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의 계절

Desert Storm

모헤어 슬립 드레스 질샌더(Jil Sander), 가죽 샌들 까르벵(Carven), 펜던트와 뱅글, 반지는 모두 다이노소어 디자인스(Dinosaur Designs).
코튼 셔츠 드레스, 깃털 부츠, 프린지 장식 스웨이드 가죽 백과 벨트 모두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누드 컬러 드레스와 화이트 가죽 로퍼, 스트로 햇 모두 어웨이크(AWAKE).
이국적인 드레스와 유니크한 스니커즈 모두 로에베(Loewe).
풍경 사진 같은 프린트가 인상적인 실크 셔츠와 팬츠 모두 르메르(Lemaire), 브라스 소재 이어링 파울라 크노르 × 레이틀 앤 울프(Paula Knorr × Rathel & Wolf).
2가지 소재를 조합한 드레스와 슬링백 모두 레지나 표(Rejina Pyo), 골드 컬러 이어링 피트 둘라에르트(Peet Dullaert).
메탈릭한 프린지 장식이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드레스 록산다(Roksanda), 가죽 샌들 피에르 아르디(Pierre Hardy), 마노를 세팅한 볼드한 이어링 갈라 콜리벳 데니슨(Gala Colivet- Dennison).
울 코르셋과 코튼 스커트 모두 프링글 오브 스코틀랜드(Pringle of Scot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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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어깨, 무릎, 발! 봄이 왔어요

 

우아해진 플라워 프린트

봄=플라워는 너무 뻔한 수식이지만 지금만큼 화사하게 입을 수 있는 계절이 또 있을까.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어린 꽃부터 대담한 디자인의 열대식물까지 플라워 프린트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조금 더 클래식하게 즐기고 싶다면 자수 디테일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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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게 시~스루

PVC와 오간자 소재로 한없이 투명했던 2018 S/S! 매끈하고 청결해보이는 소재가 주는 이 청량감을 즐겨보자. PVC가 박진영의 비닐바지처럼 흑역사가 될 까봐 두렵다면 벨트, 백과 같은 작은 소품으로 도전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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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겨도 좋아!

거칠고 둔탁해 보이는 모습이 아빠 운동화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른바 ‘무심한 듯 시크하게’가 어글리 스니커즈의 매력! 레깅스와 매치해 정통 에스레저 룩으로 즐겨도 좋고 라이더 재킷과 믹스매치 해 러프한 느낌을 살려도 매력있다. 이번 봄날엔 발도 편하고 쿨내 나는 어글리 스니커즈의 매력에 빠져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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