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상 뷰티

어머, 이건 사야 해! #간헐적 민감성

비오템 라이프 플랑크톤 온천수 시카 밤. 50ml, 5만9천원대. 라이프 플랑크톤의 효과를 몸소 체험한 사람이라면 이 제품에도 충분히 만족할 것이다. 패키지를 특수개발해 피부에 닿기 직전까지 공기와 차단되어 신선한 수분을 전달하는 점도 매력적이다.

EDITOR’S PICK!

환절기를 비롯해 기온이 급변할 때마다 심각한트러블을 일으키는 간헐적 민감성 피부. 평소엔 순한 건성 피부용 보습제를 아낌없이 사용하고, 트러블을 대비해 여드름 전용 제품도 항상 구비해놓는다. 뷰티에디터 윤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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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Love Anne

1 포기할 수 없는 뷰티 루틴 어떤 음식과 화장품이 본인한테 맞는지 알아가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너무 뻔하고 쉬운 이야기로 들릴 수도 있지만 사실 이야말로 습관을 들이기가 무척 어렵거든요. 평소에 자세를 바르게 하고, 물을 많이 마시려고도 해요.

2 자주 먹는 음식 슈퍼푸드에 관심이 아주 많아요. 특히 아보카도! 고구마에도 흠뻑 빠져 있고요.

3 긴 머리 vs 짧은 머리 관리하는 번거로움만 놓고 보면 머리는 짧으면 짧을수록 좋은 것 아니겠어요?(웃음) 어떤 때는 <레미제라블>에 출연할 때처럼 아예 밀어버리고 싶기도 해요. 제 얼굴에는 긴 머리가 잘 어울리는 것 같긴 하지만요.

4 최근 재밌게 본 영화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출연한 <팬텀 스레드>. 자신을 완전히 내던지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룬 내용이에요. 그레타 거윅이 감독한 <레이디 버드>라는 영화도 참 좋아해요.

5 출연작 중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모든 작품에 깊이 감정이입을 하기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캐릭터가 없어요. 그래도 하나만 꼽자면 <레이첼, 결혼하다>의 약물중독을 빠진 ‘킴’에게 깊은 애정을 갖고 있어요.

6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세련된 스타일 vs <비커밍 제인>의 클래식하고 수수한 스타일 아무리 좋아한들 18세기 작가처럼 입고 다닐 수는 없잖아요.(웃음) 두 스타일보다는 훨씬 심플한 스타일을 선호합니다. 중성적이고 편안한 캐주얼 룩이 좋아요.

7 좋아하는 색 인디고! 파란색과 보라색이 미묘하게 섞인 듯한 느낌이 좋아요. 마음을 차분하게 달래고 싶을 때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색이죠.

8 <원 데이>의 ‘엠마’처럼 하루만 산다면 딱 하루만 살 수 있다면 모든 사람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사랑이 충만한 하루를 보내고 싶어요. 물론 남편, 아이와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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