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엔 이런 선스틱 ③

라네즈

안티폴루 션 투톤 선 스틱 SPF50+/ PA++++. 18g, 2만7천원.

바닐라와 그린티 아이스크림이 떠오르는 투톤 선스틱. 녹색 제형에 든 진저 오일과 더스트 블록 파우더가 미세먼지와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지켜준다. 컬러 코렉팅 효과로 붉은 기가 자연스럽게 커버된다.

 

 

보타닉힐 보

듀얼 프라이머 선 스틱 SPF50+/PA++++. 11g, 1만9천8백원.

제형 가운데 든 동그란 프라이머 링이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이고 티트리 성분이 더위로 과도하게 올라오는 피지를 컨트롤해준다. 스틱을 둥글게 굴려야 고루 바를 수 있다.

 

 

에뛰드하우스

워터 멜팅 산뜻 선 스틱 SPF50+/PA++++. 25g, 1만8천원.

번들거리지 않는 산뜻한 선스틱. 온천수와 히알루론산을 비롯한 보습 성분을 50% 이상 함유해 제품 이름처럼 피부에 닿자마자 촉촉한 기운이 전달된다. 자외선에 달아오른 피부의 열기를 식히는 데도 효과적.

이번 여름엔 이런 선스틱 ②

헤라

선 메이트 스틱 SPF50+/PA++++. 18g, 3만2천원.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의 핑크 제형이 물결 모양으로 들어 있는 S라인 선스틱. 핑크 파우더가 칙칙한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혀주고, 프라이머 기능도 겸비해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준다.

 

 

클라우드9

블랑 드 화이트닝 선스틱 SPF50+/PA++++. 18g, 1만8천원.

바르자마자 피부 톤이 살짝 밝아진다. 화이트닝에 효과적인 글루타티온 성분을 함유해 꾸준히 사용하면 안색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마몽드

에브리데이 선스틱 SPF50+/ PA++++. 20g, 1만5천원대.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의 항염 효과로 자외선에 의한 피부 염증을 예방해주고 칼렌듈라 꽃 추출물이 지친 피부를 달래준다. 넓은 U자 모양이라 목과 어깨에 바르기 편한 것도 장점.

이번 여름엔 이런 선스틱 ①

AHC

내추럴 퍼펙션 프레쉬 선스틱 SPF50+/PA++++. 14g, 3만원.

홈쇼핑에서 연일 품절 사태를 일으키고 있는 화제의 선스틱. 바르는 면적이 넓어 서너 번이면 얼굴 전체에 바를 수 있고, 물과 땀에 지워지지 않는 것도 장점. 번들거리는 유분도 어느정도 잡아준다.

 

 

온더바디×카카오프렌즈

원샷 썬킬 와이드 선스틱 SPF50+/PA++++. 20g, 1만3천9백원.

카카오프렌즈 덕후라면 소장 욕구가 일 듯. 호호바 오일을 함유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고, 피부 굴곡을 고려한 U자형 스틱이 꽤 편하다.

 

 

네이처리퍼블릭

캘리포니아 알로에 보송 선스틱 SPF50+/PA++++. 22g, 1만9천9백원.

촉촉하게 발리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트랜스포밍 선스틱. 수딩 효과로 알려진 캘리포니아 알로에와 하와이 히비스커스 성분이 강렬한 햇볕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