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 슬리밍 ① Back to Slim

해변에서 살이 잔뜩 오른 두툼한 등을 드러내고 싶지 않다면 지금 당장 요가 매트를 펴라. 등은 체지방을 뺀 후에 근력 운동으로 탄탄하게 관리해야 한다. 기본 플랭크 자세를 한 번에 30초 이상 최소 5회 이상 반복하고 스트레칭을 하면 등 라인을 한결 매끄럽게 만들 수 있고, 알갱이가 큰 스크럽제나 보디 브러시로 피부를 자극하는 것도 등에 셀룰라이트가 쌓이는 것을 막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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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의 보관 온도

30℃를 육박하는 한낮의 방 안, 푹푹 찌는 화장대 위 화장품들이 위태롭게 느껴진다. 화장품의 적정 보관 온도는 8~15℃라는 사실을 아는가. “토너, 미스트, 시트 마스크, 모공 케어 제품은 냉장 보관하세요. 청량감을 높일뿐더러 차갑게 사용하면 효과도 배가되죠. 빛과 열에 취약한 비타민 C, 레티놀, 콜라겐 등을 함유한 제품이나 화이트닝 기능성 제품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안전해요. 그런데 한번 냉장 보관한 아이템은 계속 그 온도를 유지해주어야 해요. 냉장 보관했다가 상온에 두었다가 하면 내용물이 변질되고 세균이 번식하거든요.” 스파머시 & 스파에코 진산호 대표의 조언이다. 단 크림이나 오일, 밤 등은 냉장 보관하면 제형이 단단하게 굳어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으니 실온에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한 가지, 여름 한낮의 차 안은 온도가 80℃까지 치솟는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자. 아끼는 립스틱이나 향수를 버리고 싶지 않다면 차 안에 무심코 보관해둔 ‘비상 상비템’도 다시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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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use of Dior – 제니퍼 로렌스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오는 9월, 디올에서 20년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여성 향수의 모델로 발탁됐다.

제니퍼 로렌스는 한국 관객에게는 <엑스맨>과 <헝거 게임> 시리즈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2012년 영화 <실버 라이닝 플레이 북>을 통해 20대 초반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2015년 영화 <조이>로 골든 글로브에서 두 번째 여우주연상을 수상할 정도로 흥행과 연기력을 모두 인정받은 할리우드 원 톱 여배우다.

제니퍼 로렌스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당당한 언행으로 유명하다.
디올 퍼퓨머-크리에이터 프랑소와 드마쉬는 제니퍼 로렌스의 빛나는 아름다움과 삶에 대한 환희를 새 향수에 투영시켰다고 밝히기도 했다.
제니퍼 로렌스를 뮤즈로 한 디올의 새로운 여성 향수는 오는 9월 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마리끌레르코리아가 미국 LA에서 진행한 제니퍼 로렌스와의 단독 인터뷰 기사도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곧 확인할 수 있다.