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쿠션

1 컬러그램 타고난 톤업 커버 쿠션 SPF35/PA++. #21 호 인간복숭아, 15g, 1만1천8백원. 레몬 추출물이 피부를 환하게 한다. 2 마몽드 체리블라썸 브라이트닝 커버 파우더 쿠션 SPF50+/PA+++. #미디엄 베이지, 15g, 2만원대. 피부에 쫀득하게 밀착돼 모공까지 커버한다. 3 에스쁘아 테이핑 쿠션 SPF33/PA++. #4호 탠, 13g, 2만9천원. 밀착력이 좋아 오래도록 화사한 피부를 유지한다. 4 메디큐브 레드 캡슐 쿠션 SPF50+/PA+++. #23호 내추럴 베이지, 12g, 3만 1 천 5 백원. 알약 형태의 베이스가 내장된 멀티 쿠션. 5 아이오페 퍼펙트 커버 쿠션 SPF50+/PA+++. #21호, 15g×2, 가격 미정. 촘촘한 메시 망 덕분에 퍼프에 내용물이 균일하게 묻어 나와 피부에 고르게 도포된다. 6 크레모랩 오 떼르말 쿠션 대즐링 테라피 SPF50+/PA+++. #21호 티이엔 바닐라, 15g×2, 4만2천원. 온천수를 함유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선사한다.

 

#가성비 좋은 신상 봄 향수

상쾌하면서도 따스한 봄 향기 

불가리 퍼퓸 옴니아 핑크 사파이어. 25ml 7만2천원. 핑크 페퍼와 시트러스의 톡 쏘는 상쾌한 향으로 시작해 티아레 플라워, 생동감 넘치는 우드와 화이트 머스크 노트가 따스하게 감싼다.


생기발랄한 소녀처럼

토스 유어 모멘츠 오드 퍼퓸. 30ml 3만9천원. 블랙베리와 살구의 상큼한 향으로 시작해 재스민과 은방울꽃의 부드러운 향을 지나 화이트 머스크의 세련된 향으로 마무리된다.


우아하고 세련된 여인의 향기

미우미우 로 로제 오드 뚜왈렛. 30ml 8만원. 은방울꽃과 카시스꽃의 부드러운 꽃향기와 세련된 머스크가 어우러진 생기 넘치는 향이다.


화사한 봄꽃처럼

로샤스 마드모아젤 로샤스 오드 뚜왈렛. 30ml 5만1천원. 칵테일처럼 톡 쏘는 향으로 시작해 벨벳 로즈와 재스민의 밝고 화사한 플로럴 향으로 마무리된다.


시칠리 정원의 향

돌체앤가바나 돌체가든 오드 퍼퓸. 30ml 7만9천원. 이탈리아 시칠리 정원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로, 신선한 꽃향기와 코코넛과 바닐라의 달콤함이 조화롭게 뒤섞인다.

발레리나처럼 우아하게

필로소피 어메이징 그레이스 발레 로즈 오드 뚜왈렛. 60ml 6만9천원대. 달콤한 리치와 섬세한 장미와 작약, 핑크빛 머스크가 어우러진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향이다.


린넨 이불처럼 포근하고 산뜻한

클린 프레쉬 린넨 오드 퍼퓸. 30ml 5만5천원. 산뜻한 시트러스와 깨끗한 화이트 플로럴에 머스크의 포근함이 더해진 향기가 오랫동안 은은하게 퍼진다.


우아하면서도 강인한

끌로에 노마드 오드 퍼퓸. 30ml 9만9천원. 오크모스의 산뜻함과 미라벨 플럼의 따스함, 프리지어의 신선하고 달콤한 꽃 향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시세이도 클리어 스틱 UV 프로텍터 SPF50+/PA++++. 15g, 2만9천원. 물과 땀에 닿아도 자외선 차단 보호막이 유지돼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바이오더마 포토덤 맥스 아쿠아 플루이드 SPF50+/PA++++. 40ml, 2만8천원. 묽은 제형이라 가볍게 발리며 끈적임이 적다. 키엘 자외선 차단제 SPF50/PA++++. 60ml, 4만9천원대. 텍스처가 촉촉해 피부에 발랐을 때 답답함이 적다. 오휘 데이쉴드 퍼펙트선 프로 블랙 SPF50+/PA++++. 50ml, 4만원대. 베이스 기능에 미백 효과를 갖춰 피부 톤을 환하게 보정한다. 로레알파리 유브이 퍼펙트 매트&프레쉬 SPF50+/PA++++. 30ml, 2만5천원대. 인공 향과 색소를 배제해 트러블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AHC 내추럴 퍼펙션 프레쉬 선스틱 SPF50+/PA++++. 22g, 가격 미정. 세범 컨트롤 파우더 성분을 함유해 보송하게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