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2018

지난 4월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마리끌레르가 주최하는 제32회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2018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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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행사장 입구에는 금빛 풍선으로 꾸며진 포토존이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각 브랜드의 관계자들과 인플루언서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는 전 세계 뷰티 에디터들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로 선정한 수상 제품들을 전시해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시상식 진행은 지난 마리끌레르 영화제로 인연이 된 배우 김민선이 맡아 매끄럽고 재치있는 진행 솜씨를 뽐냈다. 손기연 대표님과 안소영 편집장님의 인사말로 본격적인 행사의 막이 올랐다.

 

 

인터내셔널 선정 제품 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수상 브랜드인 디올, 비오템, 시슬리의 CEO들의 수상소감이 이어졌다. 국외 브랜드들의 CEO들이 짧게 나마 한국말로 수상소감을 전해 잔잔한 웃음을 주기도 했다.

 

 

그리고 내셔널 부문의 수상 브랜드인 겔랑, 다이슨, 더바디샵, 랑콤, 어딕션, 이니스프리, 입생로랑, 조르지오 아르마니, 클리오,  아모스프로페셔널
CEO들의 시상식과 수상소감이 이어졌다.

 

 

행사의 마지막은 기분 좋은 럭키 드로우 추첨으로 장식했다. 배우 김민선과 안소영 편집장이 직접 추첨을 하여 선물 증정식이 이루어졌다. 선물은 시상식에서 수상을 한 각 브랜드 제품으로, 1등에게는 2백10만원 상당의 어워드 수상 브랜드 화장품 선물 패키지가 전달돼 참석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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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2018 시상식이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뷰티 브랜드, 제품들 중 소비자들이 더 좋은 제품을 고르는 지침서가 되길 바란다.
내년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2019에는 어떤 브랜드와 제품들이 선정될 지 기대된다.

 

벚꽃 립 메이크업

LADY PETAL

미세한 펄을 함유한 핑크 섀도를 아이홀 전체에 넓게 바른다. 이때 여러 번 덧발라 발색을 높이고, 꽃잎 모양으로 경계를 둥글게 만들어줄 것. 눈꼬리 쪽에 붉은 톤의 섀도를 덧발라 포인트를 주고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한다. 이어 눈머리에 시머 섀도를 발라 입체감을 주고 피치 컬러 섀도를 눈 밑에 넓게 바른다. 입술은 촉촉한 질감의 딸기 우유 컬러를 여러 번 덧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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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s of Delight

왼쪽부터) 쟈도르 인조이 쟈스민 삼박, 네롤리, 투베로즈, 일랑일랑을 변형 재배한 플뢰르 드 셀이 달콤한 솔티 향을 완성한다. 100ml,
17만5천원대. 30ml, 7만9천원대. 쟈도르 바디 미스트 온몸에 활기를 북돋아주는 보디 미스트. 향수와 같이 사용하면 쟈도르 인조이의 향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100ml, 6만8천원대.

코끝에 닿는 순간 그 우아한 카리스마에 압도되고 마는 디올 쟈도르 향수. 4월, 쟈도르에도 어김없이 싱그러운 봄의 활기가 스며들었다. 감출 수 없이 저절로 새어 나오는 사랑의 감정처럼 강렬한 생기가 넘치는 ‘쟈도르 인조이(J’adore Injoy)’가 탄생한 것. 디올 퍼퓨머-크리에이터 프랑수아 드마시는 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겉으로 드러내는 대담함과 자유로움을 플로럴 프루트 솔티 노트로 표현하고자 했다. 섬세하게 세공된 뚜껑을 열고 펌핑하면 디올 퍼퓸을 위해 선택된 일랑일랑, 플뢰르 드 셀(Fleur de Sel)의 향이 피치 금빛 병에서 은은하게 피어오른다. 플로럴 솔티 노트는 물기 어린 복숭아 향기로 이어져 사랑스러운 청량감을 선사한다. 쟈도르 인조이, 이름 그대로 환희의 봄을 누리게 도와줄 완벽한 향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