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스타일링 – 데님 팬츠 이렇게 입어요!

롤업 데님 팬츠 47만8천원 골든구스 디럭스 브랜드(Golden Goose Deluxe Brand), 화이트 오버사이즈 재킷 25만원 코스(COS), 브라톱 6만 9 천원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 하이톱 스니커즈 9만2천원 컨버스(Converse), 실버 링과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엠주(mzuu).

DENIM PANTS

박시한 팬츠에는 오버사이즈 재킷을 믹스 매치 해볼 것. 포멀한 느낌과 함께 스타일 지수 역시 상승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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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 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프린트

1 BALENCIAGA

이토록 부티나는 프린트라니! 5유로, 10달러 등 지폐로 가득 채운 드레스와 부츠, 백을 선보인 발렌시아가.

 

2 STELLA McCARTNEY 

이번 스텔라 매카트니 컬렉션에는 숨은 그림찾기 처럼 프린트에 마이크, 선풍기가 숨어 있으니 유심히 살펴볼 것.

마이크와 선풍기도 스텔라 매카트니의 시선을 거치면 얼마든지 패셔너블해질 수 있다.

 

3 DOLCE&GABBANA

‘아름다운 사랑’이라는 시즌 컨셉을 직접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디자이너 듀오의 선택은?

바로  이탈리아 인이 사랑하는 달콤한 디저트와 싱그러운 채소, 알록달록한 열대어 등 지중해가 연상되는 프린트를 풍부하게 사용했다.

 

4 PRADA

이번 시즌 각종 만화 패턴을 총망라한 프라다 컬렉션에서 눈을 사로잡는 강렬한 패턴은? 셔츠 위를 활보하는 거미가 바로 그 주인공.

 

5 MARCO DE VINCENZO 

이탈리아 남부를 여행하며 컬렉션을 구상했다는 마르코 드 빈센조의 컬렉션엔 갖가지 싱그러운 컬러로 가득했다.

그 중 여러 가지 컬러를 자유롭게 사용해 완성한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손 프린트가 매혹적이지 않은 가?

똑똑하게 진화하는 패션

새로운 패션쇼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패션위크 기간, 옷뿐만 아니라 무대장치에서도 시대에 걸 맞는 변화가 나타났다. 샤넬은 컬렉션에서 사용됐던 음악을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애플뮤직에 채널을 추가해 많은 전 세계적인 호응을 얻었다. 지난 시즌 서울 패션위크 기간에 더 스튜디오 케이 컬렉션에서는 스마트폰을 통해 컬렉션을 보면 새로운 무대장치가 보이는 ‘증강현실’을 실현했다. 뿐만 아니다 보다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담기 위해 컬렉션장에 드론이 등장하는 일은 점차 빈번해 지고 있는 추세!

 

 

 

진화하는 제품

기능성 제품도 늘어나고 있다. 충격을 에너지로 바꾸는 언더아머의 러닝화 호버는 기능성뿐 아니라 맵 마이런 과 연동되며 러닝의 거리, 속력, 지속 시간 등을 체크해주며 운동화의 수명을 체크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꾸준히 애플워치 스트랩을 출시하고있는 에르메스, 풀 라운드 스크린과 호환 가능한 스트랩, 안드로이드 웨어 2.0 작동을 특색으로 하며 좀더 패셔너블한 스마트 워치를 출시한 파슬까지. 제품자체에도 스마트한 기능을 더하며 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