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 Beauty

강소영 폴리에스테르 크롭트 재킷 3백73만원, 펜슬 스커트 1백88만원 모두 리처드 퀸 바이 아이한스타일닷컴(Richard Quinn by ihanstyle.com), PVC 모자 가격 미정 샤넬(Chanel).
티아나 플로럴 프린트 가운 2백14만원 엠에스지엠 바이 아이한스타일닷컴(MSGM by ihanstyle.com). PVC 모자 가격 미정 샤넬(Chanel).
등에 플로럴 프린트 원단을 댄 더블 카프탄 기모노 드레스 4백만원대, 화이트 펜타 슈즈 가격 미정,
실크 스카프 네크리스 가격 미정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강소영 크리스털 장식 플로럴 패턴 코튼 재킷과 비즈 장식 점프수트, 비즈 장식 힐 모두 가격 미정 미우미우(Miu Miu).
티아나 플로럴 프린트 양가죽 코트, 안에 입은 비즈 장식 점프수트 모두 가격 미정 미우미우(Miu Miu).
강소영 실크 플로럴 프린트 로브 2백98만원 로샤스(Rochas).
티아나 실크 셔츠 1백28만원, 플로럴 프린트 실크 팬츠 1백68만원 모두 로샤스(Rochas), 송아지
가죽 슬라이더 가격 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핑크 플로럴 프린트 원피스 모두 가격 미정 폴 스미스(Paul Smith).
스터드 장식 플로럴 패턴 플립 백 4백56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티아나 오리엔탈풍 플로럴 프린트 실크 벨티드 드레스 2백58만원 에트로(Etro).
강소영 플로럴 프린트 실크 로브 2백73만원 에트로(Etro).
체크와 플로럴 프린트가 어우러진 페이크 보디수트, 브리프 모두 가격 미정 마르니(Marni), PVC 부츠 가격 미정 샤넬(Chanel).
강소영 에스닉한 플로럴 프린트 실크 톱 가격 미정 구찌(Gucci), 실크 배색 플로럴 프린트 팬츠 89만8천원 블루걸(Blugirl), 스카프 스트랩 샌들 8만9천원 자라(Zara).
티아나 플로럴 프린트 실크 블라우스와 플리츠스커트 모두 가격 미정 구찌(Gucci), 스카프 스트랩 샌들 8만9천원 자라(Zara).
강소영 에스닉한 플로럴 프린트 실크 톱 가격 미정 구찌(Gucci), 실크 배색 플로럴 프린트 팬츠 89만8천원 블루걸(Blugirl), 스카프 스트랩 샌들 8만9천원 자라(Zara).
티아나 플로럴 프린트 실크 블라우스와 플리츠스커트 모두 가격 미정 구찌(Gucci), 스카프 스트랩 샌들 8만9천원 자라(Zara).
새틴 플로럴 프린트 홀터넥 톱과 프릴 스커트 모두 가격 미정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 멀티컬러 글라스 이어링 가격 미정 디올(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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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가 만든 플러스사이즈 속옷

 

뭘 해도 이슈가 되는 리한나지만
이번 새비지x펜티 (Savage x Fenty) 속옷 컬렉션은 특히나 더 인터넷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다.
컬렉션 공개 전, 티저 영상에서부터 다양한 체형의 여성들이 입을 수 있는 속옷임을 강조했기 때문.

홈페이지 첫 화면부터 압도적이다.

다양한 체형의 여성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모두 SAVAGE x FENTY 의 모델 들이다.

이들은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만 등장하지 않는다.
실제 제품 스타일링 컷에도 다양한 체형의 여성들이 등장해 몸매에 공감하며 쇼핑할 수 있다.

제품 사이즈도 XS부터 3XL 까지, 컵 사이즈는 32A부터 44DD 까지 준비되어 있다.
모든 속옷은 아래, 위 개별 구매가 가능하고 아주 섹시한 디자인부터 베이직라인, 특별한 날을 위한 보디슈트까지 총 90가지다.
가격도 착하다. 원화로도 표기가 되는데 브라는 3만원에서 5만원대, 팬티는 2~3만원대다.

리한나는 우리에게 노브라의 당당함이, 그 멋이 무엇인지 인식시키고, 어떠한 체형도 아름다울 수 있음을 몸소 일깨워준 선구자다.
그런 그녀가 내 놓은 어마어마한 속옷 컬렉션은 사실상 한국 브랜드에서는 맞는 속옷 찾기가 힘들었던 에디터에게 깊은 감동을 줬다.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여자들이 자기가 입은 모습을 바로 상상할 수 있는 속옷을 만들고 싶었어요. 적어도 속옷은 누구든 편하게 입을 수 있어야 하잖아요.”라고 말하며
“속옷은 입었을 때 기분이 좋아야 해요. 그것 뿐이죠.”라는 명언을 남겼다.
감동도 감동이고, 취지도 멋지지만 무엇보다 예쁘다. 플러스사이즈 제품은 예쁘지 않을 거라는 인식을 시원하게 깨준다.

리한나, 너란 멋진 여자에게 또 한번 배운다.

 

에디터 사심으로 골라본 베스트 아이템

 

 

2018 S/S 액세서리 트렌드 #썸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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