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포기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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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백

‘비니루 가방’이라 무시하지 말자. 샤넬, 프라다는 물론, 발렌티노 등 이번 시즌 하우스 디자이너들이 선택한 소재니까.
속이 훤히 비치는 게 매력인 PVC 가방에는 컬러풀한 지갑, 파우치, 립스틱 등 넣어 놓는 모든 것이 곧 ‘스타일링’이 된다.
이마저도 부담스럽다면 발렌티노나 스타우드처럼 내장 파우치가 있는 가방을 선택할 것. 트렌디 하면서도 어느 정도 사생활은 지켜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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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백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에도 그물백의 유행은 계속 될 예정이다. 과일 가방 같은 비주얼이지만 은근히 튼튼하고 매우 가벼워서 좋다.
여름날의 피크닉, 해변으로 나갈때 특히 제격. 백사장에 던져 놓아도 툭툭 털어내면 그만이라 편하다.
게다가 모두가 추구하는 ‘꾸미지 않은 듯 멋진’ 에포트리스 시크 룩에 방점을 찍어준다.
유의할 게 있다면 비교적 작은 소지품은 그물 사이로 빠져버릴 수 있으니 작은 파우치에 넣어 보관하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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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백

수영장 가방을 연상시키는 매시백. PVC백에 비해 속은 덜 비치고, 그물 백에 비해 소지품 이탈(?)도 적다는 이점이 있다.
로고가 더해진 펜디의 가방, 경쾌한 패턴이 매력적인 치바타의 매시백은 여름휴가 룩에 포인트를 주기 더할 나위 없다.

2018 S/S 액세서리 트렌드 #진주

PEARL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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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of Athleisure

실크 코트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아노락 톱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레이어드한 골드 컬러 아노락 재킷 디케이엔와이 스포트(DKNY Sport).
블랙 톱, 러버 셔츠와 스커트, 스트랩 힐 모두 캘빈 클라인 205W39NYC(Calvin Klein 205W39NYC).
오간자 스커트 드레스 셀린느(Celine), 스니커즈 나이키 바이 슈(Nike by Schuh).
실버 컬러 아노락 점퍼 디케이엔와이 스포트(DKNY Sport), 시퀸 톱과 스커트 모두 3.1 필립 림(3.1 Phillip Lim), 레이어드한 시스루 아노락 점퍼 힐피거 컬렉션(Hilfiger Collection), 선글라스 제이플러스(J Plus).
컬러풀한 집업 재킷 몽클레르 감므 루즈(Moncler Gamme Rouge),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푸마(Puma), 세라믹 이어링 소니아 보야지안(Sonia Boyajian).
버튼 디테일 드레스, 그래픽적인 니트 톱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스포티한 코튼 재킷, 레이어드한 실크 톱, 스커트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피치 컬러 판초 울라 존슨(Ulla Johnson), 스트랩이 달린 트레이닝 파카와 레깅스 모두 아디다스 바이 스텔라 매카트니(adidas by Stella McCartney), 스니커즈 나이키 바이 슈(Nike by Sch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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