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Through Me

도트 패턴 블라우스와 화이트 재킷, 화이트 점프수트, 시스루 스커트, 반짝이는 미러 장식 슈즈, 베레모, 링, 이어링, 초커 모두 디올(Dior).
메탈릭한 시퀸 장식 점프수트, 블랙 시스루 스커트, 컬러풀한 스톤 장식 초커, 이어링, 링, 매듭 브레이슬릿, 뱅글 모두 디올(Dior).
반짝이는 스팽글 장식 미니드레스, 컬러풀한 더블 핑거 링, 칠보 구슬 장식 롱 네크리스 모두 디올(Dior).
스트라이프 브라 톱, 쇼츠, 하트와 도트 패턴의 롱 시스루 드레스, 메시 소재의 실버 컬러 부츠, 뱅글,
이어링, 초커, 롱 네크리스 모두 디올(Dior).
스포티한 레더 재킷, 점프수트, 블랙 시스루 스커트, 브레이슬릿, 실버 컬러 디올라마 백 모두 디올(Dior).
스트라이프 보디수트, 블랙 시스루 드레스, 메시 소재 슈즈, 메탈릭 핑크 컬러의 쟈디올 백, 롱 네크리스, 이어링 모두 디올(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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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ing Couture – 수주 Preview

비즈를 정교하게 수놓은 드레스와 앵클부츠 모두 샤넬(Chanel).
비즈 플라워 모티프를 트리밍한 재킷과 드레스, 앵클부츠 모두 샤넬(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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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아우터 쇼핑! 스프링 코트 VS 블레이저

 

SPRING COAT

가벼워진 옷차림에 없어서는 안될 스프링 코트. 다양한 스타일의 스프링 코트 중 역시 트렌치 코트만한 게 없다. 올 봄에는 특히 체크나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트렌치 코트를 골라보자. 화사한 베이지나 파스텔 컬러의 코트도 봄 기운을 만끽하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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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ZER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체크 블레이저의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 기본 티셔츠에 데님 팬츠만 있다면 어떤 블레이저든 손쉽게 매치할 수 있다. 베이지, 블랙 컬러 등 기본 컬러의 블레이저도 좋지만 핑크, 그린, 바이올렛 등 다양한 색상의 블레이저가 눈이 띈다. 올 봄엔 블레이저를 구매할 때 색상 선택에 조금 더 과감해져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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