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품 에르메스 트윌리 데르메스 향수의 쌍둥이 동생들

에르메스 트윌리 데르메스 향수 & 트윌리 데르메스 르 뱅

에르메스 트윌리 데르메스. 50ml, 13만6천원.

 

에르메스의 조향사 크리스틴 나이젤이 작년 여름,
자유로운 여성들을 위해 선보인 향수 트윌리 데르메스.
당당한 여성들에게 딱 어울리는 트윌리 데르메스는
스파이시하면서도 프레시한 향이 매력적이다.
마음을 들뜨게 하는 향의 플라워 튜베로즈, 우아한 향의 샌들우드,
화이트 스파이스 향의 진저가 어우러져 생기 넘치는 활력을 완성시켜준다.

 

에르메스 트윌리 데르메스 바디 샤워크림. 200ml, 7만2천원.
에르메스 트윌리 데르메스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 200ml, 7만6천원.
에르메스 트윌리 데르메스 모이스춰라이징 바디 밤. 40ml, 5만5천원.
에르메스 트윌리 데르메스 퍼퓸드 솝. 100g x 3, 9만원.

 

올 여름 선보이는 트윌리 데르메스의 바디라인은
트윌리 데르메스의 향을 그대로 담은 ‘트윌리 데르메스 르 뱅’.
바디샤워 ‘트윌리 데르메스 바디 샤워크림’과
‘트윌리 데르메스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
높은 보습으로 바디 피부의 수분을 책임질 ‘트윌리 데르메스 모이스춰라이징 바디 밤’,
트윌리 패턴을 패키지에 그대로 담은 비누 3종, 퍼퓸드 솝으로 구성 되어있다.

모닝 필링케어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클라란스 워터 컴포트 원-스텝 클렌저. 200ml, 4만원. 미세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하는 클렌징 워터. 라로슈포제 에빠끌라 듀오[+]. 40ml, 2만5천원. 각질과
트러블, 다크 스팟을 한 번에 케어하는 에센스. 민감한 피부의 필링 기능성 제품으로 좋다. 라네즈 클리어-C 필링 세럼. 80ml, 2만8천원. 천연 유래 과일산과 엔자임이 묵은 각질을 없애고 결을 매끈하게 정돈하는 결 케어 세럼. 헤라 버블 어웨이크닝 마스크. 50ml, 3만2천원. 미세한 버블이 모공과 솜털 사이의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하며 메이크업이 잘 받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스킨수티컬즈 리텍스처링 액티베이터. 30ml, 9만5천원. 부드러운 필링 작용과 동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세럼. 블리블리 핑크 필링 패드. 60매, 2만3천원. pH 밸런스를 맞춰주는 약산성 토너에 적신 패드. 닦아낼 필요가 없으며 화장을 수정할 때도 편리하다.

DAY SOLUTION

말간 민낯으로 일어나 샤워를 하고 우아하게 커피를 내리는 드라마 속 여배우의 일상을 보며 자괴감에 빠진 적 없는가? 붉게 달아오른 ‘술 톤’ 피부, 기름진 T존, 활짝 개방된 모공, 푸석푸석하고 거친 결이 우리의 실제 상황이니까. 이런 날은 공들여 한 메이크업도 얼마 가지 않아 들뜨며 피곤해 보인다는 소리만 듣게 된다. 피부를 뒤덮은 거스러미들을 당장 한 겹 걷어내고 싶지만 자극이 될까 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면 표피층의 각질을 가볍게 정돈하는 ‘모닝 필링’ 3스텝에 돌입하자.

모닝 필링은 저녁 시간의 본격적인 각질 제거 효과를 높이고 피부 재생 주기를 원활하게 만드는 중요한 부스팅 단계다. 1단계는 pH 밸런스를 맞춰주는 마일드 클렌징. 더운 여름철, 물로만 세안해선 피부 표면의 유분과 각종 노폐물, 묵은 각질을 말끔히 제거하기 어렵다. 약산성  젤 클렌저나 클렌징 워터로 밤새 새롭게 쌓인 모공 속 유해 물질을 가볍게 씻어내자. 토너에 적셔 나온 클렌징 패드도 바쁜 아침에 시간을 아껴주는 효율성 높은 효자 아이템! 그다음 화장솜에 묻힌 토너로 얼굴 표면을 닦아내는 과정을 통해 남아 있는 각질을 한 번 더 녹여내 결을 정돈하고, 마지막 단계 ‘필링 보습’에 돌입하자. 닦아내는 것이 아니라 흡수시키는 필링 과정으로 에센스나 로션 제형이 보습과 동시에 피부의 톤과 결을 케어해준다. 하나보단 둘이 낫듯 이제 열일하는 나이트 케어의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어주자.

#여름헤어스타일링 –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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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를 만드는 것도, 하나로 묶는 것도 다 귀찮은 날에는 실핀만 준비하면 된다. 이번 시즌 J.W. 앤더슨 쇼의 헤어스타일을 맡은 앤서니 터너는 실핀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세련되고 멋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그는 영화 <로얄 테넌바움> 에서 영감을 받아 주인공 마고 역을 맡은 기네스 팰트로의 시크한 블랙 아이라인과 실핀으로 고정한 일명 ‘똑단발’ 머리를 런웨이로 그대로 옮겨왔다. 실핀 대신 시몬 로샤 쇼에서처럼 화려한 비즈 장식핀을 꽂으면 여성스럽게 변신할 수도 있다. 오늘부터 당장 하나씩 도전해보자. 한가지 헤어스타일만 고집하기에 여름은 너무 기니까. 

다이슨 슈퍼소닉TM. 55만6천원.

 

케라스타즈 디스플린 컬 아이디얼. 150ml, 5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