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zling Temptation – 문가영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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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건 사야 해! #복합성

메이크프렘 세이프 미 릴리프 그린 클렌징 워터. 400ml, 1만8천원대. 짙은 색조 메이크업까지 말끔히 지울 만큼 세정력이 뛰어나지만, EWG 그린 등급의 안전한 원료만 사용한 데다 약산성이라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적이지 않다.

EDITOR’S PICK!

복합성 피부라 환절기가 되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기 쉬워 클렌저부터 토너, 세럼, 크림까지 스킨케어 전 단계에 걸쳐 보습과 진정에 효과적인 제품을 사용한다. 뷰티에디터 조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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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반짝, 톤 업 쿠션

 

화장이라곤 쿠션 몇 번 두드리는 게 전부인 에디터다.
몇 년 동안 최소한의 커버력을 제공하는 쿠션을 사용하다가 라 메르 신상 쿠션, 루미너스 리프팅 쿠션 파운데이션을 쓰기 시작했다.

라 메르 루미너스 리프팅 쿠션 파운데이션의 첫인상은 100점이다.

은은한 핑크색의 반짝이는 케이스 그리고 파우더리한 향 덕에 써보기도 전에 기분이 좋다.

이렇게나 예쁘다.

 

 

 

 

 

예뻐서 자꾸만 사진을 찍게 된다.

 

 

 

 

 

정말 미모가 빼어난 쿠션이다.

고급스럽다. 어디서든 당당하게 꺼내들 수 있는 예쁜 쿠션임은 인정할 만 하다.

한 번 콕 찍어 발랐는데, 당황했다. 너무 밝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자연스럽게 펴 발라진다. 한 시름 놓았다. 처음 피부에 닿을 땐 촉촉한데, 펴바르고 나니 파우더처럼 보송하고 가볍다. 오해하지 말자, 그렇다고 건조하진 않다.

얼굴에 바르기 전에 손 등에 발라봤는데, 향이 어마어마하게 좋다. 파우더리한 향이 아찔하다. 향수로 쓰고 싶을 정도.

 

 

 

 

 

얼굴 도전. 요즘 미세먼지 그리고 건조한 바람 때문에 볼이 불긋불긋한데 자연스럽게 커버된다.

보라색에 가까운 다크써클도 어느 정도 밝혀주는 느낌.

    

비포 & 애프터. 피부가 비교적 정리된 느낌이다.

        

뽀오얀 피부 완성! 본래 피부 톤이 어둡진 않지만 군데군데 불긋하고 다크써클도 심한 편인데, 피부를 말끔하게 정리해 주는 건 물론 톤업까지 된다.

얼굴 앞에 조명을 켠 느낌! 확실히 낯빛이 다르다.

무엇보다 좋은 건 아주 조금만 발라도 된다는 것. 오래 두고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얘기다.

평소 쓰는 쿠션보다 조금 더 화사한, 보송보송한 느낌의 쿠션을 찾고 있었다면 적극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