를 제작한 것. 매년 마리끌레르 영화제를 통해 다양한 색깔을 지닌 작품을 알리고, 아시아 스타 어워즈를 개최해 숨은 영화인들을 응원하는 마리끌레르에게도 의미 있는 기획이었다.

모델 송경아가 반가운 인사를 전하며 이날 행사의 막이 올랐다. 본격적인 식순에 앞서 랑콤 코리아 정수진 사업부문장은 랑콤이 여성의 행복과 아름다움을 응원할 것이라는 다짐을 전했다. <마리끌레르> 안소영 편집장 역시 여성 스스로 ‘내가 지금 행복한가’를 고민하고 행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말로 행복을 찾으려는 여성들을 응원했다. 이어 영화 <아노와 호이가>가 상영됐다. 행복한 여성을 주제로 한 영화 <아노와 호이가>는 배우 안소희와 연우진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상영 전부터 이슈가 되었다. 관객은 배우들의 연기와 유창한 몽골어 실력에 탄성을 토해냈고, 몽골의 광활한 설원이 스크린을 가득 채울 때는 압도당한 듯 숨을 죽였다. 영화 상영이 끝난 뒤에는 모델 송경아의 진행으로 GV가 펼쳐졌다.

감독과 배우들이 재치 있는 말솜씨로 몽골 올로케이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상영관 밖에서는 여성을 행복하게 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얼굴에 생기를 주는 터치업 서비스와 랑콤의 신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테스터존, 장미를 모티프로 한 장밋빛 디저트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행사가 무르익을 즈음 감미로운 목소리의 소울리스트 정엽의 공연으로 행복한 시간이 이어졌다. 랑콤과 마리끌레르는 이날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여성의 행복을 함께 응원할 것을 약속했다.

National Brand – Haircare 아모스 프로페셔널

이어링 삿치부티크

INTERNATIONAL AWARD

헤어 케어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던 2017년, 최고의 헤어 케어 제품을 뽑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헤어 케어 부문에서 아모스프로페셔널의 퓨어 스마트 샴푸가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퓨어 스마트 샴푸는 과도한 피지 분비로 끈적이고 번들거리는 두피를 상쾌하고 청결하게 하는 지성 비듬 두피 전용 샴푸다. 풍성한 거품이 두피와 모공에 쌓인 피지와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고 박하 추출물과 의이인 추출물이 두피의 과도한 피지 분비를 조절해 두피 상태를 건강하게 되돌린다. 두피의 피지 분비가 줄면서 두피 쪽 모발의 볼륨도 오랫동안 유지돼 볼륨 있고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기도 좋다.

 

퓨어 스마트 샴푸 [유분 케어] 풍성한 거품이 두피에 쌓인 미세먼지와 불순물을 산뜻하게 씻어내주는 샴푸. 박하 추출물이 두피의 피지 분비를 조절해 두피를 보송보송하고 상쾌하게 유지시키며 비듬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500g, 1만8천원대.

심사위원의 평가

“ 부드러운 거품으로 두피를 마사지하고 물로 깨끗이 헹구면 청량한 박하 향과 함께 두피가 상쾌해진 걸 느낄 수 있다. 두피가 지성이라도 이틀에 한 번꼴로 머리를 감아도 될 만큼 두피가 보송보송하게 오래 유지된다.”

“ 모근에 힘이 없는 데다 두피의 피지 분비가 왕성해 샴푸를 하고 반나절이 채 지나기 전에 모발이 처지는데, 퓨어 스마트 샴푸를 사용하고 나서 두피 쪽 모발의 볼륨이 살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