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 Colors

슬리브리스 니트 톱 가격 미정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MICHAEL Michael Kors).
롱 슬리브리스 니트 톱, 슬릿 디테일의 니트 팬츠 각각 8만9천원 모두 에이치앤엠 스튜디오(H&M Studio).
옐로 니트 톱 79만원, 삭스 19만원 모두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허리에 묶은 옐로 카디건 46만5천원 에센셜(Essentiel), 레몬색 니트 톱 65만9천원 쟈딕 앤 볼테르(Zadig & Voltaire).
데님 셔츠 가격 미정 캘빈 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오렌지색 셔츠 66만원 구찌(Gucci).
오버사이즈 재킷, 팬츠 모두 가격 미정 셀린느(Celine), 니트 톱은 에디터 소장품.

2018년 주목해야 할 시계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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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새로운 디자인의 시계를 선보이기보다는 하우스의 전통을 계승하는 절제된 디자인에 혁신적인 기술을 담아 진화를 꾀한 IWC. 여성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IWC의 다빈치 오토매틱 150주년 에디션이 공개됐다. 6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를 배치한 다빈치 오토매틱 150주년 에디션과 다빈치 오토매틱 문페이즈 36 150 주년이 올해 새롭게 추가된 워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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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RAI

파네라이가 최초로 38mm 사이즈의 시계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다이얼 크기를 줄이고 블루와 그린 등 다양한 컬러로 여성들의 취향까지 고려했다. 파네라이 특유의 감성과 디자인을 좋아하지만 지나치게 큰 사이즈가 부담스러워 선택을 주저해온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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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IER

전시 부스 한편을 최초의 손목시계로 알려진 ‘산토스’ 워치에 헌정한 까르띠에. 올해는 이 아이코닉한 산토스 워치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이와 함께 더블 스트랩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인 ‘팬더’와 다이얼 위에 구슬이 떨어지는 디자인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레벨라씨옹’은 주얼러의 탁월한 재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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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ÈS

올해 처음 SIHH에 참가한 에르메스. 워치메이커로서 데뷔전이니만큼 에르메스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워치에 전 세계의 관심이 쏠렸다. 특히 정사각형 케이스의 남성 시계 까레 아쉬와 컬러로 포인트를 준 아쏘 카자크는 ‘레츠 플레이’라는 올해의 컨셉트를 잘 표현하고 있다. 제품뿐 아니라 부스 안에 설치된 나무 소재의 스크린과 아기자기하게 움직이는 쇼윈도는 시간도 환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오브제임을 드러내고자 한 에르메스만의 해석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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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BLANC

전설적인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설립 160주년을 기념하며 선보인 신제품 중 가장 주목할 라인은 바로 ‘스타 레거시’ 컬렉션. 올해 20주년을 맞이하는 이 컬렉션은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 사이에 제작된 유서 깊은 미네르바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날짜 표시 기능을 갖춘 스타 레거시 데이트 오토매틱부터 문페이즈 기능이 돋보이는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시계 제작자 니콜라스 뤼섹에게 헌정하는 스타 레거시 니콜라스 뤼섹 크로노그래프, 투르비용을 장착한 스타 레거시 서스펜디드 엑소 투르비용 리미티드 에디션 58 등 사이즈와 기능이 각각 다른 다양한 모델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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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ER DUBUIS

한눈에 보기에도 자동차에서 영감 받은 것을 알 수 있을 만큼 람보르기니를 닮은 로저 드뷔의 신제품. 케이스를 실제 람보르기니 자동차에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C-SMC 카본으로 제작하는 등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와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으로 완성했다.

 

2018년 주목해야 할 시계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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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CLEEF & ARPELS

어쩌면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을까. 시간을 생동감 넘치는 자연으로 표현한 듯한 반클리프 아펠의 ‘자당’ 컬렉션은 시계뿐 아니라 고급스러운 브레이슬릿으로도 손색없는 특별한 컬렉션이다. 독보적인 하이 주얼리를 만들어온 반클리프 아펠 메종의 기술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꽃을 모티프로 자연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다이얼은 비밀스럽게 숨겨지고 섬세한 장식과 화려한 색이 더해져 하나하나 예술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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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GER-LECOULTRE

예거 르쿨트르가 2012년 론칭한 이래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여성용 ‘랑데부’ 컬렉션을 2018년 새롭게 선보였다. 새로운 여성용 랑데부 컬렉션은 모두 깊이 있는 미드나이트 블루 컬러로 제작돼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인상을 준다. 6시 방향에 해와 달이 번갈아 나타나는 인디케이터를 더한 모델과 예거 르쿨트르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완성한 투르비용을 더해 화려함이 한층 돋보이는 모델 두 가지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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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ARD PERREGAUX

1791년부터 획기적인 디자인과 정교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워치메이커로 남다른 역사를 이어온 제라 페리고가 선보인 새로운 ‘라우레아토’ 모델인 라우레아토 4mm 로열티는 컬렉션 고유의 특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이음매가 없어 유연하고 착용감이 편안한 브레이슬릿, 표면을 부드럽게 가공한 팔각형 베젤과 꼭 들어맞는 원형 케이스는 라우레아토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특징적인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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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GET

폭포수와 정원을 모티프로 아름다운 부스를 꾸며 화제를 모은 피아제. 이번 박람회에서 피아제는 자사의 기술력과 예술적인 미감을 여실히 드러내는 신제품을 다양하게 공개했다. 다양한 원석과 세 가지 질감을 표현한 브레이슬릿으로 여성스러움의 결정체를 보여주는 익스트림리 레이디, 피아제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포제션 링이 영감이 된 새로운 여성 워치 포제션, 세계에서 가장 얇은 2mm 두께의 메커니컬 핸드와인딩 워치인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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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HERON CONSTANTIN

바쉐론 콘스탄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메티에 다르 아에로스티어’ 컬렉션은 하늘을 정복하려는 인류의 여정을 재현하며 프랑스 비행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들을 시계에 담아냈다. 1783년 베르사유, 1783년 파리, 1784년 파리, 1784년 보르도, 1785년 바뇰 등이 바로 그것인데 핸드 인그레이빙 기법으로 조각한 자그마한 열기구가 플리카주르 에나멜 기법으로 완성된 투명한 배경에 입체감 넘치게 올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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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MILLE

많은 사람의 기대를 모은 리차드 밀의 신제품은 역동적인 스포츠 경기 중에 착용할 수 있는 견고한 투르비용 워치. 이 신제품은 최초로 카본 TPT® 케이스와 사파이
어 전문업체 스테틀러와 공동 개발한 글라스로 제작해 견고성에서 독보적이다. 강한 충격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고도의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폴로 선수를 위한 시계 RM 53-01은 많은 사람의 기대를 충족시키며 리차드 밀의 존재감을 확고히 하기에 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