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러스 향수 6

1 돌체 앤 가바나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제스트 오 드 뚜왈렛. 100ml, 12만9천원. 이탈리아 카프리섬의 따사로운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 톡 쏘는 레몬 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2 데시구알 프레시 오 드 뚜왈렛. 15ml. 1만 9 천원. 유자와 레몬 향에 머스크 향이 더해져 신선하고 부드러운 향이 난다. 3 듀랑스 홈 퍼퓸. #버베나, 100ml, 3만5천원. 상큼한 버베나 향이 기분을 상쾌하게 만드는 홈 퍼퓸. 4 샤넬 레 조 드 샤넬 오 드 뚜왈렛. #파리-도빌, 125ml, 18만9천원. 오렌지 껍질의 쌉싸래한 향으로 시작해 재스민의 관능적인 향으로 마무리된다. 5 프레쉬 슈가 오 드 퍼퓸. 100ml, 15만5천원대. 상큼한 오렌지 향에 달콤한 바닐라 향을 가미했다. 오렌지 향과 바닐라 향이 어우러져 새콤달콤한 향이 난다. 6 아닉구딸 샤 페르쉐 오 드 뚜왈렛. 100ml, 13만원대. 어린 시절의 순수한 감성과 기억을 향으로 간직한다는 의미를 담은 향수. 시큼한 레몬 향과 은은한 꽃 향이 조화를 이룬다.

이번 여름엔 이런 선스틱 ⑥

브링그린

비타민 실키 선스틱 SPF50+/PA++++. 15g, 1만4천원.

손안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사이즈에 백탁 현상이 전혀 없는 투명한 텍스처라 파우치에 넣어 다니며 수시로 덧바르기 좋다. 비타민 성분이 풍부해 자외선에 자극받은 피부에 생기를 주며, 산뜻한 시트러스 향도 매력적이다.

 

 

해피바스×스크류바

투명 선스틱. SPF50+/PA+++. 20g, 1만8천9백원.

달달한 사과 향이 침샘을 자극한다. 보기와 다르게 투명하게 발리며 아이스크림이 피부에 닿은 듯 쿨링 효과도 있다. 한정으로 판매하니 구매를 원한다면 서두르길.

 

 

오휘

데이쉴드 선 스틱 SPF50+/PA++++. 30g, 4만5천원.

여름 내내 쓸 수 있는 통 큰 용량의 투명한 선스틱. 가볍게 발리고 밀착력이 뛰어나며 끈적이지 않는 것이 장점. 함께 출시된 선 파우더로 가볍게 쓸어주면 피부를 보다 보송하게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여름엔 이런 선스틱 ⑤

이자녹스

파우더리 코튼 선스틱. SPF50+/ PA++++. 20g, 가격 미정.

진주 파우더를 함유해 얼굴에 펴 바르면 은은한 반짝임을 연출할 수 있다. 물방울 모양이라 날렵한 부분으로 콧방울이나 눈가까지 꼼꼼하게 바를 수 있다.

 

 

더샘

에코 어스 파워 핑크 선 스틱 SPF50+/PA++++. 16g, 1만4천원.

칼라민을 함유한 핑크 선스틱. 보기와 달리 투명하게 발리고 가볍게 밀착된다. 좁 쌀 여드름을 완화해주며, 햇볕 알레르기를 진정시켜준다.

 

 

닥터지

쿨 모이스트 업 선스틱 SPF50+/ PA++++. 17g, 2만원.

피부에 닿자마자 차가운 수분감을 느낄 수 있는 쿨링 선스틱. 피부 열기를 식혀주는 알래스카 빙하수를 사용해 실제로 피부 온도를 9.7%가량 낮춰주며 촉촉함이 오래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